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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이야기 그리기

  • 원아영
  • |
  • 슬로래빗
  • |
  • 2016-03-04 출간
  • |
  • 128페이지
  • |
  • ISBN 9791186494141
★★★★★ 평점(10/10) | 리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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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엄마! 이것만은 먼저 알아두세요
표정그리기
머리 모양 그리기
팔 다리 동작 그리기
옆모습 그리기
날씨 그리기

part 1. 즐거운 하루
내 방엔 이런 것들이 있어요
맛있는 간식 시간
뽀드득 뽀드득, 목욕은 즐거워
톡! 톡! 배드민턴은 내가 최고야!
훌라후프 돌리고, 줄넘기 하고
놀이터는 우리들의 천국
우리 동네 풍경 그리기
오늘은 장 보러 가는 날

part 2. 소중한 추억
우리 명절에는 한복을 입어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꽃, 카네이션
냠냠 냠냠 맛있는 소풍 음식
빙글빙글 도는 회전목마와 대관람차
주말이다! 캠핑 가자!
우리 편아 잘해라, 저쪽 편도 잘해라
산타클로스 오셨네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요
사자와 호랑이, 동물의 왕은 누구?
재간둥이 원숭이와 길쭉이 기린
동물원엔 쥐가 있다? 없다?
등이 오싹! 뱀과 악어
동물원 최고의 멋쟁이는 앵무새와 공작
수족관에 물고기만 산다고요?
수족관에서 잠수함과 말을 찾아라!
음메~ 신나는 목장 체험을 떠나요!
목장의 가수, 오리와 염소를 소개합니다

part 3. 봄 여름 가을 겨울
봄꽃이 삐죽, 꿀벌이 왱왱
새싹이 파릇파릇, 텃밭을 가꿔요
쌓았다가 부쉈다가, 모래성 쌓기
야호! 바다다!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 먹거리
가을 산에서 보물 찾기
들판에 허수아비, 하늘에 참새
빙판 위의 발레리나
눈이 쌓이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part 4. 나의 꿈
불 끄는 건 나에게 맡겨라
나는 미래의 안전 지킴이
학생들~ 여기 보세요~
아프면 병원으로 오세요
한국의 나이팅게일
발레리나가 될래요!
세계 최고의 슛돌이는 나
노래하는 상상만 해도 행복해

part 5. 동화 속 친구들
쥬라기 공원으로 떠나자!
드레스 입은 공주
망토 두른 왕자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
소원을 들어 주는 램프의 요정
어린 왕자는 자기 별로 돌아갔을까?
악어가 아니야, 용이야!
뿔이 하나, 유니콘
숲 속의 꼬마 인디언
바다의 무법자, 해적
우주선 타고 우주로~

더욱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도서소개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이야기 그리기』는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표현할 수 있는 소재부터 생일, 크리스마스, 소풍 등의 소중한 추억, 계절 변화에 따른 풍경이나 경험, 장래희망과 동화 속 캐릭터들까지 아이의 생활과 생각 속 다양한 소재들을 담았다. 아이들의 생활과 생각에서 나올 법한 이런 소재들로 그림을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그림에 대한 흥미와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전편인 《세상에서 제일 쉬운 그림 그리기》처럼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쉽고 간단하게 그릴 수 있기 때문에 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다.
아이가 매일 같은 그림만 그리나요?
다양한 그림 소재로 이야기를 그리다 보면
일기부터 독후활동까지 자신감 쑥쑥

“우리 아들은 매일 자동차만 그려요.” “딸아이는 왜 공주만 그리는 걸까요?” 엄마들의 흔한 고민에서 보듯, 아이들은 관심 있는 소재를 반복해서 그리곤 한다. 누구나 겪고 지나가는 일이지만, 그림 소재를 확장해 줄 필요는 있다. 이 책은 이렇게 매일 같은 그림만 그리는 아이가 걱정인데, 미술학원에 보내자니 부담스러운 독자들을 위해 만든 것이다.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표현할 수 있는 소재부터 생일, 크리스마스, 소풍 등의 소중한 추억, 계절 변화에 따른 풍경이나 경험, 장래희망과 동화 속 캐릭터들까지 아이의 생활과 생각 속 다양한 소재들을 담았다. 아이들의 생활과 생각에서 나올 법한 이런 소재들로 그림을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그림에 대한 흥미와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전편인 <세상에서 제일 쉬운 그림 그리기>처럼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이용해 쉽고 간단하게 그릴 수 있기 때문에 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아이가 매일 같은 그림만 그리나요?
이제 아이의 생활 속 다양한 소재를
즐겁게 이야기로 그려 보세요.

“그림 숙제는 제 왼손이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 그림 숙제는 엄마들 솜씨 자랑이라고도 하고, 엄마가 대신해 준 티가 안 나게 왼손으로 그림을 그린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부족한 그림 실력 때문에 아이가 기죽을까 봐 그렇게까지 하는 엄마들의 마음은 이해되지만, 그렇게 시작된 ‘잔디깎기맘’ 생활은 아이들 스스로 해결하거나 극복해야 하는 다른 과제들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업이나 숙제로만 그림을 접한다면 아이들에게는 당연히 ‘공부’로만 느껴질 거예요. 평소에 ‘놀이’로 쉽고 즐겁게 그림을 그려야 아이도, 엄마도 그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초등 입학 전부터 그림일기 쓰기가 걱정이에요!”
이 책의 전편인 <세상에서 제일 쉬운 그림 그리기> 후기 중에 “이 책을 미리 봤다면 그림일기 쓰기가 쉬웠을 것 같다.”라는 의견이 꽤 있었습니다. 배경이랄 것도 없이 공주 한 명, 공룡 한 마리만을 단편적으로 그리고 있었다면 사람, 사물, 사건과 생각까지 담아서 이야기로 그려야 하는 그림일기가 쉬울 수는 없겠지요. 자, 이제 아이와 함께 그날의 일과를 같이 이야기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하루 중 가장 재미있었거나 감명 깊었던 일을 머릿속에 그리듯 이야기하다 보면 그림 소재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그 소재를 어떻게 그려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그때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보세요.

“열심히 그려도 책과는 다른 그림이 나와요!”
같은 가방도, 놀이터마다 있는 미끄럼틀도 모양이 천차만별이지요? 책 속에는 보편적인 모습만 나와 있으니, 실제 주변에서 접한 모습으로 더욱 구체화하면 좋겠지요. 또한, 아이의 신체적, 인지적 발달 상황과 감정에 따라 형태와 색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니 똑같이 그리기를 강요하지 마세요. 똑같이 그렸다고 좋은 그림도 아니고, 잘 그렸다고 해서 좋은 그림이 아니랍니다. 즐겁게 그렸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그림입니다. 사물에 대한 고정관념이 깊이 박혀 있는 어른의 잣대로 아이들의 그림을 평가하지 마세요. 아이들의 자유로운 표현 욕구를 꺾고,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의 싹을 시들게 할 수도 있답니다. 엄마들이 해야 할 것은 ‘그림 도구 준비’와 ‘아낌없는 칭찬’뿐이랍니다!

“책을 더욱 잘 활용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아이가 아직 어리면 엄마표 색칠놀이 도안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편지나 카드를 쓸 때 직접 그린 그림을 곁들여도 좋겠지요. 아이의 그림을 클리어 파일에 모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그림책을 만들어 보세요. 그걸로 엄마표 잠자리 동화를 들려주면 어떨까요? 이것들은 모두 <세상에서 제일 쉬운 그림 그리기>를 먼저 접한 엄마들의 실제 사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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