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하이데거의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말 읽기

  • 박찬국
  • |
  • 세창출판사
  • |
  • 2016-12-26 출간
  • |
  • 220페이지
  • |
  • ISBN 9788955864724
★★★★★ 평점(10/10) | 리뷰(1)
판매가

7,500원

즉시할인가

7,420

카드할인

75원(즉시할인 1%)

적립금

75원 적립(1%적립)

배송비

2,0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7,42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머리말·4 1장 니체의 핵심사상·13 1. 니힐리즘·13 1) 신의 죽음과 니힐리즘·13 2) 신의 살해·25 3) 니체, 프로이트, 포이어바흐·36 2. 가치전환·48 3. 힘에의 의지·63 1) 새로운 가치정립과 힘에의 의지·63 2) 힘에의 의지와 진리·70 3) 힘에의 의지와 예술·82 4. 영원회귀사상·93 5. 초 인·103 6. 완성된 니힐리즘·106 2장 니힐리즘과 서양 형이상학의 완성으로서의 니체의 형이상학·111 1. 존재의 역사·111 1) 존재-신-론으로서의 전통 형이상학·114 2) 전통 형이상학과 서양의 역사·117 3) 전통 형이상학의 존재와 하이데거 철학의 존재·128 4) 근본기분과 존재이해의 변화·141 5) 니체의 형이상학과 현대기술문명·149 6) 경악과 경외·152 7) 존재와 인간·162 2. 니체 형이상학의 존재사적 위치·167 1) 실체존재론으로서의 서양 고중세 형이상학·170 2) 체계존재론으로서의 근대 형이상학·173 3) 서양 형이상학 전체의 완성으로서의 니체의 형이상학·196 3장 맺으면서·207 참고문헌·217

저자소개

저자 : 박찬국 저자 박찬국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니체와 하이데거의 철학을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을 비교하는 것을 중요한 연구과제 중의 하나로 삼고 있다. 저서로는 『원효와 하이데거의 비교연구』(청송학술상), 『니체와 불교』(원효학술상), 『내재적 목적론』(운제철학상), 『초인수업』(대만, 홍콩, 마카오 번역 출간), 『그대 자신이 되어라 - 해체와 창조의 철학자 니체』,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하이데거는 나치였는가』, 『현대철학의 거장들』, 『들뢰즈의 《니체와 철학》 읽기』,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읽기』 등이 있고, 역서로는 『헤겔 철학과 현대의 위기』, 『마르크스주의와 헤겔』, 『실존철학과 형이상학의 위기』, 『니체 I, II』, 『근본개념들』, 『아침놀』, 『비극의 탄생』, 『안티크리스트』, 『우상의 황혼』, 『상징형식의 철학 I, II』가 있으며, 논문으로 「유식불교의 삼성설과 하이데거의 실존방식 분석의 비교」(반야학술상) 등 다수가 있다.

도서소개

하이데거는 니체를 ‘니힐리즘을 역사적 과정으로서 인식한 최초의 사상가’로 평하고 있지만, 니체 못지않게 하이데거도 니힐리즘을 서양의 역사 전체를 지배해 온 역사적 운동이라고 보고 있다. 니체와 하이데거는 이렇게 서양의 역사를 니힐리즘이 지배해 온 역사로 보면서 자신들의 사상적 과제를 니힐리즘의 극복에서 찾고 있다. 양자 사이에 존재하는 이러한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하이데거는 니힐리즘에 대한 니체의 대결은 니힐리즘의 극복이 아니라 완성으로 끝났다고 보았다.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말」이라는 하이데거의 글에서 우리는 니힐리즘을 둘러싸고 니체와 하이데거라는 19세기와 20세기의 사상적 두 거인이 벌이는 투쟁을 목격할 수 있다.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