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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향미 야생화는 사랑입니다

  • 정연권
  • |
  • 행복에너지
  • |
  • 2016-12-01 출간
  • |
  • 504페이지
  • |
  • ISBN 9791156024330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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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눈부신 아름다움과 무한한 생명력으로 사람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자연의 선물 ‘야생화’에 담긴 색(色)과 향(香)과 미(味, 美)! 일견 행복은, 손에 잡히는 않는, 저 멀고 높은 곳에만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실제로 주변을 돌아보면 “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이 드물다. 잿빛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행복은 사치일지 모른다. 하지만 잘 살펴보면 그리 멀지 않은 곳 여기저기에서 소소한 기쁨거리를 찾을 수 있다. 지금 당장 밖에 나가 거리를 돌아보자. 그리고 발아래를 살펴보라. 그 좁고 척박한 곳에서 수줍게 얼굴을 내민 꽃이 보이는가. 풀 한 포기 나지 않을 시멘트 벽 사이에 뿌리를 내리고 잎사귀를 피우고 꽃망울마저 터뜨리는, 이름 모를 들꽃. 그렇게 얼굴에는 미소가 번지고 마음은 온기로 가득 차는 순간들. 무한한 생명력으로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자연의 선물 ‘꽃’이 있어 세상은 늘 아름답다. 특히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는 참으로 다양한 야생화가 존재한다. 그 어여쁜 들꽃들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느 계절에 어떤 곳에서 찾아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다면 야생화를 보는 즐거움은 더욱 커질 것이다. 책 『색향미 - 야생화는 사랑입니다』는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170여 종의 야생화를 사계절로 분류하여 자세하고 소개한다. 정형화된 도감의 형식에서 벗어나 꽃의 애칭을 정하고, 이미지가 응축된 글과 함께 꽃의 용도와 이용법, 꽃말풀이 등을 담아내었다. 귀화한 야생화도 다문화·다민족으로 진입한 현 시대상을 따라 함께 포함하고, 풀과 나무에서 피는 야생화와 양치류같이 꽃이 없는 야생화도 아우르며 더 폭넓고 풍성하게 책 내용을 꾸리고 있다. 1978년 공직에 입문한 저자는 지난 30년 동안 오로지 야생화와 함께하며 ‘야생화 박사’ ‘꽃소장’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야생화 산업화로 ‘자랑스런 전남인, 농촌지도대상, 신지식인 대통령표창, 대산농촌문화상’ 등 큰 상을 받았고, 지방행정의 달인과 명강사로 선정되었다. 또한 전국농촌지도공무원 강의기법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농협의 창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야생화향수 노고단 등 창의적인 상품화와 특허 3건, 50대에 석사, 식물분류기사 취득 등 학구파로 TV, 신문, 잡지 언론에 자주 나와 향이 짙은 감동을 전하는 야생화 사랑을 홍보하며 전국 시군 단체, 대학교, 등에서

