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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 이슈 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꾼다 장래희망 1순위, 크리에이터!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샌드박스 네트워크!구독자 천만 명, 월 누적 조회 수 10억 돌파 톱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비밀 김연아, 세종대왕에 이어 초등학생들이 꼽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 대한민국 톱 크리에이터이자 샌드박스 네트워크 공동 창업자 도티. 이제 ‘유재석’은 몰라도 크리에이터 ‘도티’는 아는 세대들이 미래를 이끈다. 과거에는 모르는 게 있으면 초록 검색창을 찾았지만 이제는 ‘유튜브’가 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창작자 에이전트’는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크리에이터는 왜 꿈의 직업이 되었을까?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 크리에이터의 미래는 어떨까? 대한민국 톱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며 미래를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터계의 어벤져스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세계가 펼쳐진다.  앞으로의 세계는 크리에이터가 이끈다! 크리에이터계의 어벤져스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알려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모든 것 ★도티, 잠뜰, 라온, 장삐쭈, 풍월량, 띠미… 샌드박스 톱 크리에이터들의 친필 사인 포함(인쇄본)★  장래희망 1순위,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인물 ‘크리에이터’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월 누적 조회 수 10억 톱 유튜버들이 모인 ‘샌드박스 네트워크’  “뭐? 도티?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린다고? 그런 거 말고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게 어때?”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톱 크리에이터이자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공동 창업자 ‘도티’가 처음 유튜브에 영상을 올릴 때만 해도 주변 사람들은 만류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분위기이다. 누가 알았겠는가, 초등학생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크리에이터 도티가 당당히 뽑힐 줄. 10대들이 가장 가고 싶은 꿈의 직장 ‘샌드박스 네트워크’. 장래희망 1순위로 꼽히는 ‘크리에이터’. 포털사이트에 샌드박스 네트워크를 검색하면 ‘입사하는 방법’이 연관검색에 뜰 정도이고 유재석은 몰라도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크리에이터 ‘도티’는 알 정도이니, 부모님들마저도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에어비앤비가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것처럼, 이들 사이에서는 샌드박스 네트워크야말로 가장 가고 싶은 회사, 크리에이터야말로 꼭 도전해보고 싶은 직업이 되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건전하고 다양한 디지털 놀이 문화를 만들고 싶었던 구글 출신의 이필성 대표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 중 한 명인 도티가 힘을 합쳐 창업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2018년 현재 키즈, 게임, 먹방, 음악, 예능,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도티, 잠뜰, 풍월량, 테드, 엠브로, 떵개, 장삐쭈, 라온, 띠미 등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150여 팀의 크리에이터 그룹이 모여 있다. 합계 천만 명 이상 구독자, 월 누적 조회 수 10억에 이르는 강력한 매체력을 지니며, 창사 3년 만에 빠르게 성장하는 MCN(Multi Channel Network, 다중 채널 네크워크) 업계 대표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크리에이터란 과연 무엇일까?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 것일까? 