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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라고 자꾸 신경이 쓰일까

  • 차희연
  • |
  • 팜파스
  • |
  • 2017-02-10 출간
  • |
  • 248페이지
  • |
  • ISBN 9791170261438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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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책 소개】 ‘나는 왜 이렇게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 걸까?’ 소심, 섬세, 까칠, 깐깐, 민감한 당신이 몰랐던 ‘예민함’에 대한 맞춤 심리학 작은 일에도 스스로가 쉽게 민감해지거나 예민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의 이런 성향 때문에 사회생활과 대인관계가 더욱 불편하게 느껴진다고 말한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유난스럽다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서 자신의 예민함을 잘 표현하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사소한 일에 신경 쓰는 자신을 자책하곤 한다. 이들은 자신이 크고 작은 일에 신경 쓰지 않는, 좀 더 둔감하고 대범해질 수 있는 배짱이 생기길 바란다. 하지만 ‘예민함’이 과연 자신의 삶을 피곤하게만 만들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일상 속 크고 작은 ‘신경 쓰임’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자신의 ‘예민함’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소소한 이유로 시작된 스트레스와 분노에도 휘청거리는 이들을 위한 심리학 수업 ‘아, 이게 뭐라고 내가 이렇게 신경을 쓰고 있지?’라고 스스로 답답해하면서 머리 아파한 경험이 있는가? 살면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스트레스는 멀리서 봤을 땐 참 별일 아닐 수도 있다. 그래서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애써보지만, 이런 자신을 의식하면 할수록 더욱 생각은 멈출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서 예민한 자신을 탓하고 자신에게 화를 내곤 한다. 오랫동안 감정조절과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어쩌면 당신의 예민함은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예민한 부분을 인정하고 예민해진 이유를 하나씩 점검하다보면 자신을 더욱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 치유할 부분이 있다면 하나씩 치유를 위한 노력을 해나가면 된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예민한 부분은 있다 겉으로 봤을 땐 웃음이 많고 사람들과 거리감 없이 지내는 모습을 보고 세상 걱정 없이 사는 사람처럼 보였는데, 자신이 도맡은 일이 걱정돼서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있다. 그런 반면에 자신이 하는 업무에서는 여유 있는 태도로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지만, 주변 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일일이 신경을 쓰며 피곤해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듯 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고, 둔감한 부

목차

Chapter 1. 자꾸 예민해져서 힘이 드나요? 01.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02. 예민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불안감 03.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많은 것일까? 04. 예민함은 병이 아니다 05. 예민함에도 종류가 있다고? 06. 예민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가? Chapter 2. 특별한 존재로 만드는 선천적 능력, 민감한 감각 01. 타고난 예민함, 특별하게 태어난 사람들 02. 예민한 오감(五感), 반복되는 생각의 습관 03. 예민한 사람은 자율신경부터 다르다? 04. 작은 자극에도 크게 보고, 듣고, 느끼는 사람들 05. 나는 어느 감각(오감)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일까? 06. 예민함에 대한 다양한 관점 Chapter 3.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들 01. 당신의 행동을 가로막는 수많은 생각들 02. 같은 상황이어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이유 03. 당신은 어떤 생각의 습관을 갖고 있는가? 04. 부정적인 해석이 생존본능이라고? 05. 갑자기 예민해진 데에는 이유가 있다 06. 넘쳐나는 생각을 멈출 수 있을까? Chapter 4. 자신의 성격에서 발견하는 예민함 01. 누구나 예민한 부분이 있다 02. 즐겁고 재미있지 않다면 예민해져! :AX 유형 03. 무시당하거나 약한 면을 들키면 예민해져! : AY 유형 04. 인정과 존경을 받지 못하면 예민해져! : AZ 유형 05. 사람들 간에 갈등이 생기면 예민해져! : BX 유형 06. 다른 사람의 특별함을 발견하면 예민해져! : BY유형 07. 관심분야의 정보를 모르면 예민해져! : BZ 유형 08. 사람들에게 관심받지 못하면 예민해져! : CX 유형 09. 안전하다는 확신이 없으면 예민해져! : CY 유형 10. 이상과 원칙이 무너지면 예민해져! : CZ 유형 Chapter 5. 예민한 사람들의 대인관계 01. 나를 싫어하는 것은 아닐까? 02. 내 자존감이 낮은 것은 아닐까? 03. 성격 좋아 보인다고? 보기보다 엄청 예민한데 04. 대인관계에서 ‘예민함’은 장점이 될 수 있다! 05. 남이 아닌 예민한 당신의 마음을 먼저 살필 때

저자소개

저자 : 차희연 저자 차희연은 현재 감정조절코칭연구소 소장, HRD VITA Consulting 대표, 대한상담심리치료학회 상임이사,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기업, 공기업, 지자체, 종합병원, 대학교, 군부대 등에서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컨설팅한다. 2012년에는 대한민국 명강사 리더십 부문 33인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나는 왜 툭하면 욱할까』, 『여자 서른 살, 까칠하게 용감하게』(2015 세종도서, 2014 대한심리치료학회 추천도서), 『분노조절 상담지도사 2급』, 『대한민국 청년 스타강사』(공저), 『대한민국 명강사 33인의 리더십 이야기』(공저)가 있다.

도서소개

소심, 섬세, 까칠, 깐깐, 민감한 당신이 몰랐던 '예민함'에 대한 맞춤 심리학! 작은 일에도 스스로가 쉽게 민감해지거나 예민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 『그게 뭐라고 자꾸 신경이 쓰일까?』 소심, 섬세, 까칠, 깐깐, 민감한 당신이 몰랐던 ‘예민함’에 대한 맞춤 심리학을 소개한 책이다. 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고, 둔감한 부분이 있다. 그리고 각자의 예민함은 타고난 민감한 감각 때문이거나 성격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달라서, 혹은 지난 과거의 경험과 삶의 패턴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자신의 예민함을 탓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예민함을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예민함’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접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스트레스의 근본적인 원인을 살펴볼 수 있고, 예민한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은 물론 자기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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