목차

서문 4 제1부 - 야생화 단상(斷想) 제2부 - 환희의 봄 야생화 28 새봄의 전령사 복수초 31 젊은이의 양지 양지꽃 34 봄을 맞이하세나 영춘화 37 영원불멸의 금빛사랑 산수유꽃 40 봄바람 타고 오시네 큰개불알풀 43 별에서 오신 그대 별꽃 46 우아한 종달새 현호색 49 어릿광대의 첫사랑 광대나물 52 새록새록 잠자는 꽃 새끼노루귀 55 한 땀 한 땀의 정성 골무꽃 58 화사한 사랑풍차 앵초 61 춤추는 임하부인 으름덩굴 64 팔랑팔랑 유연자적 큰꽃으아리 67 잔잔한 미소의 새색시 금낭화 70 일편단심 내 사랑 민양 민들레 73 애처로움과 충신의 표상 할미꽃 76 봄을 일구는 민초 제비꽃 79 알록달록 까치꽃 산자고 82 바람난 여인의 지혜 얼레지 85 맑은 향기의 꽃미남 수선화 88 봄 향기를 가득 안고 생강나무꽃 91 단아한 여인의 미소 남바람꽃 94 꿀벌과 함께 춤을 긴병꽃풀 97 언제나 겸손한 윤씨 윤판나물 100 환희와 기쁨의 아씨 명자꽃 103 미스 김의 첫사랑 수수꽃다리 106 봄처녀 시집가는 날 족도리풀 109 청아한 은빛향기 은방울꽃 112 홍학의 고혹적인 자태 자란 115 향기의 여왕 백화등 118 태양을 향해 쏴라 엉겅퀴 121 파안대소하는 당신 백두산파 124 3美 3味의 마법사 눈개승마 127 소담하고 눈부신 소녀 미나리냉이 130 친구, 한잔하게나 병꽃 133 해님 따라 빛나는 보석 금난초 136 알싸하고 풋풋한 맛 산마늘 139 살가운 향기구름 가막살 142 몽실몽실 둥글게 공조팝 145 따뜻한 엄마사랑 찔레꽃 148 함박웃음의 연금사 함박꽃 151 묵향의 고결한 선비 붓꽃 154 구름 속의 아가씨 털진달래 157 봉황을 꿈꾸며 백선 160 상서스러운 조향사 서향 163 고독한 방랑자 홀아비꽃대 166 논두렁길에 사랑가 금창초 169 온화한 하늘제왕 매발톱꽃 제3부 - 풍류의 여름 야생화 174 우아한 선녀 날개 옷 꽃창포 177 수줍은 선화씨 메꽃 180 잠자는 초록공주 석잠풀 183 근심걱정 없는 어머님 원추리 186 달콤한 꿀맛과 입맞춤 꿀풀 189 잠 못 드는 그대에게 쥐오줌풀 192 황금빛 찬란한 보석 기린초 195 추억 속의 아련한 사랑 섬초롱꽃 198 비릿비릿한 신비의 약 약모밀 201 감미로운 일품 향 창포 204 청룡의 우아한 승천 용머리 207 갈기갈기 고운 향 술패랭이꽃 210 소록소록 잠든 별 까치수

저자소개

저자 : 정연권 저자 정연권은 1957년 지리산 아래 구례군 광의면 유산마을에서 태어나 연(然) 권(權) 즉, “자연을 저울질 하는 권리”를 가졌다는 이름을 받았다. 그래서 야생화를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다. 1978년 공직에 임용된 그는 지난 30년 동안 야생화와 함께하며 ‘야생화 박사’ ‘꽃 소장’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야생화를 돈으로 만들어낸 저자는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소장에서 퇴임하여 공로연수 중이며 개인 야생화연구소 설립을 하고 있다. 야생화를 생태조경, 향수, 압화 등 문화예술과 자연생태산업으로 육성하여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고 구례군 이미지제고에도 크게 기여 하였다. 야생화 산업화로 자랑스런 전남인, 농촌지도대상, 신지식인 대통령표창, 대산농촌문화상 등 큰상을 받았고, 지방행정의 달인과 명강사로 선정되었다. 또한 전국농촌지도공무원 강의기법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농협의 창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야생화향수 노고단 등 창의적인 상품화와 특허 3건, 50대에 석사, 식물분류기사 취득 등 학구파로 TV, 신문, 잡지 언론에 자주 나와 향이 짙은 감동을 전하는 야생화 사랑을 홍보하며 전국 시군 단체, 대학교, 등에서 ‘생활 속의 야생화’ ‘건강을 지키는 야생화’ 강연을 하고 있다. 38년의 공직생활에서 30년을 야생화 연구와 산업화에 혼신을 다한 그는 영원한 꽃 소장이고, 신지식인이며 자랑스런 전남인이다. 더불어, 행정자치부의 ‘지방행정의 달인’과 한국강사협회의 ‘대한민국 제198호 명강사’ 칭호가 신뢰를 더하고 있다.

도서소개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170여 종의 야생화를 사계절로 분류하여 자세하고 소개하는 『색향미』. 정형화된 도감의 형식에서 벗어나 꽃의 애칭을 정하고, 이미지가 응축된 글과 함께 꽃의 용도와 이용법, 꽃말풀이 등을 담아내었다. 귀화한 야생화도 다문화·다민족으로 진입한 현 시대상을 따라 함께 포함하고, 풀과 나무에서 피는 야생화와 양치류같이 꽃이 없는 야생화도 아우르며 더 폭넓고 풍성하게 책 내용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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