크리에이터의 미래는 어떨까?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과연 어떤 회사이고,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대한민국 톱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며 MCN을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터계의 어벤져스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들려주는 크리에이터의 세계가 최초 공개된다.  크리에이터는 왜 꿈의 직업이 되었을까? “사실 제 꿈은 과학자, 변호사가 아니라 크리에이터예요.”“아이가 뭐든지 유튜브로 보려고 해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는데, 그게 대체 뭔가요?” 미국의 대중 잡지인 <버라이어티(Variety)>는 10대를 대상으로 “당신이 물건을 살 때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유명인은 누구인가?”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대개는 유명 연예인이 강력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그들은 유명 연예인이 아닌, 1인 미디어 스타인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뽑았다. 상위 20명 가운데 10명이 크리에이터들이었다. 이처럼 크리에이터들은 유명 ‘셀럽’보다 더 깊게 닿아 있으며, 인기인을 넘어 콘텐츠 산업과 그것을 소비하는 이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로 대두된다. 이제 유튜브라는 플랫폼은 단순히 재미와 흥미를 끄는 콘텐츠를 모아놓은 곳이 아닌, 우리 생활에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매체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2000년대 이후 태생, 소위 Z세대라 불리는 이들은 기존 세대와는 현저히 다른 디지털 환경에서 살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휴대폰과 친숙하고, 글보다는 동영상이 익숙하다. 부모님들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무조건 초록 검색창을 찾지만 이들은 유튜브로 향한다. 굉장히 개인화되어 있지만 혼자 있으면서도 누군가와 함께 즐거움을 느끼고 싶어 하고, 누군가 내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소통하기를 원한다. 그렇기에 크리에이터들이 던지는 말 한마디에 웃고, 감동받으며, 댓글로 소통하길 원한다. 그리고 본인 역시 크리에이터가 되어서 그 세계에 함께하길 꿈꾼다.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이유에 재미있고, 창의적인 직업이기 때문이라는 기대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톱 크리에이터들의 수입은 나날이 증가하며, 이미 웬만한 대기업 연봉 수준을 훌쩍 넘어 10억 대의 수입을 얻는 크리에이터도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인기 유튜버들은 공중파 방송에도 진출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기도 한다. 나이 제한, 스펙 따위 필요 없이 자신의 세계를 마음껏 펼칠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일로 여겨지며 그야말로 꿈의 직업으로 대두대고 있는 것이다. 이에 힘입어 크리에이터는 이제 당당한 직업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한국고용정보원은 ‘미디어콘텐츠 창작자(크리에이터)’와 ‘창작자 에이전트’를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직업’으로 소개한다.  성공한 크리에이터, 성공한 MCN은 과연 뭐가 다를까? 이필성 샌드박스 네트워크 CEO와 도티, 잠뜰, 풍월량, 장삐쭈, 백수골방, 라온, 마루, 띠미… 크리에이터계의 어벤져스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주역들이 들려주는 새로운 콘텐츠 세계 “크리에이터 꿈, 공부 모두 놓치지 말고 잘 키워가세요. 그러면 저희가 먼저 함께하자고 제안할 거예요.” -도티  회사를 때려치우고 본격적으로 유튜버로 활동하겠다는 사람, 학교 공부는 미뤄두고 크리에이터에 인생을 바치겠다는 사람…. 유튜브와 크리에이터가 점점 각광받으면서 이 세계에 뛰어들고 싶어 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성공한 크리에이터들은 모두 입을 모아 말한다. “신중하게 접근하고, 학교생활이나 직장생활 경험 모두를 소중히 하세요.” 