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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여름휴가

  • 안녕달
  • |
  • 창비
  • |
  • 2016-07-04 출간
  • |
  • 56페이지
  • |
  • ISBN 9788936454951
★★★★★ 평점(10/10) | 리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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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수박 수영장』 작가 안녕달의 두 번째 창작그림책. 어느 여름날, 손자가 집으로 찾아와 홀로 사는 할머니에게 바닷소리가 들리는 소라를 선물한다. 할머니는 소라를 통해 뜻밖의 여름휴가를 떠나게 된다.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작가 특유의 엉뚱하고 태연한 상상력으로 휴가와 여행의 즐거움을 기분 좋게 그려 낸 작품이다. 탁 트인 구도와 맑은 색감으로 표현된 비취빛 바다와 고운 모래톱 장면은 아이나 어른 모두 청량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아울러 혼자 사는 노인의 정서를 따스하게 어루만지며, 소외된 이들에게 시원한 여름휴가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전한다. 한여름을 시원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상상력 『수박 수영장』 작가가 그린 또 하나의 여름 이야기 “바닷소리를 들려 드릴게요.” 어느 날, 할머니에게 뜻밖의 여름휴가가 찾아왔습니다!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재기 발랄한 상상력이 반짝이는 그림책 『수박 수영장』을 펴내며 아이와 어른 독자 모두에게 뜨거운 기대와 호응을 얻은 안녕달 작가의 두 번째 창작그림책이다. 현실과 환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태연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번 작품은 어느 여름날, 홀로 사는 할머니에게 손자가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할머니가 사는 공간은 윙윙거리는 고장 난 선풍기와 텔레비전, 가족사진, 1인용 소파, 소반, 아기자기한 화분 등으로 세심하게 묘사된다. 설명하는 글은 없지만 그림만으로도 할머니의 성격과 정서를 충분히 짐작해 볼 수 있다. 손자가 할머니에게 바닷소리가 들리는 소라를 선물하고 떠난 뒤, 휑한 방에 앉아 텔레비전을 보던 할머니는 불현듯 강아지 메리와 함께 소라 속으로 들어가서 여름휴가를 즐기게 된다. 작가는 할머니가 일상을 보내는 집과 휴가를 즐기는 바다를 대비하여 작품 전반을 인상적으로 표현해 낸다. 할머니의 집을 작은 소품들로 오밀조밀하게 표현했다면 바다는 탁 트인 시야와 과감한 구도가 펼쳐지는 공간으로, 할머니의 모습을 일상 속에서 말수가 적고 조용한 분위기로 나타냈다면 바다에서는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발군의 상상력에 섬세한 장면 연출이 더해져 할머니에게 벌어진 마법 같은 사건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뜻밖의 여름휴가를 떠나게 된 할머니를 통해 휴가와 여행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휴식과 위로를 선물

저자소개

저자 : 안녕달 저자 안녕달은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저 멀리 바닷가 마을의 학교에서 일러스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수박 수영장』을 쓰고 그렸습니다. (홈페이지 http://bonsoirlune.com)

도서소개

《수박 수영장》 작가 안녕달의 두 번째 그림책 『할머니의 여름휴가』가 출간되었습니다. 현실과 환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태연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저자 특유의 이야기가 이번에도 '시원한 상상'을 선물합니다. 탁 트인 구도와 맑은 색감으로 표현된 비취빛 바다와 고운 모래톱 장면. 할머니에게 찾아온 휴식과 위로의 순간이 독자들에게도 넘어와 무더위를 잊게 하는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더운 여름날, 바닷가에 다녀온 손자가 혼자 사는 할머니를 찾아옵니다. 손자는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할머니를 위해 바닷소리가 들리는 소라를 선물합니다. 할머니는 소라를 통해 뜻밖의 여름휴가를 떠나게 됩니다. 비취빛 바다와 고운 모래톱, 할머니가 떠난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요? 안녕달 작가 특유의 엉뚱하고 태연한 상상력으로 휴가와 여행의 즐거움이 기분 좋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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