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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의 샘 한시 사계 (1)

감성의 샘 한시 사계 (1)

  • 김태봉
  • |
  • 미문사
  • |
  • 2017-03-01 출간
  • |
  • 320페이지
  • |
  • ISBN 97911878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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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고정관념을 깨는 것은 늘 통쾌하다. 한시라고 하면 볼 것도 없이 고리타분하고 어렵다고 하는 것도 알고 보면 고정관념이다. 이러한 한시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깨는 책이 세상에 나왔다. 우선 이 책은 알기 어려운 한자나 한문에 구애받지 않고 그저 한글을 읽을 줄만 알면 볼 수 있을 만큼 쉽다. 다음으로 갓 길어온 샘물처럼 전혀 고리타분하지 않다. 지금까지 한시는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깊은 산속 옹달샘 신세였지만, 이 책 이후로는 다를 것이다. 마르지 않는 감성의 샘, 한시의 사계가 독자들 눈 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것이다.

목차

<봄> 봄이라서 그립다· ······ 11 자존심 네 가지········ 15 봄은 왔건만· ········ 18 강물보다 긴 것········ 21 꾀꼬리 울음· ········ 24 버들 잎 따다가········ 27 봄 그리움· ········· 30 춘야희우 春夜喜雨······· 33 봄밤 15분의 값········ 36 다산茶山과 꽃· ······· 39 모란, 늙음의 자각······ 42 봄이 가는 풍경········ 45 봄 산에 밤이 드니· ····· 48 입춘 날에· ········· 51 정월 대보름 달········ 54 이른 봄 풍광········· 57 봄의 감각· ········· 60 봄밤의 피리소리· ······ 63 봄비 오는 날········· 66 춘사 春思·········· 69 봄 계수나무· ········ 72 봄을 보내며· ········ 75 지난봄 되찾기· ······· 78 꽃은 지고· ········· 81 나그네와 동백꽃· ······ 84 입춘 날 한 잔········ 87 설과 타향살이········ 90 <여름> 초여름엔 꽃보다 이것····· 95 왜 사냐건 웃지요······· 98 전원생활과 귀농 사이····· 101 술 외상과 고희 古稀······ 104 느림의 미학· ········ 107 장미와 해어 解語· ······ 110 허풍虛風의 유쾌함· ····· 113 압구정의 추억· ······· 116 여름엔 그대가 그립다····· 119 불출문不出門의 여름나기···· 122 비 갠 후에·········· 125 별들의 사랑· ········ 128 보릿고개의 위로· ······ 131 여름 산의 밀어········ 134 날씨와 인생· ········ 137 게으름이 지혜다· ······ 140 여름밤의 매력· ······· 143 여름 풍광· ········· 146 매실과 파초 그리고 늦잠· ·· 149 석류 꽃과 여름········ 152 여름밤의 감흥· ······· 155 어느 농촌의 여름······· 158 여름이 좋은 이유······· 161 장마가 그치고· ······· 164 <가을> 다산茶山과 처서處暑······ 169 오엽梧葉 하나 떨어지면· ··· 172 잊혀진다는 것· ······· 175

저자소개

저자 : 김태봉

도서소개

한시에 대한 고정관념을 통쾌하게 깨는 책 『감성의 샘 한시 사계』제1권. 이 책은 알기 어려운 한자나 한문에 구애받지 않고 그저 한 글을 읽을 줄만 알면 볼 수 있을 만큼 쉽다. 다음으로 갓 길어온 샘물처럼 전혀 고리타분하지 않다. 지금까지 한시는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깊은 산 속 옹달샘 신세였지만, 이 책 이후로는 다를 것이다. 마르지 않는 감성의 샘, 한시의 사계가 독자들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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