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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집 (13층/ 26층/ 39층/ 52층/ 65층/ 78층/ 펀북 [선택구매]

  • 앤디 그리피스
  • |
  • 시공주니어
  • |
  • 2017-02-20 출간
  • |
  • 384페이지
  • |
  • 207 * 140 mm
  • |
  • ISBN S5588952782618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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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앤디 그리피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 중 한 명이다. 거칠지만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가장 자신 있다는 작가는, 호주 베스트셀러 목록에 늘 1위를 차지할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공연과 TV 프로그램으로 각색되기도 했다. 〈나무 집〉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작품이다. 홈페이지 www.andygriffiths.com.au

도서소개



기발하고 독특하다! 나무집에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나만의 공간’을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13층 나무 집』. 앤디와 테리가 사는 ‘13층 나무 집’에는 수영장, 전망대, 거대 새총, 게임방, 볼링장, 덩굴 그네 등 놀거리는 물론, 앤디와 테리를 따라다니며 입안에 마시멜로를 쏘아 주는 로봇, 레모네이드가 뿜어져 나오는 분수, 풍선껌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기계 등 먹을거리도 가득하다. 쉴 틈 없이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짜릿한 모험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어느 날, 앤디는 테리가 노랗게 칠한 이웃집 고양이 실키가 새처럼 날개가 돋아 날아가는 장면을 목격한다. 곧 실키의 주인 질이 찾아오고, 두 사람은 모른 척한다. 그때, 큰코 출판사 사장의 전화가 걸려온다. 사장은 내일까지 원고를 안 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한다. 그런데 마음 급한 앤디와 달리 테리는 바다원숭이 알을 부화시키는 엉뚱한 일에 집착한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릴라치면 계속해서 모험거리가 생겨나는데!


13층을 더한 만큼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26층 나무 집』은 각종 상을 휩쓸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13층 나무 집》의 후속작으로,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가 13층 나무 집을 ‘26층 나무 집’으로 올려 짓고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범퍼카 경기장, 스케이트보드 연습장, 진흙탕 경기장, 반중력 방, 자동 판박이 기계, 78가지 맛 아이스크림 가게, 죽음의 미로 등 재미난 놀 거리와 맛나는 먹을거리가 새로 생겼고, 이번에도 앤디와 테리는 큰코 씨의 원고 독촉을 받는다. 앤디가 테리와의 첫 만남을 쓰기로 마음먹자마자 테리의 더러운 팬티를 먹은 상어들이 아프면서 한바탕 난리가 나고, 그 와중에 이야기는 정신없이 흘러가는데…….  

특히 이번 책에서 화가 테리는 이야기가 풍성해진 만큼 재미있고 웃기는 장면들을 화면 가득 마음껏 그려 넣었다. 그러면서도 교묘하게 잔재미를 숨겨, 숨은 그림을 찾는 쏠쏠한 재미를 준다. 앤디가 얘기하는 중에도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테리의 엉뚱한 행동에 웃음이 터지고, 갑작스레 독자들에게 말을 거는 주인공들 때문에 적잖이 당황스러우면서도 낯선 상황이 재밌어서 책장은 술술 넘어간다.





13층을 더한 만큼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39층 나무 집』은 각종 상을 휩쓸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13층 나무 집》, 《26층 나무 집》의 후속작으로,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가 26층 나무 집을 ‘39층 나무 집’으로 올려 짓고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트램펄린, 롤러코스터, 초콜릿 폭포, 오페라 하우스, 아기 공룡 동물원 등 신나고 재미난 새로운 층들이 생겨나고, 맨 꼭대기 39층은 비밀에 싸인 채 막바지 공사 중에 있다. 테리는 39층 앞을 큼지막한 ‘접근 금지, 일급비밀’ 표지판들로 막아 두고 대체 무엇을 만들고 있는 걸까?  

