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 호사카 유지
  • |
  • 휴이넘
  • |
  • 2016-08-31 출간
  • |
  • 200페이지
  • |
  • ISBN 9788937835346
★★★★★ 평점(10/10) | 리뷰(1)
판매가

12,000원

즉시할인가

10,800

카드할인

324원(즉시할인 3%)

적립금

60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0,8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장 귀화 한국인 호사카 유지 교수가 쓰고 반크가 추천한 똑똑한 독도 지킴이를 키우는 어린이 필독서!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휴이넘의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는 독도의 지리 정보와 독도를 둘러싸고 일어났던 모든 역사적 사실들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짚어, 아이들이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일본이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게 된 계기를 살펴보고, 일본의 억지 주장을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로 조목조목 반박하였습니다. 진정한 독도의 주인으로서 꼭 지녀야 할 독도 교양을 쌓게 하여, 일본의 억지 주장에 감정적으로만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독도의 진짜 주인으로서 올바른 견해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끄는 좋은 독도 책입니다. - 기획의도 평화로운 바위섬 독도, 대한민국 땅 독도를 알아야 독도를 지킨다! 대한민국 동쪽 끝, 수많은 괭이갈매기에 둘러싸여 있는 독도는 작고 평화로운 섬입니다. 하지만 겉에서 보는 것과 달리, 독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은 결코 평화롭지 않습니다. 이웃 나라 일본에서 대한민국 땅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해가 지날수록 이러한 억지 주장의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초등ㆍ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내용을 넣어 가르치기 시작한 일본은 2012년 3월,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검정까지 통과시켰고 2012년 4월 일본 외교청은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일본은 시간이 지날수록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의 목소리를 높이며 점점 더 대범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국민 모두가 독도를 잘 알고 전 세계가 일본의 주장이 아닌 우리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분명하게 알리는 것이지요.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독도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그럴 듯한 논리도 진실 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것처럼, 독도가 어떤 섬이고, 독도가 왜 대한민국 땅인지를 알고 있어야 우리 독도를 지킬 수 있습니다. 독도를 알지 못한 채 외치는 ‘독도는 대한민국 땅’ 은 그저 공허한 외침일 뿐이

목차

머리말 01. 대한민국의 보물섬, 독도 1. 독도는 옛날 옛적부터 한국 땅이야! 2. 독도를 알아야 독도를 지킨다 3. 독도는 보물섬 4. 독도를 짝사랑하기 시작한 일본 5.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01 02. 독도를 알고 있었던 신라와 고려, 조선 사람들 1. 울릉도를 정복한 신라 장군 이사부 2. 독도를 알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곳, 울릉도 3. 신라의 지배를 받은 우산국 4. 울릉도와 독도를 다스린 고려와 조선 5. 독도의 진짜 이름 6.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02 03. 민간 외교관으로 활약하며 독도를 지킨 안용복 1. 누가 죽을 죄를 지었는가! 2. 일본으로 납치당한 안용복 3. 울릉도와 독도를 조사한 조선과 일본 4. 조선의 민간 외교관 안용복의 활약 5.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03 04. 지도로 살펴보는 진짜 독도의 주인 1. 법을 어기고 벼락 부자가 된 하치에몬의 최후 2. 울릉도의 가치를 일찍 알아본 일본인 하치에몬 3. 조선 지도에는 있지만 일본 지도에는 없는 땅 4.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04 05. 독도의 주인을 알고 있었던 일본 1. 울릉도와 독도를 욕심낸 시마네 현의 사라진 꿈 2. 울릉도와 독도를 조사한 일본 3. 태정관에서 내린 명령 4.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05 05.흔들리는 대한 제국, 위기의 독도 1.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려 한 고종 황제 2.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 3. 1905년, 몰래 빼앗긴 독도 4.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06 06. 8 ㆍ15 광복과 함께 되찾은 우리 땅 독도 1.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에 빠진 독도의 이름 2. 8·15 광복 이후의 독도 3. 독도는 완전한 대한민국의 땅! 4.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07 독도의 지형과 시설 독도의 생물들 울릉도와 독도가 걸어온 길 작가의 말

저자소개

저자 : 호사카 유지 저자 호사카 유지는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일본 도쿄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1988년 한일 관계 연구를 위해 한국에 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03년 한국 체류 15년 만에 한국인으로 귀화하여 2005년 일본계 인사로는 처음으로 8.15 보신각 타종에 참가했습니다. 2003년 외교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 2008년 세종대 우수 교수상 수상, 2009년 동북아역사재단 독도 수호상 수상, 2011년 대한민국 국회 독도 특위 독도 공로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인문과학대학 교양학부 부교수로 재직하며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장,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국립국회도서관 독도자료실 자문위원, 국립국회도서관 홍보대사,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상임이사, 동아시아일본학회 이사를 겸임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우리 역사 독도》, 《대한민국 독도-일본 논리의 종언》, 《일본 고지도에도 독도 없다》 등 다수가 있습니다. 그림 : 허현경 그린이 허헌경은 고양이 미남, 미동이와 함께 지내며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경영학을 공부했지만 그림이 좋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명절 속에 숨은 우리 과학》, 《즐거운 역사 체험 어린이 박물관》,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펭귄도 모르는 남극 이야기》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도서소개

