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참 소중한 너라서

  • 김지훈
  • |
  • 알에이치코리아
  • |
  • 2016-07-07 출간
  • |
  • 412페이지
  • |
  • 145 X 210 X 30 mm /648g
  • |
  • ISBN 9788925559650
★★★★★ 평점(10/10) | 리뷰(1)
판매가

14,800원

즉시할인가

13,320

카드할인

400원(즉시할인 3%)

적립금

74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3,320

이 상품은 품절된 상품입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추천도서

장바구니 담기

출판사서평

늦은 밤, 지친 내 마음을 알아준 따뜻한 위로
수만 독자들이 읽고 공감한 페이지 ‘진심의 꽃 한 송이’를 만나다


‘괜찮아요.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당신이니까. 괜찮은 거예요.’ 작가의 글은 놀랍도록 위로가 된다. 아무리 애를 써도 진정되지 않던 힘든 마음이 어느새 가라앉더니 거짓말처럼 평온해진다. 글 하나에 이토록 안심이 되는 것은 그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혼자만의 고민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해받고 인정받았다는 생각에 마음의 문이 열리고, 정성 어린 다독임에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는 까닭이다. “작가님을 알고 나서 제 삶이 변했어요” 10만 명이 넘게 구독 중인 작가의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와 인스타그램에는 글이 올라올 때마다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빠르게 공유된다. 하루가 다르게 구독자 수가 늘어가고, 매일 감사를 전하는 댓글로 가득하다.
누군가 꼭 해주었으면 했던 말이 빼곡한, 진심 가득한 위로가 온몸을 따스하게 감싸는 이 책은 작가가 독자에게 온힘을 다해 건네는 선물이다.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 따뜻한 힘, <참 소중한 너라서>가 지금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다. 따뜻한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책.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너를 위해
지금 사랑하고 있는 너에게


이 책은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 쓰였다. 눈앞을 가리고 있던 좌절에서 벗어나 자신이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되길 바라고, 있는 그대로로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가를 깨닫길 바란다. 그럼으로써 비로소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부디 행복해달라고 말하는 작가는 행복해질 수 있는 수많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혼자여도 오롯이 행복하다는 온전함을 먼저 완성해줘요.’, ‘나의 있는 그대로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자존감의 태도를 연습해봐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해주는 일이에요.’, ‘언젠가 알게 될 거예요. 너무나 원망스런 지금의 아픔이 언젠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귀중한 삶의 선물이었다는 것을.’, ‘지금 아파도 괜찮아요. 그것으로 성장할 나니까, 행복해질 나니까. 무조건 괜찮은 거예요.’ 작가는 내면의 온전함을 되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반드시 행복해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독자들이 좋아하는 글은 첫 번째 파트 ‘너에게 주는 위로’에 못지않게 두 번째 파트 ‘사랑을 말하다’에도 가득하다. 사랑을 소재로 한 글들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왔다. 사랑으로 고민하고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이들이 ‘공감 100%!’를 외칠만큼 그 절절한 감정을 기막히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내용에 공감하다가 정곡을 찌르는 조언에 고개를 끄덕인다.
이렇듯 아픈 시간을 지나보내는 방법들 이외에도, 어떤 사랑이 좋은 사랑인지에 대한 이야기, 지금 사랑하고 있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행복한 연애? 간단해. 있는 그대로 사랑해. 그리고 널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책에 내 이야기가 쓰여 있는 이유
독자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 나온 글


