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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 이슈 기록하고 싶은 순간들, 사적인 다이어리 꾸미기 [빈티지 스티커 2장 증정]  두근거리는 일상을 사는 사람들의여행 같은 생활 기록장 문구나 다이어리가 사랑받은 역사는 깁니다. 당연히 그들을 위한 다이어리 꾸미기 책도 다수 출간되고 사랑받아왔습니다.『기록하고 싶은 순간들, 사적인 다이어리 꾸미기』는 다이어리를 사랑하는 독자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이전 책들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귀여운 손그림이나 캐릭터 없이 고풍스러운 실링왁스나 마스킹테이프, 빈티지한 스티커와 스탬프로 다이어리를 디자인합니다. 손으로 쓴 글씨, 리본과 오래된 우표, 찢어진 종이 등으로 무게 있고 두터운 느낌으로 다이어리를 꾸며 보세요. 결코 예쁘기만 하지 않은, 느낌 있고 분위기 있는 다이어리 디자인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가득 채워진 다이어리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여행하듯 매일을 살고, 마법 같이 순간을 사는 나와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인스타그램 다이어리 꾸미기 인기 순위 1위인 작가, 푸이친의 인생이 두근거리는 노트 사용법을 알아보세요.  
인기 급상승 고고 카카오프렌즈 4 미국편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 4권 미국편 출간!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여행도 떠나고, 스페셜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온 재미있는 책! ★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다음 책도 얼른 나오면 좋겠어요 ★ 책 읽기 싫어했던 아이가 몇 번씩 다시 읽고 있어요 ★ 아이가 책을 재밌게 읽을 수 있게 하는 법을 아는 책이에요! ★ 여권 부록 너무 예쁘지 않나요? 스티커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우리 아이 첫 세계사는 고고 카카오프렌즈로 시작해야겠어요★ 고고 카카오프렌즈 덕에 학교에서 인기 만점이 되었어요-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마법천자문을 만든 ‘아울북’의 놀라운 콜라보! 카카오프렌즈로 만나는 학습만화 ! <마법천자문>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살아 움직이는 에서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이 시리즈는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번에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모험을 떠날 나라는 자유와 희망의 상징, 미국이다. 미국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더욱 흥미진진하고 더더욱 유쾌해진 카카오프렌즈의 모험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역사 문화를 배운다!‘글로벌 시대’라는 단어가 구태의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오늘날 세계는 하나의 공동체로, 또 실시간 공동체로 묶여 있다. 세계를 무대로 꿈을 꾸고, 세계를 상대로 경쟁해야 하는 아이들. 하지만 그들에 대해서, 그곳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이 시리즈는 세계를 무대로 자신들의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역사문화체험 학습만화이다.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세계의 역사, 문화, 사람들에 대해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직접 여행을 떠나는 것보다 더 다채롭게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이 어떻게 초강대국이 되었을까? 건국의 역사부터 정치, 음악, 과학까지 미국에 대해 알아보자!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찾아 도착한 미국은 영토 면적과 인구수가 세계에서 세 번째, 경제 규모는 1위인 나라이다. 정치적 영향력이나 군사력은 물론이고, 음악이나 영화 등의 문화부터 과학 기술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나라임에 분명하다. 그런데 이것이 미국의 진짜 모습일까? 미국의 역사는 고작 24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한때 영국의 식민지였다는 것, 아메리카 대륙에는 미국인보다 먼저 살고 있던 원주민이 있었다는 것… 등등 화려하고 강력한 모습의 미국뿐만 아니라 속살 깊이 감춰둔 미국의 진짜 모습까지 카카오프렌즈가 찾아 나섰다. 카카오프렌즈가 처음 도착한 곳은 아메리카 드림을 꿈꾸는 이민자들이 처음 발을 내딛는 뉴욕이다.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서야 드디어 미국에 왔음을 실감하고, 왜 미국이 자유와 희망의 상징이 되었는지 알게 된 것도 잠시, 아메리카 원주민을 몰아내고 전쟁을 발판삼아 발전하게 된 미국의 이면을 알게 되면서 충격에 빠진다. 카카오프렌즈는 화려한 할리우드에서 영화배우로 데뷔할 기회를 얻게 되고, 하루아침에 경제가 무너지는 광경도 목격하면서 미국이라는 나라의 다양한 모습을 겪게 된다. 드넓은 미국 영토를 종횡무진하고, 심지어 최초의 달 착륙의 순간까지 경험하는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진짜 미국의 모습을 만나보자!