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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神氣의 작가 김진명 소설! 미중전쟁! 2017-12-14 15:45:09

“북핵은 도화선일 뿐이다!”  

미중러일 전쟁장사꾼들이 작전을 개시했다!  

신기神氣의 작가 김진명, 30년 작가 인생을 건 필생의 대작  

[무궁화꽃이~], [싸드]는 결국 이 책의 예고편이었다!  

 

북한 풍계리에 수소폭탄이 터지자 백악관 워룸에 빨간 불이 켜졌다!  

과연 트럼프는 북한을 때릴 것인가? 시진핑의 마지막 선택과 한반도의 운명은?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 김진명이 소름끼치는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대작을 들고 왔다. 그의 신작 《미중전쟁》(전 2권)은 밀리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싸드》의 종결판으로, 30년 작가 인생을 건 충격적인 팩트 소설이다. 이 책은 북핵을 둘러싼 일촉즉발의 국제정세와 동북아 패권의 향배, 미?중?러?일의 야심을, 이미 시작된 전쟁 시나리오에 대입해 낱낱이 까발렸다. 기존의 어떤 탐사보도나 보고서에도 나온 적 없는 김진명 작가만의 신기神氣에 가까운 정세분석은 픽션이지만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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