진입 장벽이 낮지만 리스크 또한 크며, 호기심과 재미만 가지고 오랫동안 콘텐츠를 만들기에는 크리에이터가 갖춰야 할 기술과 기획력, 마인드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성공한 크리에이터들은 건강한 콘텐츠, 좋은 영향력을 지닌 콘텐츠를 생산하며 구독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자기 관리 또한 엄격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 책은 도티, 잠뜰, 풍월량, 장삐쭈, 백수골방, 라온, 빨간토마토, 말이야와 친구들 등 스타 크리에이터들부터 중학생 크리에이터 마루, 샌드박스 오디션을 통해 입문한 띠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샌드박스 네트워크 크리에이터들의 유튜브 입문기, 기획 과정, 슬럼프 극복기, 팬과의 소통 등 다양한 경험을 담았다. 또한 크리에이터를 관리하고 콘텐츠를 함께 기획하는 샌드박스의 파트너십 팀, 제작 팀, 사업기획 팀 등 직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유튜브의 콘텐츠가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하고 있는지,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는지를 들려준다. 크리에이터를 꿈꾸고 있는가? 틀에 박힌 것에서 벗어나 남들보다 더 재미있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인정받고 수입을 얻고 싶은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고 좋은 영향력을 주고 싶은가? 좀 더 새로운 것을 만들고, 미래를 이끄는 곳에서 진취적으로 일해보고 싶은가? 어떤 일이 너무 좋아 밤샘을 하고도 행복한 경험이 있다면, 몇 날 며칠 해도 질리지 않을 취미가 있다면 당신은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 유튜브를 보다가 내려야 할 역을 지나쳤다면? 당신은 이미 샌드박스에 입사할 자격을 갖췄다. “사람들에게 새로운 꿈을 심어주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샌드박스 네크워크와 크리에이터들의 그 특별한 세계로 함께 떠나보자.  ★ 이 책에 참여한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크리에이터 ★도티: 한국 최초 유튜브 200만 구독자! 한국 게이밍 채널 1위! 10대를 위한 새로운 놀이 문화의 창시자.잠뜰: 국내 최고 수준의 유튜브 애니메이션 및 V-log, 다양한 콘텐츠를 창작하는 다재다능한 크리에이터.풍월량: 종합게임&스트리밍의 바이블! 한국 대표 스트리머.라온: 구독자 235만을 자랑하는 커버송의 최강자! 해외에서도 인기 폭발 크리에이터.김재원: 신이 내린 즐겜 유저. 새로운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는 트렌드 세터.말이야와 친구들: 재미있는 놀이와 즐거운 교육을 결합한 키즈 엔터테인먼트 채널의 대통령.츄팝: 지루할 틈 없는 액체괴물과 슬라임의 매력 속으로.장삐쭈: 병맛 더빙의 신세계를 개척한 돌+I 크리에이터.백수골방: 유튜브 영화 리뷰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품격 있는 크리에이터.띠미: 리뷰, 먹방, 뷰티, ASMR까지… 샌드박스 네트워크 오디션으로 탄생한 만능 크리에이터.빨간토마토: 무한한 상상력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상상극장이 시작된다.겜브링: 내가 바로 병맛 게임 크리에이터.마루: 10대 크리에이터의 파워!
인기 급상승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5년 전 버려버린 과거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가 봉인해 둔 기억을 되살아나게 한다! “그들은 지금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 자신이 일하던 가게의 손님이었던 오치아이의 제안으로 바를 겸하는 레스토랑의 공동경영자가 된 무카이! 그는 지금 과거의 삶을 버리고,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자신의 성(城)을 새롭게 구축하였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박하지만 평온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버려버린 과거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가 예전에 봉인한 기억을 되살린다. 「그들은 지금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 편지지에는 그 한 줄만 적혀 있었다. 한 번 죄를 저지른 사람은 새 삶을 꿈꿀 수 없는 것일까? 궁극의 물음으로 내몰며 독자의 목줄을 죄는 장편 미스터리 추리소설! [출판사 서평] 주인공이 과거에 저지른 죄, 그리고 15년 전에 했던 어떤 약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소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어떻게 그 대가를 치러야 할까? 