비밀 요원이 된 카카오프렌즈와 매력적인 악당 이프의 대결! 카카오프렌즈는 이프를 막고 미국의 역사를 지켜낼 수 있을까? 는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돼 있는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이프는 역사 퍼즐을 훔쳐내 자기 마음대로 역사를 바꿔 세계를 정복을 꿈꾸는 악당이다. 다행히 비밀 요원 제이지의 활약으로 이프가 퍼즐을 훔치는 것을 막기는 했지만 아뿔싸! 히스토리 뱅크에 보관돼 있어야 하는 역사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고 만다. 이에 카카오프렌즈가 비밀 요원이 되어 세계 각국 과거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 역사 퍼즐을 회수하고 악당 이프를 막는 임무를 맡게 된다.역사에 ‘만약’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매력적인 악당, 비밀스러운 임무, 임무를 도와줄 비밀 무기 등 첩보물의 특성까지 녹아들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짜릿한 모험으로 완성되었다. 여기에 사랑스럽지만 소소한 콤플렉스를 지닌 카카오프렌즈의 활약이 더해져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눈에 띄는 새책 2019 한눈에 가계부 (스프링) “드디어 인생 가계부를 만났어요!” 더 탄탄해진 국민 Pick, 〈2019 한눈에 가계부〉 - 하루 1분, 한 달을 한눈에! 쉽게 쓰고 빠르게 파악하는 캘린더형 가계부 - 복잡하지 않고 간편해서 좋은 편리한 가계부 - 달력 & 플래너 겸용 사용 가능한 매력 만점 가계부 “그간 찾던 가계부다” “정말 소비가 한눈에 잘 보인다” “초보에게 딱이다” “불필요한 부분 없이 알찬 구성이다” 등등… 호평이 연이어지며 출시 이후 입소문을 타고 분야 1위를 차지했던 〈한눈에 가계부〉가 한층 더 탄탄해진 구성의 〈2019 한눈에 가계부〉로 돌아왔다. 가계부를 쓰기 시작하려는 초보자나 매년 가계부를 사지만 단 한 권도 제대로 가계부를 다 써 본 적 없는 분이라면 주목! 이미 이 가계부의 좋은 점을 알고 있는 분도 다시 한 번 주목! 초보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구성, 가계부 고수에게는 세컨드 가계부로 쓰기 좋은 〈2019 한눈에 가계부〉. 왜 많은 사람들이 픽(pick)하는 ‘국민 Pick’ 가계부가 되었는지 살펴보자. ◆ 한 달 계획과 실제가 한눈에! 펼침 캘린더형 가계부 “새는 돈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계획과 실제를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요!” 가계부 쓰기는 매월 소비 계획을 세우고, 실제 소비를 정리해 돈이 언제 들어오고 나가는지, 어디에 자신이 지출을 많이 하는지 자금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서 시작한다. 〈2019 한눈에 가계부〉를 펼치면 이 가계부의 기본이자 핵심인, 깔끔한 캘린더 두 개가 나란히 나온다. 바로 소비 계획을 세우는 ‘계획 캘린더 가계부’와 매일 실제 소비를 기록하는 ‘실제 캘린더 가계부’이다. 매달의 계획과 실제가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쉽게 비교하며 자신의 소비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 하루 1분, 간결하고 간단하게! “복잡하지 않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 매일매일 쓰게 돼요!” 가계부 초보에게는 적어야 하는 칸이 많은 것도 큰 부담이다. 빈칸 없이 가득 채워야만 할 것 같고, 세밀하게 나누어져 있는 지출 항목도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 〈2019 한눈에 가계부〉는 복잡하게 쓸 필요 전혀 없다. 칸이 넘치지 않도록 간단하게 쓰면 끝! 하루의 소비 내역을 적는 칸도 최소화해 지출을 줄이도록 유도했다. 지출의 가짓수만 줄여도 줄줄 새던 돈을 줄일 수 있기 때문. 하루 1분이면 되니까 바쁠 때도 부담 없고, 하루 이틀 밀려도 금방 쓸 수 있다. ◆ 현금과 신용카드의 쉬운 구분 “덕분에 경제관념 제대로! 간단하게 현금과 신용카드 구분할 수 있어 좋아요!” 나의 ‘텅장’을 배부른 통장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사용을 줄이고 현금 위주로 지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신용카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돈이라 함부로 사용하기 쉽기 때문. 〈2019 한눈에 가계부〉는 지불 수단을 구분 지어 표시하도록 되어 있어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경제관념을 바로잡을 수 있다. 지불 수단이 현금(체크카드)인지 신용카드인지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이를 기반으로 빚을 줄이고 ‘돈’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 미래의 나에게 빚을 떠넘기는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 ◆ 결산도 쉽고 빠르게! “매주 결산하는 건 부담스러운데, 한 달에 한 번만 하면 되니까 정말 편해요!” 가계부 쓰기는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계부를 통해 지출 항목을 구분하고 자신만의 소비 특성을 파악할 수 있어야 진정한 의미가 있다. 하지만 잦은 결산은 초보자에겐 부담일 뿐! 이러한 초보자의 마음을 헤아려 〈2019 한눈에 가계부〉는 가계부를 쓰는 일이 쉽게 느껴지도록 결산은 한 달에 한 번만 하도록 했다. 