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이솝 우화가 우하하

이솝 우화가 우하하

  • 조동호 (엮음)
  • |
  • 키다리
  • |
  • 2014-06-15 출간
  • |
  • 56페이지
  • |
  • 221 X 282 X 15 mm
  • |
  • ISBN 9791185299556
★★★★★ 평점(10/10) | 리뷰(1)
판매가

12,000원

즉시할인가

10,800

카드할인

0원(즉시할인 0%)

적립금

60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0,8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가장 많이 읽고 듣는 이야기, 이솝 우화!
이솝 우화에 나오는 현명한 동물들을 통해 지혜를 배워요!

교훈을 주는 이야기꾼 이솝의 우화 모음집
이솝은 고대 그리스 시대에 살았던 사람으로 알려져 있지만, 어떤 사람이었는지에 대한 기록을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 동물들을 마치 사람처럼 등장시켜서 만든 이야기들이 많이 전해 내려와 유명해졌지요. 이렇게 동물이나 사물을 사람처럼 등장시켜 만든 이야기를 ‘우화’라고 합니다. 우화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교훈을 담은 이야기들이 대부분인데, 동물들을 대신하여 사람들의 잘못된 점을 꾸짖기도 하고, 교훈적인 내용을 전하기도 합니다. 직접 사람에게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보다 이야기로 전달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었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한 이야기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양의 문화가 들어오기 시작했던 갑오경장 다음해인 1895년에 교과서에 일곱 편의 이솝 우화가 실린 적이 있습니다.

현명한 동물들을 통해 배우는 지혜와 슬기
이솝 우화에 나오는 현명한 주인공들은 우리에게 재미난 이야기 속 주인공이며 동시에 교훈을 주는 선생님입니다. 친구를 초대해 놓고 배려하지 않았던 여우와 여우의 잘못을 가르쳐주기 위해 꾀를 낸 《여우와 두루미》, 까마귀가 입에 문 고깃덩어리를 갖기 위해 재치를 부린 여우의 슬기가 담긴 《여우와 까마귀》, 우습게 생각하고 살려줬던 생쥐 덕분에 사냥꾼의 그물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사자의 이야기를 담은 《은혜 갚은 생쥐》 등, 이 책에는 지혜와 슬기를 가르쳐주는 열세 편의 우화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옛날이야기를 듣는 듯한 즐거움과 함께 자연스럽게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 잘못에 대한 반성 등을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쉽고 재미난 동물들의 이야기는 지혜로운 어린이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추천 포인트
《3-5세 누리과정 연계》
1. 의사소통: 이야기 듣고 이해하기
2. 사회관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목차

여우와 두루미
여우와 까마귀
은혜 갚은 생쥐
서울쥐와 시골쥐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
황금 알을 낳는 암탉
토끼와 거북
병이 난 사자
양치기와 늑대
바람과 해님
어려울 때 친구가 참된 친구
은혜 갚은 개미
개미와 베짱이

저자소개

엮은이 조동호는 1969년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어린이 책의 기획, 편집과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하고 편집 또는 직접 지은 책으로는 『지구별 신화여행』,『지구별 문화여행』,『원리과학동화』등 여러 편의 책이 있습니다.

도서소개

『이솝 우화가 우하하』는 이솝 우화에 나오는 현명한 동물친구들을 통해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친구를 초대해 놓고 배려하지 않았던 여우와 여우의 잘못을 가르쳐주기 위해 꾀를 낸 《여우와 두루미》, 까마귀가 입에 문 고깃덩어리를 갖기 위해 재치를 부린 여우의 슬기가 담긴 《여우와 까마귀》, 우습게 생각하고 살려줬던 생쥐 덕분에 사냥꾼의 그물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사자의 이야기를 담은 《은혜 갚은 생쥐》 등 열세 편의 우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