죄를 한 번 저지르면 그 사람은 영원히 행복해질 수 없고 새로운 삶을 꿈꿔서도 안 되는 것일까? 응징과 용서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물음표를 던지는 일본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야쿠마루 가쿠의 걸작《돌이킬 수 없는 약속(誓約)》에는 수많은 복선이 깔려 있는데, 무심코 지나친 소품이나 에피소드가 뒤에서 의미를 갖고 연결되어 아귀가 들어맞는다. 던져진 단서 중 회수되지 않는 것이 없으므로 작은 장면 하나도 허투루 지나칠 수 없다. 저자의 초기 걸작에 이어 발표된 이번 신작은 “작가로서 제2막을 열었다”,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딘 기념비적 작품”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눈에 띄는 새책 허슬, 멈추지 않는 추진력의 비밀 **뉴욕타임스.LA타임스 베스트셀러****포춘 선정 ‘모든 기업가가 읽어야 할 책’**“열정에 속지 말고, 재능에 착각하지 말고, 끝까지 허슬하라!”잘나가는 컨설턴트 3인의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비범한 생존법꿈이 없는 사람은 없다. 저마다 다른 꿈을 꾸기도 하고 누구는 같은 꿈을 꾸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을 성취하고 이뤄내는 사람은 드물다. 그렇다면 ‘현재의 나’에서 ‘미래의 되고 싶은 나’로 인생의 방향키를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의 핵심인 ‘허슬Hustle’은 ‘어떤 일을 기필코 일어나게 한다’는 의미로, 기업가이자 컨설턴트 닐 파텔, 패트릭 블라스코비츠, 조나스 코플러가 새로운 렌즈로 일과 인생을 바라보는 법을 당신에게 가르쳐주기 위해 정의한 개념이다. 그 ‘렌즈’란 즐길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견하고 재능과 성장, 수입과 행복을 증진시켜줄 사람과 기회를 찾는 길이다. 그를 위해 저자들은 사회의 시스템 속에서 당연하게 살아가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다시 인생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추진하도록 돕는 ‘마음, 머리, 습관’의 프레임을 알려준다. 우리에게 이 책은 한때 가졌지만 잊어버렸던 꿈을 되찾기 위한 준비운동이자 실행력을 끌어내는 재부팅 버튼이 되어줄 것이다. 세상의 모든 ‘록키 발보아’를 위한 주문, “지금 당장 허슬하라!” 매주 일요일 저녁, 월요병이 시작되면서 우리는 가벼운 우울증에 빠져든다. 아이들, 배우자, 취미, 인생의 소소한 순간들은 다음 날 아침 출근에 대한 압박으로 그 의미가 희미해진다.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90%가 직업을 불만족의 원천으로 간주하고, 본인의 업무에 온전히 몰입하지 못한다는 감정을 느낀다고 한다. 일부에선 이번 세대가 물질적으로 전례 없는 특권을 가졌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감내하는 고투苦鬪는 줄어들지 않았다. 그러니 솔직해져 보자. 거의 모든 우리는 정확히 말해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고高스펙의 졸업장을 따서 출셋길이 열린 것도 아니고, 대대로 명성 높은 가문의 자손도 아니며, 평생 돈 걱정 없도록 지원하는 부자 부모도 없을 가능성이 많다. 일과 시간에 얽매어 몇몇 사람들처럼 기회의 사다리를 프리패스Free Pass 할 수도 없다. 한마디로 ‘포스’가 함께하는 제다이 ‘루크 스카이워커’보다는 매일 수백계의 계단을 오르내리며 챔피언을 꿈꾸는 ‘록키 발보아’에 더 가깝다. 사실 우리는 어떠한 특혜도 없이 매일 불리함의 세계와 마주하며, 삶을 좌지우지하려는 갖은 태클에 걸려 넘어지곤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불리함의 세계로부터 도망쳐서, 지속적인 성공과 만족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수년 후 인공지능과 일자리를 놓고 다퉈야 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와 불확실성에 직면한 우리에게는 자존감과 목표의식을 되찾고 기회의 원천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그 해결책을 한마디로 정의했다. 바로 ‘허슬’이다. ‘허슬’을 만드는 세 가지 프레임, 마음-머리-습관 ‘허슬Hustle’은 원래 ‘흔들다’라는 뜻을 지녔던 1600년대 중세 네덜란드어 ‘hutselen’이라는 동사에서 유래했는데, ‘훔치다’ ‘속이다’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어떤 일을 일어나게 하다’ 혹은 ‘가능성이나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한 길로 나아가다’라는, 영감을 주는 단어로 진화했다[예: keep hustling=계속 열심히 하다, hustle play=(운동선수의)과감한 분투]. 