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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상처받지 않는 법

  • 미즈시마 히로코
  • |
  • 시공사
  • |
  • 2017-01-12 출간
  • |
  • 220페이지
  • |
  • ISBN 9788952777812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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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인간관계가 너무 어렵다면! 일본 대인관계요법 1인자가 알려주는 혼자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게 유지되는 관계 비법 · 사회생활이 힘들어 책도 읽어보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여전히 어렵다. ·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갔을 때 “웬 오지랖?”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 직장에서 내 이야기를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 내 행동이나 말을 상대방이 오해해서 받아들일까 봐 생각을 너무 많이 하게 된다. · 남에 대해 너무 신경 쓰다 보니 정작 나 자신을 신경 쓰지 못하는 것 같다. · 늘 나보다 남을 우선시해서 생각하는 바람에 정작 나는 아무것도 못 한다. 그래서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진다. 이런 고민 때문에 이 꼴 저 꼴 보지 않고 세상 혼자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 인간관계 속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로감을 느낀다. 사람들과 잘 지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성격 좋고 배려심 넘치는 척 연기를 하고, 남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 불안해한다. 또 무작정 상대방에게 맞춤으로써 자기를 돌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신간 《혼자 상처받지 않는 법》은 이렇게 서툰 인간관계 때문에 혼자 상처받거나 아예 관계를 놓아버리는 사람들을 위해 빠르고 효과 좋은 심리 처방을 내린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관계의 핵심으로 ‘배려’를 꼽는다. 혹자는 나 하나도 신경 쓰기 바빠 죽겠는데 무슨 정신이 있어서 남을 배려하겠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진정한 인간관계는 처세가 아니라, 타인과 관계를 맺고 신경을 쓰는 일, 즉 ‘배려’에서 나온다. 좋은 배려를 하는 법을 익힌다면 인간관계는 자연히 편안해질 것이다. 일본의 정신과 의사이자 대인관계요법 1인자로 꼽히는 미즈시마 히로코가 쓴 이 책은, 그저 사회생활을 잘하기 위한 방편으로서가 아닌 인생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마음가짐으로써 인간관계 해법을 제시한다. 혼자서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어느 선까지 다가가야 하는지 몰라 고민하고, 무엇보다 관계가 얽혔을 때 자꾸 도망치기만 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관계 해법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를 망치는 생각,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우리는 불편한 사람과의 만남 뒤에 혼자 남거나 허물없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때 큰 해방감을

목차

시작하며 이런 분들이 보세요 1장 마음을 어떻게 써야 할까요? 마음을 쓰는 일이 너무 힘들고 피곤한가요? 마음속 장애물을 내려놓아요 서로를 힘들게 하는 배려가 있어요 지치는 배려가 자기 자신을 망가뜨려요 좋은 마음 씀씀이가 좋은 관계를 만들어요 _기억하세요! & 이렇게 해보세요! 2장 불안한 마음에서 벗어나야 해요 불안한 마음이 우리를 지치게 해요 불안이라는 안경을 벗고 바라봐요 타산적인 배려는 인생을 허무하게 만들어요 _기억하세요! & 이렇게 해보세요! 3장 나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해요 내 영역과 상대방 영역은 무엇일까요? 나는 상대방 영역을 알 수 없어요 내 생각 속 상대방과 실제 상대방은 달라요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어요 내 표준적인 배려가 무엇인지 알아봐요 지치고 피곤해도 남과 잘 지낼 수 있어요 상대방을 잘 모를 때는 이렇게 해요 _기억하세요! & 이렇게 해보세요! 4장 지금 이대로 충분히 괜찮아요! 좋은 배려는 편안함에서 나와요 ‘괜찮다’는 말에는 힘이 있어요 지금 있는 그대로 괜찮아요 단정 지으면 상처를 줄 수 있어요 섣부른 조언은 좋지 않아요 마음을 부정하지 말고 헤아려주어요 배려의 형식에 집착하지 마세요 내가 먼저 편안한 마음을 가져요 공유하고 있는 경험을 존중해요 마음을 위협하는 요소를 줄여요 보상을 바라지 않는 배려를 해요 _기억하세요! & 이렇게 해보세요! 5장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요 배려에는 따뜻함이 필요해요 말로 하는 소통에 집착하지 마세요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할 수 있어요 변명은 정말 나쁜 걸까요? 힘이 나는 배려는 지치는 배려를 치유해요 때로는 거절도 필요해요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할 수 있어요 상대방의 문화를 존중해주세요 배려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에요 _기억하세요! & 이렇게 해보세요! 6장 불편한 말은 이렇게 하세요 하기 힘든 말을 할 때도 배려할 수 있어요 변화에 적응할 시간을 주세요 인격 말고 역할에 대해 말해요 먼저 상대방을 이해한 다음 이야기해요 하기 힘든 말은 어떻게 꺼내야 할까요? 돈 얘기도 어렵지 않아요 상대방 푯말을 먼저 살펴요 _기억하세요! & 이렇게 해보세요! 7장 아무래도 불편한 사람들이 있나요? 거북한 사람에게도 배려해야

