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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유

  • 해리 G. 프랭크퍼트
  • |
  • 씨아이알
  • |
  • 2017-03-17 출간
  • |
  • 180페이지
  • |
  • 148*210
  • |
  • ISBN 979115610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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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One

물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Two

사랑과 그 이유에 대하여

 

Three

사랑스러운 자기

 

감사의 글

역자 후기

저자소개

 

해리 G. 프랭크퍼트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예일 대학교와 록펠러 대학교,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에서 도덕 철학 교수를 지냈다. 현재 프린스턴 대학교 철학과의 명예교수로 있으며, 주요 저작에는 우리가 마음 쓰는 것의 중요성, 필연성, 의지 그리고 사랑, 진실에 대하여, 개소리에 대하여등이 있다.

 

도서소개

2004년 미국 출판회 철학 전문 학술상수상작

 

이 책은 세계적인 도덕철학자 프랭크퍼트의 정교하며 독창적인 논의를 담고 있다.

 

1장에서는 사랑이 문제되는 근본 마당을 보여준다.

우리 사람의 삶이 그 마당이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철학의 실천적인 근본 물음 때문에 사랑이 등장한다. 보통 이 물음을 해명할 때 사용하는 기본 개념은 욕구(desire, want) 개념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러한 애매한 개념이 아닌 어떤 특별히 중요한 핵심 개념에서 출발한다. 마음 씀(caring about) 개념, 마음 씀의 특별한 양태인 사랑 개념이 그것이다.

 

2장에서는 사랑의 본성을 밝힌다.

어떤 대상에 관하여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목적으로서 마음 쓰는 일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지성이나 감정이 아니다. 사랑은 의지다. , 남녀의 감정적인 사랑보다 부모의 자식 사랑이 순수한 사랑에 더 가깝다고 본다. 사랑은 비개인적인 보편적인 아가페가 아니며 특수 개인에 대한 사랑이다. 아가페는 사심 없는 사랑이지만 개인적인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대체 불가능한 특수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3장에서는 바로 자기­사랑을 깊이 다룬다.

프랭크퍼트의 자기­사랑은 칸트가 도덕성의 이름 아래 비판하는 이기심을 핵심으로 하는 경향성으로서의 자기­사랑이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전통의 자기­사랑이 여기서 주제이다. 이 책에서는 충만한 인생의 열쇠는 우리가 마음 쓰는 것을 성실하게 추구하는 일이며, 사랑이 마음 씀의 가장 권위 있는 형식이고 사랑의 가장 순수한 형식은 자기사랑임을 주장한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프랭크퍼트는 가치가 사랑의 원인이 아니라, 사랑이 가치의 원인이라는 입장을 통해 사랑에는 이유가 없고 사랑이 이유를 창조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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