저자들은 경험해본 온갖 실패와 재기의 과정에서 깨달은 ‘허슬 철학’을 마음, 머리 그리고 습관의 세 영역으로 나눠 제시한다. ‘마음’은 허슬의 정의를 설명하고, 예비 허슬러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단계다. 특히 일상을 공허하게 만드는 ‘학습된 무기력(책에서는 ‘엉망진창의 악순환’이라고 표현한다)’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끊임없는 반복되면서 자기 운명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결국 그런 낙담이 습관으로 굳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잠재력의 낭비를 치료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일과 삶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도전적인 프로젝트들과 환경에 스스로를 노출시키는 것, 그리고 그러는 동안 표면 위로 떠오르게 될 ‘뜻밖의 강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머리’는 꿈을 빌리지 않고 ‘소유’하기 위한 계획의 밑그림이다. ‘꿈을 빌린다’는 말은 주어진 대로 현재의 선택을 받아들이고, 시스템 내에서 고분고분하게 움직이며, 무엇에 최고의 의미를 두는지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꿈을 소유한다’는 것은 결단력 있는 선택을 하고, 필요하면 도중에 경로를 수정할 수도 있으며, 결심을 행동으로 옮겨서 자신의 운명에 정당한 소유권을 행사한다는 의미다. ‘습관’ 단계에서는 허슬의 실행을 가속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잠재력, 사람, 프로젝트, 증거’라는 네 가지 엔진을 통해 미래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라고 조언하는데, ‘잠재력’은 실험과 스토리텔링, 설득력 있는 제안Pitching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차별화시키는 힘이다. ‘사람’은 각자가 속한 일과 삶 속에서 기회와 행운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원천으로 작용하고, ‘프로젝트’는 주업과 사이드프로젝트를 통해 부가가치와 생산성, 팀워크를 끌어올리게 한다. 마지막으로 ‘증거’는 신뢰성을 확보하는 핵심이다. 앞서 완수한 일들 속에 어떤 재능과 스킬이 깃들어 있는지 널리 알리면, 그것은 기회를 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로 우리를 이끌어줄 것이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사는 지혜, “일과 성공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꿔라” 마음과 머리, 습관의 프레임을 통해 저자들이 예비 허슬러에게 특별히 주문하는 것들이 있다. 열정에 속지 말고, 재능을 객관화하자 열정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람의 정체성은 결국 변하기 마련이다. 열정이나 끈기의 부재보다는 ‘아무것도 계획할 수 없는 미래’를 더 걱정해야 한다. 또한 열정의 부재를 고민할 시간을 열정과 달리 변화하지 않는 내면의 재능을 찾는 데 써야 한다. 자기객관화는 ‘가진 재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 그리고 그에 맞는 영역을 찾아내는 것’이다. 사람들은 어떤 분야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면서도 또 어떤 분야에서는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와 같은 지나친 자기비하나 자기기만은 마치 유령의 집에 있는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진정한 자아를 왜곡시킨다. 직장 이력 아니라 ‘프로젝트’ 단위로 커리어를 쌓자 지금 시대는 더 이상 하나의 직무나 하나의 직장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기를 기대하거나 요구받기에 적합하지 않다. 그래서 경력을 그동안 옮겨 다닌 직장 단위가 아니라, 자신의 일에 대한 투자 단위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 일이란 것을 스스로 선택권을 부여하고 전체적인 리스크를 다각화시켜주는, ‘여러 프로젝트들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로 보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하나의 도전이나 프로젝트가 정체에 빠지거나 실패한다 해도, 돈과 의미, 추진력을 충족시켜줄 또 다른 시도를 해볼 수 있다. 성공의 공식을 새로 쓰자 이제까지 사람들에게 칭송받던 성공의 공식은 ‘성공 = 고된 노력 x 행운’이었다. 물론, 고된 노동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충분하지 않다. 실제로는 ‘성공 = 허슬 x 행운 x 각자의 독특한 재능’에 가깝다. 