아이들을 똑똑한 독도 지킴이로 키워요! 2003년 한국 체류 15년 만에 한국인으로 귀화한, 세종대학교 인문과학대학 교양학부 부교수 호사카 유지의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으로서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저자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 저술한 독도책이다.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독도의 지리는 물론, 역사적 사실을 세세하게 살펴본다.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닌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조목조목 짚어내 일본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특히 사회 교과서의 지리ㆍ역사 내용을 일본이 독도를 노리는 경제적ㆍ정치적ㆍ역사적인 이유와 연계시켰다. 독도의 기본적 지리ㆍ사회 지식뿐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의 전반적인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다.
관련포스트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7가지 <대한민국 독도 교과서> 대한민국 동쪽 끝, 수많은 괭이갈매기에 둘러싸여 있는 독도는 작고 평화로운 섬입니다. 하지만 겉에서 보는 것과 달리 독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은 결코 평화롭지 않아요.​일본은 1905년부터 일방적으로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이야기하며, 계속 일본 소유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다케시마라고 부르며 ‘다케시마의 날’까지 지정해 버린 것이죠.​ ​왜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걸까요?독도를 소유하면 주면의 바다와 천연자원까지 모두 가질 수 있기 때문이죠. 독도 주변 해역은 차가운 한류와 따뜻한 난류가 만나는 다양한 어류들이 사는 엄청난 어장이에요. 또 미래 에너지원으로 꼽히는 ‘가스 하이드레이트’가 많이 매장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예부터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었어요. 지금도 독도의 땅과 하늘 모두 대한민국이 정당하게 지배하고 있지요.일본이 아무리 독도 영유권을 주장해도 독도가 한국 영토로 귀속된 데에 세계 어느 나라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한민족 곁을 지켰던 독도는 든든한 우리 경찰이 지키고 있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땅이랍니다.                                   2. 15세기 중반에 기록된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울릉도와 독도가 울진현(지금의 강원도)에 속하는 섬이라는 사실이 명확하게 적혀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17세기 중반에 편찬된 일본 문서 <은주시청합기>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이 문서에도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 영토 외의 땅, 즉 조선 땅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조선은 울릉도와 독도를 비워 놓았지만 이 두 섬이 조선 땅이라는 사실을 꾸준히 일본에 알렸습니다.                                   3. 17세기, 돗토리 번은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또 안용복이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이라고 나와 있는 지도를 들고 일본의 고위 관리들을 찾아 갔습니다.“울릉도와 자산도(독도)는 조선 땅이니 함부로 넘어오지 말라!”고 한 것이 모두 사실이었다고 밝혀지고 있습니다.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것을 알린 민간 외교관이나 다름없습니다. 4. 일본은 17세기에 일본 어부들이 울릉도와 독도에 드나들었다는 것을 근거로 조선이 울릉도와 독도를 포기한 것과 다름없다고 말합니다. 또 일본 에도 막부가 울릉도와 독도를 일본 땅으로 생각해 울릉도에 출입할 수 있는 도해 면허를 내주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사실을 왜곡시킨 주장입니다. 에도 막부는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으니까요. 5. 현재 일본정보는 <태정관 지령문>이 화제가 되어 널리 알려지는 것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의 국립공문서관에 있는 이 문서는 독도가 일본과 관계가 없는 땅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문서입니다.그래서 일본 정부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불리한 이 문서를 최대한 숨기려 하고 있지요. 일본의 학자들도 이 문서에 대해서는 되도록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6. 일본 정부는 1870년과 1877년에 독도가 조선 땅이라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대한 제국도 1900년에 독도가 울도군에 속하는 섬이라고 선포했지요. 그러나 일본정부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독도는 주인 없는 땅으로 왜곡해 1905년에 독도를 몰래 일본 시마네 현으로 강제 편입시켰습니다. 7. 일본이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에 서명하면서 ‘한국의 영토’가 확정되었지만 한일 양국 영토 조항에 독도의 이름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은 독도가 일본 영토로 남아 있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 문서들은 다른 연합국들의 합의가 아닌 미국 의견만이 담긴 문서로 효력이 없습니다. ​​이러한 진실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시간이 지날수록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의 목소리를 높이며 점점 더 대범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국민 모두가 독도를 잘 알고 전 세계가 일본의 주장이 아닌 우리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분명하게 알리는 것이지요.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독도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그럴 듯한 논리도 진실 앞에서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는 것처럼, 독도가 어떤 섬이고, 독도가 왜 대한민국 땅인지를 알고 있어야 우리 독도를 지킬 수 있습니다. ​독도를 알지 못한 채 외치는 ‘독도는 대한민국 땅’ 은 그저 공허한 외침일 뿐이에요《대한민국 독도 교과서》는 진정한 대한민국 독도 지킴이를 키우는 단 하나의 독도 책입니다. 그리고 ‘교과서’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사회 교과서의 지리. 역사 내용과 일본이 독도를 노리는 경제적, 정치적, 역사적인 이유를 연계시켜, 한 권의 책으로 독도의 기본적인 지리. 사회 지식뿐 아니라 대한민국 역사의 전반적인 지식까지 모두 습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어렸을 때부터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추천포스트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