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숲을 그냥 내버려 둬

숲을 그냥 내버려 둬

  • 다비드 모리송
  • |
  • 크레용하우스
  • |
  • 2016-01-04 출간
  • |
  • 32페이지
  • |
  • 266 X 233 mm /368g
  • |
  • ISBN 9788955474350
★★★★★ 평점(10/10) | 리뷰(1)
판매가

10,000원

즉시할인가

9,000

카드할인

0원(즉시할인 0%)

적립금

500원 적립(5%적립)

배송비

2,0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9,0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새누리교육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쥬니버 오늘의책,
중앙독서교육 선정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도서

무겁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환경문제가 동물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에 담겨 있어요.

내용
숲 속의 발명왕 쥐돌이

툭탁툭탁… 치지직 치지직… 숲 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무슨 소리일까요?
숲 속의 발명왕 쥐돌이가 새로운 발명품을 만드는 중이랍니다. 플라스틱 병, 비닐봉지, 건전지, 알루미늄 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들로 발명품을 만들어요. 옆에서는 친구 비버가 쥐돌이를 도와주고 있지요.
그런데 잠깐만! 쥐돌이 얼굴에 끈적끈적한 보라색 물이 튀었어요. 이게 뭐죠? 오염 물질인가요?

걱정할 것 없어!
쥐돌이는 오염 물질을 수레에 실어 숲 속으로 가져다 묻고 예쁜 꽃 한 송이를 심어 놓았어요. 감쪽같았지요. 그런데 꽃이 죽어 버렸어요. 오염 물질 때문인가 봐요.
걱정할 것 없어! 쥐돌이는 잠수정을 만들어 깊은 바다 속에 오염 물질을 버리고 왔어요. 그런데 오염 물질이 쥐돌이보다 더 빨리 숲으로 돌아와서 땅 밑으로 스며들고 쭉쭉 뻗어나갔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
걱정할 것 없어! 로켓을 만들어 아주 아주 먼 달나라로 가져다 버리고 오면 돼.

보라색 비
이젠 괜찮겠죠? 그런데 잠깐만! 하늘 높이 보라색 구름들이 가깝게, 점점 더 가깝게 다가와요. 이런! 비가 오네! 끈적끈적한 보라색 비가 내려요. 온 세상이 다 오염되고 말 거예요.
안 돼!

깨달은 쥐돌이
휴우~ 다행이다. 꿈이었네.
쥐돌이는 발명을 멈추고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어요. 그날 이후 쥐돌이는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 때마다 아주 신중히 생각했대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도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우리들의 삶이 파괴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죠.

함께해 보기!
1. 쥐돌이가 “걱정할 것 없어!”라며, 오염 물질을 이곳저곳에 갖다 버릴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2. 쥐돌이는 만들던 발명품을 어떻게 했을까요? 뒷이야기를 한번 상상해 봐요.
3.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다비드 모리송 선생님은 1974년 프랑스 로마랑텡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괴물과 기이한 형태의 사물에 관심이 많았던 선생님은 주변의 벽들을 도화지 삼아, 자신의 상상력을 맘껏 발휘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작품으로는 『나의 이웃은 마법사』 『공해 걱정 마세요』 등이 있습니다.

도서소개

『숲을 그냥 내버려 둬!』는 무겁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환경문제가 동물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입니다. 숲 속의 발명왕 쥐돌이가 새로운 발명품을 만드는 중이랍니다. 플라스틱 병, 비닐봉지, 건전지, 알루미늄 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들로 발명품을 만들어요. 옆에서는 친구 비버가 쥐돌이를 도와주고 있지요. 그런데 잠깐만! 쥐돌이 얼굴에 끈적끈적한 보라색 물이 튀었어요. 이게 뭐죠? 오염 물질인가요?

상세이미지

숲을 그냥 내버려 둬! 도서 상세이미지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