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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는 당신을 위한 감정의 심리?

  • 유은정
  • |
  • 21세기북스
  • |
  • 2016-10-27 출간
  • |
  • 288페이지
  • |
  • 133 X 190
  • |
  • ISBN 9788950967291
★★★★★ 평점(10/10) | 리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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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자기결정권을 가질 것
관심 받기 위해 떼쓰지 말 것
잃는 것보다 얻는 것에 집중할 것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나는 너를 이만큼이나 생각하는데, 너는 왜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건데?” 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상처받은 사람이 자주 하는 말이다. 관계에 서툰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친구, 착한 딸, 멋진 선배, 능력 있는 동료로 기억되고 싶어 스스로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다. 그러다 상대에게 내가 해준 만큼 그대로 돌려받지 못하면 혼자 상처받곤 한다.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유은정 원장은, 안타깝지만 이들의 상처는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타인에게 배려와 친절을 베풀었으니 타인 역시 그대로 돌려주리라는 ‘기대’가 만든 상처라는 것.
대부분의 사람이 ‘내가 이만큼 했으니 상대도 그 정도는 해주겠지’라고 생각한다. 사람 관계라는 것이 이처럼 단순, 담백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사람의 관계에도 패턴이라는 게 있어서 한 번 취하는 사람은 계속 취하고 빼앗기는 사람은 계속 실하게 된다. 그래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굳이 그 인연을 끌고 갈 필요 없다

저자 유은정 원장은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더는 그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대신,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기 자신에게로 돌리라고 조언한다. ‘상대의 감정’에 맞춰진 관심의 초점을 ‘나의 감정’으로 되돌리기만 해도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관계 맺기가 가능해진다는 것.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 남에게는 관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엄격한 사람 모두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이다. 명심하라. 거절해도 괜찮다. 가끔은 상대의 기대를 외면해도 괜찮다. 한 번쯤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지금껏 한없이 친절했던 당신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사람이라면 지금이 아니라도 언제든 떠날 사람이다. 타인에게 집착하고 혼자 상처받지 마라. 당신은 지금보다 더욱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와 타인, 모두를 만족시키려
애쓰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

타인에게 기대하고 지치기를 반복하는 사람은 결국 언젠가 상처가 곪아 터지기 마련이다. 더 심각해지기 전에 혼자만의 노력을 멈추고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모든 상처를 주는 관계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며,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
내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자신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정서적 지지자는 친구나 가족 등 타인이 아니라 스스로가 되어야 한다. 이 책에는 그동안 저자가 상담한 사람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계에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이 담겨있다. 사소하지만 인생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적극적인 노력이다. 이는 당신의 마음을 더욱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심리 처방전이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상처는 언제나 가장 가까운 사람이 준다

1장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혼자 상처 받는 일은 그만할 때도 됐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남이 원하는 게 원칙이 되게 하지 마라
자기결정권을 가져라
부당한 대우는 나 자신이 만든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보호하고 사랑할 의무가 있다

2장 어떤 상황에서도 나 자신을 보호하는 게 먼저다
웅크린 시간에 대하여
우리는 모두 별이다, 반짝일 권리가 있다
나 자신에게 사기 치지 않기
후천성 의지결핍증후군
인생은 원래 깔끔하지 않다
혼자 행복할 수 있어야 둘이어도 행복하다

3장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나가는 법
성취를 경험한다는 것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옷장에는 주인의 자존감이 걸려 있다
작은 순간을 다 써버리자, 그것은 곧 사라질 테니
완벽한 시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4장 세상 모든 관계에는 법칙이 있다
애티튜드가 스펙을 이긴다
‘관계의 패턴’을 파악하라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법
때로는 인생보다 일상이 더 힘겹다
굳이 엄마와 친하게 지낼 필요 없다
‘부모의 문제’를 ‘나의 문제’로 착각하지 마라

5장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라
당신의 마음을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힘
섹스를 철학하라
결혼은 쉽지만 가정을 꾸리는 일은 어렵다
이별이라는 이름의 마침표
서툰 선택이 서툰 이별을 만든다

6장 잃는 것에 민감하고, 얻는 것에 둔감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가장 견디기 힘든 성공은 가장 가까운 친구의 성공이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할지 모른다
당신은 미래의 모습을 가졌는가?
더 나은 선택은 존재한다, 반드시
일으키는 재능VS.유지하는 재능
나는 언제나 내가 우선이었다