허슬은 천하무적의 완벽한 슈퍼 히어로처럼 온갖 고통을 견뎌내는 드라마 속 인물이 되는 것이 아니다. 삶의 목적은 움직이는 표적처럼 끊임없이 진화하고, 완벽함보다는 각자의 별난 점과 결점이야말로 허슬을 더욱 강력하고 독특하게 만들어준다. 결점은 고쳐 쓰고 개선해갈 수 있는 일종의 선물이며, 그것이 추진력을 유지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이다. 조금 돌아가도 된다, 끝까지 가는 게 더 중요하다 개인에게 성공이란 ‘A(지금의 나)’→‘B(되고 싶은 나)’로 가는 여정으로, 두 지점 사이에는 수많은 샛길과 막다른 길, 모퉁이가 생길 수밖에 없다. 모두에게 공평하게도 그것을 언제 어디서 만날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그래서 허슬의 길은 필연적으로 다음과 같은 ‘우회성’을 가지며 그를 통해 꿈이 완성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하나, ‘밖에서 안으로의 허슬’ : 닿고자 하는 영역 안에 발을 들여놓기. 둘, ‘안에서 위로의 허슬’ : 스스로 가치를 증명하고 속한 영역에서 승진하기. 셋, ‘안에서 밖으로의 허슬’ : 다른 조직으로 옮기거나 창업하여 기업가의 바다로 뛰어들기. 넷, ‘밖에서 위로의 허슬’ : 지속가능한 기업 모델을 만들어 창의적인 성취를 거두기. 이 ‘네 가지의 길’ 각각은 높은 수준의 가능성과 반복성을 가지고 제역할을 다한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그 길은 단일 방향의 직선이 아니라 위로, 아래로, 옆으로 우리를 끌어당기면서 궁극적으로 ‘되고 싶은 나’ 쪽으로 데려갈 것이다.

오늘의 책

  • 한때 소중했던 것들
  • 이기주



  • 입소문이 만든 베스트셀러
    100만 독자가 선택한 『언어의 온도』
    이기주 작가의 신작 산문

    지금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지난날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것들이다

    『언어의 온도』를 통해 대한민국 서점가를 뜨겁게 달구었던 이기주 작가가 2년 만의 신작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한때 소중했던 것들』은 지금은 곁에 없지만 누구나의 가슴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 자신들조차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삶 속에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차 있다. 이 책의 작가는 무심한 듯 살뜰하게 바라본 삶의 풍경들 속에서 매일매일 새롭게 흘러가는 일상의 면면들을 수집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영롱하게 반짝이는 삶의 특별한 순간을 알아채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심’과 약간의 ‘통찰력’이 필요하다. 그가 발휘하는 이 두 가지 능력은, 문장과 문장으로 이어지며 독자들의 가슴으로까지 도달한다. 활자화된 이야기는 묵직한 감동과 울림이 되어, 다시 우리의 삶 속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이기주 작가 스스로의 한때 소중했던 것들, 한때 소중했던 사람들에 대한 내밀한 고백도 포함되어 있다. 지난날 곁을 머물다 떠나간 사람과의 대화, 건넛방에서 건너오는 어머니의 울음소리, 휴대전화에 찍힌 누군가의 문자메시지, 문득 떠오르는 어느 날의 공기나 분위기, 결국 ‘그리움’으로 귀결될 순간순간들…….
    작가가 용기내어 꺼내놓는 속마음은 잔잔하게 공명하며 비슷한 경험치를 가진 우리들의 상처와 마주한다. 지금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난날 그만큼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것들이었다는 자각으로 이어지고 마는 것이다.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그저 덧나지 않게 연고도 바르고 호호 불어가며 계속해서 마음을 쏟는 수밖에는 별다른 도리가 없는 것이다. 아물지 않은 상처를 끌어안고 우리가 삶을 계속해나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행복했던 기억은 힘이 세기 때문 아닐까.
    그밖에도 책과 더불어 살며 책방과 책방 근처를 서성이며 만난 사람들을 통해 듣는 이야기, 작가 자신만의 사소한 습관과 취향, 그리고 감명 깊게 본 영화를 소개하며 전하는 메시지는 잊고 살았던 인생의 평범하지만 자명한 진리를 새삼 깨닫게 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은 ‘마음’이 시켜서 하는 일.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추스르고(1부), 건네주었다가(2부), 떠나보내는(3부) 건 결국 그런 ‘마음’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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