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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Diary - Future Me 5 Year

  • 윤동주100년포럼 (엮음)
  • |
  • 스타로고
  • |
  • 2017-01-11 출간
  • |
  • 480페이지
  • |
  • ISBN 8809487620013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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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 그리고 100편의 시 도종환 시인 국회의원, 전원책 시인 변호사, 유자효 시인 서울시인협회 회장 추천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들 프랑시스 잠, 장 콕토, 폴 발레리, 보들레르, 라이너 마리아 릴케 그리고 정지용, 김영랑, 이상, 백석 등 윤동주가 시상을 떠올린 주옥같은 시를 만난다 - 윤동주 시인이 애독한 시와 함께 5년을 기록하며 자신의 삶을 지켜 나가시기를… 윤동주 탄생 100년을 기념하여 서울시인협회와 윤동주100년포럼 기획으로 윤동주의 시 및 그가 애독한 시들 위주로 선정한 다이어리이다. 스스로 날짜를 정해서 시작할 수 있는 5년 다이어리로 윤동주의 시, 수필 및 그의 발자취를 따라 남긴 지인들의 말을 상단에 짧게 정리하여 날마다 읽도록 하였으며 또 윤동주가 가장 사랑하고 이를 통해 시상을 떠올렸던 발레리, 보들레르, 프랑시스 잠, 장 콕도, 릴케, 정지용, 김영랑, 이상, 백석의 주옥같은 시 100편을 엄선해 실었다. 다이어리의 첫 날짜가 시작되기 전 앞부분에는 윤동주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알게 해 주는 지인들의 증언 등과 그가 사랑한 시인들에 대한 소개를 간략히 실었으며, 이어 윤동주의 귀한 사진들도 첨부하여 단순한 다이어리에 그치지 않도록 했다. 그리하여 날마다의 스케줄을 정리하고 다짐을 기록하고 그 결과를 기록하는 다이어리로서의 기능과 함께, 감성을 깨우고 진실을 놓지 않게 만드는 성찰과 위안의 시들이 가득한 다이어리북으로 엮었다. 윤동주 탄생 100년을 기념하여 출간하는 《윤동주 다이어리》인 만큼 그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성을 다하였다. 윤동주의 시편과 그가 사랑한 시들을 담은 이 다이어리는 각자의 마음을 아름답게 다잡고 시련 앞에 무너지지 않으며 삶의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진심으로 가득하다. - 삶의 극한까지 가 길을 잃고, 별로 멀리 갈 수는 없을 지라도 윤동주가 매력적으로 여긴 시인 장 콕토의 표현대로 우리가 ‘극도로 길을 잃어 보아도 별로 멀리 갈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우리의 삶에 진심을 다하며 포기하지 않고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길을 걷고 극한의 고통 앞에 자신이 평생을 바라 마지않던 꿈을 붙잡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그 길을 걷는 사람은 알고 있다. 그런데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다른 누군가의 꿈이나 시선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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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윤동주100년포럼 (엮음)

도서소개

『윤동주 Diary』는 윤동주 탄생 100년을 기념하여 서울시인협회와 윤동주100년포럼 기획으로 윤동주의 시 및 그가 애독한 시들 위주로 선정한 다이어리이다. 스스로 날짜를 정해서 시작할 수 있는 5년 다이어리로 윤동주의 시, 수필 및 그의 발자취를 따라 남긴 지인들의 말을 상단에 짧게 정리하여 날마다 읽도록 하였으며 또 윤동주가 가장 사랑하고 이를 통해 시상을 떠올렸던 발레리, 보들레르, 프랑시스 잠, 장 콕도, 릴케, 정지용, 김영랑, 이상, 백석의 주옥같은 시 100편을 엄선해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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