작가가 글을 올리고 있는 4개의 인터넷 공간인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 개인 계정,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는 어느 하나 잠잠한 곳 없이 독자 반응이 꾸준하다. 좋은 글을 감상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인 것이지만, 페이지별로 독자의 성향과 독자층이 각기 다른데 어떻게 이런 반응이 있을 수 있을까?
작가는 독자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인다. 20대 독자들의 호응을 주로 받으면서도 고등학생부터 30~40대의 독자들까지 넓은 연령대가 모두 위로받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작가가 지나온 아픔의 시간과 통찰, 생각의 깊이 때문이기도 하지만 글 쓰는 사람으로서 항상 독자의 곁에 함께 있으려 하는 마음 덕분이다. 책에 ‘내 이야기’가 신기할 정도로 많은 이유도 이렇게 다른 이의 이야기를 같이 고민해주고 도와주려한 작가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정성이 독자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두터운 신뢰가 만들어졌다.
페이지를 운영하던 초반, 하루에도 수십 개씩 들어오는 고민 상담들에 작가는 최대한 정성스럽게 답해주려 노력했다. 그 정성에서 자신의 마음을 알아준다는 느낌을 받은 독자들은 큰 힘을 얻었다.
책에는 실제로 독자가 보내온 고민에 작가가 답해줬던 상담 내용이 ‘고민하는 당신에게’ 파트로 묵직하게 실려 있다. 사랑이 고민될 때, 이별하고 난 후, 열등감에 괴로울 때, 인간관계로 지칠 때, 힘이 필요할 때 등의 이야기들이다. 읽다보면 다른 이의 상황 속에서 나의 고민을 발견하고, 작가의 답변으로 크게 위로받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때로 감당하기가 버겁다 느껴지는 이 삶의 무게를 부들부들 떨리는 두 다리로 짊어진 채 흔들리는 나라서, 그런 나라서, 그런 그대들을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그대들의 아픈 지금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지금 함께 아픈 자의 가슴 절절한 공감인 것을 알기에.’

◆ 추천의 글

작가님은, 어떻게 늘 내 마음을 알고 이렇게 위로해주실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너무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거기에 의미가 가득한 글들에 항상 감동하게 되네요.
─ agust16

작가님을 알고 나서 제 삶이 변했어요. 작가님의 글을 읽을 수 있고 공감하고 거기서 무언가를 느끼고 배울 수 있게 된 건 정말 행운인 거 같아요. 그런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euncute77

아니 제 속을 어떻게 매번 들여다보는 거 같죠? 정말 저에게 필요하고, 누군가 꼭 해주었으면 했던, 간절한 말들이 제 가슴을 파고 들어와 눈물이 흘러요. 정말 감사합니다.
─ gogo_ahnstar

고민이 너무 많아 마음이 아픈 하루였는데, 작가님 글이 약이 되어 스며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나를 조금 더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cindyism

글 너무 대단합니다. 한 줄 한 줄 생각하고 돌아보며 읽었어요. 내 존재의 향과 색을 조금 더 뚜렷이 키워나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 and_good_food_daily

와, 숨소리도 내지 못하고 한숨에 쭉 읽어내려갔어요. 그러다가 잠시 멍- 해졌 다가 오늘은 꼭 나를 위로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작가님의 위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muse.mary

저자소개

저자 김지훈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글을 쓰는 작가. 기나긴 아픔의 시간 끝에 행복을 찾은 작가는 다른 이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글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수많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위로가 간절한 사람들에게 진심의 글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 를 펴낸 후 독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로 리뉴얼해 출간했다. 이전 작으로는 2010년 가 있다.

도서소개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 전하는 메시지

아무리 애를 써도 진정되지 않던 힘든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진심 가득한 위로가 담긴 『참 소중한 너라서』. 10만 명이 넘게 구독 중인 작가의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와 인스타그램에는 글이 올라올 때마다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빠르게 공유된다.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혼자만의 고민을 꿰뚫어보고 진심 가득한 위로를 통해 작가가 독자에게 온힘을 다해 위로해주기 때문이다. 이제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 따뜻한 메시지를 책으로 만나보자.

작가는 좌절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되길 바라고, 있는 그대로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가를 깨닫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수많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내면의 온전함을 되찾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여러 메시지를 전달하며, 반드시 행복해질 수 있음을 깨닫도록 돕는다. 이처럼 독자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모든 연령대에게 위로를 전해줌으로써 다른 이의 상황을 통해 자신의 고민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응원을 건넨다.