연간 결산 역시 간단하고,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게 항목을 최소화했다. ◆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쓸 수 있는 ‘세컨드 가계부’이자 ‘플래너’ “쫙쫙 잘 펴지고, 종이 질도 좋고, 플래너처럼 쓸 수 있어 좋아요!” 묵직한 가계부는 알차긴 하지만 휴대하고 다니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럴 때 〈2019 한눈에 가계부〉를 활용해 보자. 늘 갖고 다니면서 지출이 있을 때마다 적어 두고 주말처럼 여유 있는 시간에 메인 가계부에 옮겨 적으면 된다. 지출 내역을 빼먹을 일도 줄어들어 더욱 체계적인 자금 관리를 할 수 있다. 돈 관리는 물론 일정까지 관리할 수 있으니 다이어리가 따로 필요 없다. ◆ 나의 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예쁜 가계부 “〈한눈에 가계부〉, 한눈에 홀딱 반해 버렸어요!” 〈2019 한눈에 가계부〉는 본격적으로 가계부를 쓰기 전에 재산과 빚을 정리하여 현재 재정 상태를 파악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지금 가진 돈의 규모를 아는 것이 가계부 쓰기의 진정한 시작이기 때문. 또한 한 번 적어 두면 1년 내내 편리한 각종 카드 결제일, 공과금 결제일 등을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도 추가했으며 품목별 지출 그래프를 줄이는 대신, 여행 가계부와 차계부 등을 추가하여 다채로운 리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아 더 알차고 탄탄해진 〈2019 한눈에 가계부〉로 보다 체계적인 자금 관리를 해 보자.

오늘의 책

  • 내성적인 여행자
  • 해냄출판사
  • 정여울


  • 뛰어들고 만져보고 부딪혀보면 결국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작가 정여울의 여행 이야기
    맨발로 길을 걸어도, 과거의 시간 속에 빠져 있어도,
    아무렇지 않아서 좋은 시간들의 기록

    우리 마음속에 ‘여행 온도계’가 있어서 이제는 떠나야 할 때라고 신호를 보낸다면, 우리는 여행이 선사하는 어떤 순간을 기대하기 때문일까?
    베스트셀러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의 작가 정여울이 유럽의 36개 도시를 거닐며 보고 느끼고 사랑한 이야기를 담은 여행 에세이 『내성적인 여행자』를 출간한다. 《주간조선》에 2016년 8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연재한 원고 중 열다섯 편과 여행의 순간마다 기록한 글을 더한 이 책은, 지극히 내성적인 성격인 작가가 15년 동안 세계 곳곳을 자유 여행하며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알아온 과정을 여행지에서의 감흥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 각각의 여행지에서 직접 촬영한 이승원 작가의 사진 66컷을 함께 수록해 독자들이 생생한 순간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작가는 타인에게 길을 물어보는 것조차 두려워하는 성격이었으나 여행을 거듭할수록 “나의 내향성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리하여 여행의 참의미는 ‘나도 모르게 발길이 옮겨진 우연의 길들’이 모여 미처 몰랐던 자신의 모습과 만나는 ‘자기 발견’의 과정이라고 말한다. 서울이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아스팔트 맨발로 걷기, 종교가 없어도 기도하고픈 마음이 불쑥 들었던 기억 같은 개인의 변화나, 셰익스피어·괴테·제인 오스틴 등 위대한 작가들과 모네·고흐·자하 하디드 등 예술가들의 자취를 따라가 문학과 예술의 세계를 자기화하는 과정이 펼쳐진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 중 ‘1장 낯선 공기와의 첫 만남’에서는 불꽃놀이라는 우연의 선물을 선사한 부다페스트(헝가리)와 ‘먹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준 브뤼셀(벨기에) 등 설레는 첫 만남의 순간을, ‘2장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는 오랜 세월을 견뎌낸 파르테논 신전을 찾은 아테네(그리스)와 동독에 대한 그리움을 전시한 베를린(독일) 등 시간의 흔적을 헤아리며 마음의 벽이 허물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3장 빛나는 사람, 빛나는 세상’에서는 중세 거리 위에서 도시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를 만났던 요크(영국) 등 타인과의 만남을 기록했다. ‘4장 위대한 문학의 고향’에서는 브론테 자매의 소설 속 공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도시 하워스(영국) 등을, ‘5장 세상의 모든 예술’에서는 모네가 인공 정원을 가꾸었던 지베르니(프랑스)와 베토벤의 고뇌를 되짚어보게 하는 본(독일) 등을 이야기한다. ‘6장 마음으로 가는 문’에서는 마음속 괴물을 상상해보도록 만든 인버네스(영국) 등 마침내 진정한 나 자신과 마주한 순간을 담았다.
    섬세한 시선으로 유럽 도시의 다양한 얼굴들을 펼쳐 보이며 내면을 탐구해가는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마치 함께 유럽의 도시를 걷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며 저마다 마음의 여행을 시작하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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