저자소개

저자 : 유은정
저자 유은정은 정신과 전문의.
많은 사람이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타인에게 상처받는다. ‘모두에게 사랑받으려는 마음’ 탓이다. 남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 애쓰다 보니 자신이 노력한 만큼 다른 사람에게도 기대하게 되고, 돌려받지 못하면 혼자 상처받게 된다. 심할 경우 자존감 하락과 함께 폭식증이나 우울증 등 심리적?신체적 불안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 유은정 원장은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왔다. 그 결과 사람이 상처 입을 때는 거대한 비난이나 큰 잘못을 마주했을 때가 아니라 아주 작고 소소한 자신의 기대와 바람이 외면당하는 순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자는 상대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굳이 그 인연을 끌고 갈 필요가 없다고 조언한다. 그들이 당신의 친절과 배려를 밀어낸 것이지 당신이 그들을 외면한 것이 아니라는 것. 한마디로 양보, 배려, 상대에 대한 관심으로 베푼 친절이 상대는 물론 나 자신에게 상처로 돌아오게 만들지 말라는 이야기다. 저자는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대학원 의학박사를 거쳐 미국 퓰러 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석사를 받았다. 대한비만치료학회 학술이사, 대한기독정신과의사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MBC, KBS, MBN 등 다수의 방송에서 활동 중이며 <렛미인Let美人>을 통해 성형만큼 중요한 게 자존감 성형이라며 자존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저서로는 《나는 초콜릿과 이별 중이다》 《그래서 여자는 아프다》가 있다.

마음건강주치의 유은정 블로그
http://blog.naver.com/june927

도서소개

당신의 마음을 더 단단하고 선명하게 만드는 심리 테라피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는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온 유은정 원장이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상처는 주변의 무관심이 아니라 ‘내 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나를 챙겨줄 사람’이라고 기대했던 상대가 외면할 때 생긴다. 이에 저자는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신에게로 돌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표현하며,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 이 책은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사람들이 주체적인 삶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 처방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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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 추천 :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가슴 저~~~ 밑에서부터 울컥울컥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이 차오를 때가 있지 않나요? 혹시 속상하고 서운한 일들로 가득찬 아픈 마음을 애써 웃으며 억누르고 있지 않나요?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라는  자신과 그 외 모두를 충족 시키려 애면글면 애쓰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일은 미숙한 당신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책이랍니다!    유은정 지음 | 21세기 북스 | 2016년 10월 27일 출간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는 당신을 위한 감정의 심리학 도서명에서부터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다 함축되어 있는 거 같아요 ^^   지금 이 시간에도,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도혼자 끙끙 속앓이 중인 사람들이 있을 텐데요~그런 분들에게 특히 눈에 들어올 도서가 아닐는지^^    사람 관계 속에서도 일정한 유형이 있어 한 번 취했던 사람은 계속 취하며 빼앗기는 사람은 사람은 잃는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고 말하는 저자 유은정!  그녀는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 대학원 의학박사를 거쳤으며 미국 퓰러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를 이수했다. 대한 비만치료학회 학술이사, 대한 기독정신과의 사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MBC, KBS, MBN 등 다수의 방송에서 활동 중이며 <렛미인 Let 美人>을 통해 성형만큼 중요한 게 자존감 성형이라며 자존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저자 유은정은 정신과 전문의로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친구나 가족 커플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상처받는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왔다. 이를 통해 그녀는 상처란 작고 소소한 기대나 마음이 외면 당한 순간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최선을 다해도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애써 연을 이어갈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그녀는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사람들을 위하여 이 도서를 집필하였다고 한다. 책 속 한 줄 중   기분에 좌우되지 않는 건강하고 끈끈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상대방의 감정이 아닌 '자신의 감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해요~지금까지 친절했던 사람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상대방이라면 지금 이 순간이 아니라도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사람이므로 타인에게 집착하고 혼자 상처받지 말라고 역설하고 있는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당신은 지금보다 더욱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잊지 않길 바라며,약도 없는 마음속 병을 앓고 있는 우리에게더 단단하고 선명한 마음을 만들어주는 심리 처방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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