상세이미지

참 소중한 너라서(있는 그대로) 도서 상세이미지
관련포스트
힘을 주는 글귀 추천 모씨의 문장들! 우리는 누구도 무사히 성장하지 않는다 : 모씨에게 모씨가 모씨들 지음 | 소라주 | 2016년 08월 19일 출간 누구에게나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고민,비밀,상처하나씩 가슴에 묻고 살아가죠아무도 모르게 혼자 끙끙 앓고 있는 우리에게 찾아오는건 슬럼프 뿐이라는 것이 더 마음 아프게 다가옵니다.아무런 위로도 도움이 되지 않는 날  힘을 주는 글귀로 스스로 토탁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며 추천 도서 선정해보았어요 ^^ 우리는 누구도 무사히 성장하지 않는다 제목 처럼 우리는  누구도 상처 없이 무사히 성장하지 못 하죠그런 이름 모를 모씨들이 바로 우리 아니겠습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털어 놓지 못할 무거운 고민이 오히려 얼굴 한번 본적 없는 이에겐 대수롭지 않게 털어 놓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바로 그런 공간이 ‘MOCI’라는 어플인데, 오늘의 추천도서는 300만 모씨들이  ‘MOCI’라는 공간에서 직접 묻고 답하기도한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들이 엮인 책이랍니다 ^^ 심리학자나 의사 등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우리들의 고민을 평범한 우리에게 풀어놓고 따뜻한 조언을 받기에 더 와닿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슬프지만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현실을 고민해야 하는 세대다” 인생 성장통을 겪고 있는 300만 모씨들이 직접 묻고 답한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  우리는 상처와 고민을 안고 있는 동시에 타인의 고민에 대해서도 위로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존재다. 자신이 고민과 상처가 있기 때문에 비슷한 고민이 있는 타인의 말에 공감할 줄도 알며, 그 누구보다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도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청춘도 마찬가지다. 그들도 또래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조언해줄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다. 아직 어리고 젊다고 해서 조언을 듣기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는 결코 아니다. 세상의 다양한 아픔과 고민, 그리고 위로와 조언의 이야기가 모두 얽히고설켜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300만 이용자가 모여 있는 ‘MOCI’라는 어플이다. 이 공간에서는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과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의 역할이 정해져 있지 않다. 아무리 무거운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냉철한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이들은 모두 ‘익명의 모씨들’로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는 존재들이다. 『우리는 누구도 무사히 성장하지 않는다』는 300만 명의 모씨들이 던져놓은 고민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각 고민에 대한 조언과 위로의 이야기를 사연으로 받아 만들어진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고민을 털어놓은 모씨와 그 고민을 들어준 모씨 모두가 저자가 되는 셈이다. 편집부에서는 가능한 한 모씨들의 고민을 다양하게 다루려고 노력했으며, 고민과 조언이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때로는 정제되고 정돈된 고민보다는 조금은 거칠지만 날것 그대로의 느낌을 살리기도 했다. 그것이 지금을 사는 청춘들의 고민을 더 잘 담는 방법이라고 판단했고, 독자들도 더 깊이 공감하리라는 생각에서다. 그렇다고 이 책에 담긴 이야기가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모씨들이 나름대로의 인생에서 여러 경험을 통해 얻은 살아 있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조언일 수 있다. 『우리는 아무도 무사히 성장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은 모씨들의 모든 고민과 그에 대한 조언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인생 성장통을 겪고 있는 수많은 모씨들이 불안하고 상처를 받는 이유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변화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불안하고 방황하는 청춘들의 사연이 담겨 있지만,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오히려 안도감과 함께 당장에 무엇이라도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가슴이 설렐 것이다.  저와 같은 하늘 아래 살고 계신어디선가 힘들 시간을 보내고 있을 모든 모씨분들~우리 인생은 마냥 행복할수 없을 뿐더러 힘든때가 더 많죠 힘든 시간을 흘려 보낼 자신만의 방법으로 힘을 주는 모씨들의 문장의 힘을 믿어 보는 건 어떨까요~
추천포스트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