아무리 좋은 교훈이라도 잔소리처럼 느껴지기 쉽지만, 이 책은 교훈마저도 유쾌하고 전달하는 매력이 있다. 거기다 상상력 역시 스케일부터 남다른데, 뜨거운 아이스크림이나 순무 오토바이 등이 등장하며 아이들이 상상력을 자극시켜준다. 거기다 최근 놀이북 트렌드에 맞춰, 매 페이지마다 실린 흑백 그림을 원하는 색으로 칠하면서 컬러링을 즐기거나 점과 선을 연결하여 그림을 그리는 등 놀이가 함께 담겨 있다.






13층을 더한 만큼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52층 나무집』은 각종 상을 휩쓸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ㅇㅇ층 나무 집》의 최신작으로, 처음 《13층 나무 집》이 소개되고 1년이 지나 나무집은 어느새 ‘52층’까지 높아졌다.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가 39층 나무 집에 13층을 더 올려 ‘52층 나무 집’을 짓는다. 박 깨뜨리기 방, 전기톱 저글링 방, 당근 발사기, 거대 헤어드라이어, 최첨단 탐정 사무실, 흔들 목마 경마장, 만능 변장 기계 5000, 닌자 달팽이 훈련소 등 새로운 즐길 거리로 가득한 나무집은 더욱 흥미진진하다.  

늘 그렇듯이 앤디와 테리가 ‘52층 나무 집’을 즐길 새도 없이 출판사 사장 큰코 씨의 원고 독촉 전화가 걸려 와야 하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너무 조용하다. 앤디와 테리는 뭔가 이상하다 느끼고 큰코 출판사로 찾아간다. 그런데 큰코 씨가 보이지 않는다. 앤디와 테리는 ‘큰코 사장님 실종 사건’의 중요 목격자인 애벌레와 바닥에 널브러진 채소 잎사귀 단서를 발견하고 수사에 나선다. 과연 두 탐정(?)은 큰코 씨를 찾을 수 있을까?





13층을 더한 만큼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65층 나무 집』은 각종 상을 휩쓸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52층 나무 집》의 후속작으로,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가 13층 나무 집을 ‘65층 나무 집’으로 올려 짓고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65층 나무 집’에는 인간 복제기, 막대 사탕 가게,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개미 아파트 등 신기하고 재미난 방들로 넘쳐난다. 그런데 건축 허가증이 없어서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고? 앤디와 테리는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과연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





13층을 더한 만큼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 

『78층 나무집』은 각종 상을 휩쓸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13층 나무 집》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나무집은 어느새 ‘78층’까지 높아졌다.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65층 나무 집에 13층을 더 올려 ‘78층 나무 집’을 짓고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13층씩 커지는 짜릿한 상상으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78층 나무 집’에는 뭐든지 합성해 주는 기계, 접시 78개를 돌리는 방, 아직 부화하지 않은 커다란 알, 보안이 철저한 감자칩 금고, ‘에드워드 뿅망치’ 로봇이 판사로 있는 법정, 마음껏 낙서할 수 있는 낙서 방, 어마어마하게 큰 스크린이 있는 야외 영화관 등이 새로 생긴다. 그리고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왕대박 감독이 나무 집을 영화로 만들기 위해 78층 나무 집에 와 있다고 하는데….






기발하고 독특한 나무집 이야기를 놀이로 새롭게 만나 보세요! 

《나무 집 FUN BOOK》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나무 집〉 시리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사고력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13층 나무 집》부터 《26층 나무 집》, 《39층 나무 집》, 《52층 나무 집》, 《65층 나무 집》까지 책을 읽고 자연스레 이어지는 독후 활동은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두뇌 활동을 촉진시키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나무 집〉 시리즈는 각종 상을 휩쓸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 본 적은 없지만 화재를 피해 높은 건물 꼭대기에서 뛰어내린 테리, 엄격한 규율과 규칙을 강요하는 부모님 곁을 떠나 스스로의 삶을 찾아 나선 앤디, 부모님을 잃고 혼자가 되어서도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질. 늘 사이좋게 지내는 건 아니지만, 어렵고 힘들거나 외로울 때마다 진심으로 서로를 챙기는 그들의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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