저자소개

저자 : 미즈시마 히로코 저자 미즈시마 히로코는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 정신신경과 근무를 거쳐 현재 대인관계요법 전문 클리닉 원장과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 정신신경과 강사, 애티튜디널 힐링 재팬Attitudinal Healing Japan 대표를 맡고 있다. 일본에서 대인관계요법의 1인자로 꼽히며 2000년 6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일본 중의원 의원으로 아동 학대방지법 개정을 비롯해, 수많은 법안을 바로잡는 데 힘썼다. 실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 《나는 절대 외모에 집착하지 않는다》, 《여자의 인간관계》, 《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이 있다. 이 책에서는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인간관계를 자연스럽게 풀어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혼자 상처받지 않고 타인과 제대로 소통하는 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특히 자기 영역을 지키는 것과 동시에 타인의 영역 또한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일상에서 쉽게 적용 가능한 지혜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역자 : 오민혜 역자 오민혜는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과정을 수료했다. 작가와 독자를 이어주는 단단한 징검다리가 되기 위해 좋은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왜 사람들은 내 말을 오해하는 걸까?》, 《하루 한 개, 검은 바나나》, 《고독이 필요한 시간》이 있다

도서소개

서툰 인간관계 때문에 이 꼴 저 꼴 보지 않고 세상 혼자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 신간 《혼자 상처받지 않는 법》은 서툰 인간관계 때문에 혼자 상처받거나 아예 관계를 놓아버리는 사람들을 위해 빠르고 효과 좋은 심리 처방을 내린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관계의 핵심으로 ‘배려’를 꼽는다. 진정한 인간관계는 처세가 아니라, 타인과 관계를 맺고 신경을 쓰는 일, 즉 ‘배려’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좋은 배려를 통하면 인간관계는 자연히 편안해질 것이다. 일본의 정신과 의사이자 대인관계요법 1인자로 꼽히는 미즈시마 히로코가 쓴 이 책은, 그저 사회생활을 잘하기 위한 방편으로서가 아닌 인생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마음가짐으로써 인간관계 해법을 제시한다. 지치는 배려 대신 힘이 나는 배려를 하고, 내 영역과 상대방 영역을 구분하고,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르고, 상대방의 푯말을 먼저 확인하고, 미래의 결과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는 등, 이 책에서 배우는 관계 해법을 통해 우리는 인간관계의 많은 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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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 추천 :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가슴 저~~~ 밑에서부터 울컥울컥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이 차오를 때가 있지 않나요? 혹시 속상하고 서운한 일들로 가득찬 아픈 마음을 애써 웃으며 억누르고 있지 않나요?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라는  자신과 그 외 모두를 충족 시키려 애면글면 애쓰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일은 미숙한 당신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책이랍니다!    유은정 지음 | 21세기 북스 | 2016년 10월 27일 출간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는 당신을 위한 감정의 심리학 도서명에서부터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다 함축되어 있는 거 같아요 ^^   지금 이 시간에도,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도혼자 끙끙 속앓이 중인 사람들이 있을 텐데요~그런 분들에게 특히 눈에 들어올 도서가 아닐는지^^    사람 관계 속에서도 일정한 유형이 있어 한 번 취했던 사람은 계속 취하며 빼앗기는 사람은 사람은 잃는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고 말하는 저자 유은정!  그녀는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 대학원 의학박사를 거쳤으며 미국 퓰러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를 이수했다. 대한 비만치료학회 학술이사, 대한 기독정신과의 사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MBC, KBS, MBN 등 다수의 방송에서 활동 중이며 <렛미인 Let 美人>을 통해 성형만큼 중요한 게 자존감 성형이라며 자존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저자 유은정은 정신과 전문의로 자존감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친구나 가족 커플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상처받는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왔다. 이를 통해 그녀는 상처란 작고 소소한 기대나 마음이 외면 당한 순간 다가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최선을 다해도 돌아오는 게 상처뿐이라면 애써 연을 이어갈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그녀는 일, 사랑, 공부, 관계  그 모든 시작이 서툴고 어색한 사람들을 위하여 이 도서를 집필하였다고 한다. 책 속 한 줄 중   기분에 좌우되지 않는 건강하고 끈끈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상대방의 감정이 아닌 '자신의 감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해요~지금까지 친절했던 사람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상대방이라면 지금 이 순간이 아니라도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사람이므로 타인에게 집착하고 혼자 상처받지 말라고 역설하고 있는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당신은 지금보다 더욱 사랑받고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잊지 않길 바라며,약도 없는 마음속 병을 앓고 있는 우리에게더 단단하고 선명한 마음을 만들어주는 심리 처방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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