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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스쿨

펀드스쿨

  • 신주영
  • |
  • 이레미디어
  • |
  • 2010-04-26 출간
  • |
  • 310페이지
  • |
  • 153 X 224 X 30 mm /538g
  • |
  • ISBN 978899199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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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세계 최고의 주식 부자 워렌 버핏의 43년간 40만 퍼센트라는 수익률은
일반 투자자들로서는 불가능한 신화일 뿐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고 저자는 단언한다.
그렇다면 고도의 운용 시스템이나 정보망, 지적 능력이 요구되는 것일까?
저자는 또 한 번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우리도 버핏의 수익률을 능가할 수 있으며, 그 방법은 아주 단순하다는 것이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이다.

》》 역사적으로 가장 수익률 높은 투자 대상은 주식이며,
효율적 시장에서 최선의 대안은 주식에 간접 투자하는 펀드다!


과거 200년의 역사적 데이터를 통해서 볼 때 모든 투자 대상 중 주식의 수익률이 747만 배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월가 최고의 투자 전략가로 불리는 윌리엄 오닐은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한 바 있다. 물가와 부동산 등 생활에 필요한 지출의 상승률이 항상 월급 상승률을 넘어서는 상황에서 정해진 급여만 가지고 운신하려 한다면, 부를 쌓는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으며 생활수준의 저하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주식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수백만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왜 그렇게 초라한 것일까?
이 책에서는 그 비밀을 밝히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역사의 이면에서 재확인하는 투자심리로부터 시장의 변동성에 이르기까지 저자만의 독특한 어법으로 풀어가는 실패의 비밀에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왜 펀드투자인가?’라는 본격적인 주제를 설득력 있게 서술하고, 시장 평균을 넘어 버핏의 수익률에 도전하는 ‘실현 가능한 꿈’의 여정을 제시한다.

》》 지구가 두쪽 나도 수익 나는 투자, 버핏의 수익률을 능가하는
세 개의 펀드계좌 가동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세 개(최소한 두 개 이상)의 펀드계좌를 가동하여 수익금의 목적과 추불 방법,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함으로써 손실 없이 복리의 마법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펀드, 이대로만 하면 무조건 돈 번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총정리 편에서 펀드 왕초보부터 2~3년차 투자자와의 대화 형식으로 진입 타이밍, 자금 대비 베팅비율, 환매의 기술에 관해 쉽고도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저자는 ‘영구망각 계좌(1번)’, ‘남들이 울고 있을 때 추불하기 시작하는 계좌(2번)’, ‘곡소리가 끝날 때 투자를 시작하는 거치식 계좌(3번)’ 등 각 계좌마다 별명을 적어두고 그 이름처럼만 하면 된다고 전제한다. 43년간 40만%가 넘는 워렌 버핏의 수익률을 따라잡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능력’이며, 1번 계좌로 이를 실현한다. 시장은 상승이 있은 후에는 하락이 있고 하락한 후에는 반드시 상승해왔다는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남들이 울고 있을 때’ 믿음을 갖고 적립을 시작하는 계좌가 2번이다. 그리고 곡소리가 날 정도로 초토화된 시장이 있다면 국내외를 막론하고 3번 거치식으로 진입한다. 여유자금의 규모와 투자성향에 맞춰 어떻게 자금을 운용하는지에 대해 여러 경우의 수를 살펴보고 흥미진진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여 결론을 도출한다.

》》 자타공인 재테크 9단으로 불리는 저자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저자는 펀드에 관한 한 우리나라에서 첫손에 꼽히는 인터넷 카페 펀드스쿨(cafe.daum.net/ fundschool)의 운영자다. 일반인들에게 펀드가 널리 알려지기 전인 2005년 초에 카페를 개설하여 13만이 넘는 회원들과 함께 국내외 주식시장과 펀드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분석해오고 있다. 그 기간 동안의 다양한 투자경험과 노하우가 이 책에 모두 정리되어 있다.
예를 들어 저자는 4개의 매수 타이밍을 제시하는데, 배당률과 채권금리를 활용한 주식시장의 매력도, 환율, 개인투자자들의 활동성이라는 독특한 지표를 활용한다. 각각의 지표를 어떻게 산출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를 상세하게 제시하였다.
또한 자금운용, 특히 베팅기술에 관한 노하우도 아낌없이 공개했다. 실제 저자는 이를 활용하고부터 수익률의 급진전을 이뤘다. 자금상황에 가장 적합한 운용 비중, 그 황금률을 찾기 위해 연구한 결과를 이 책에서 ‘da펀스의 주식도박판’이라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직접 보여준다.
펀드뿐 아니라 은행에 정기적금을 들기 위해서도 경제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갖춰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하지만 사전적인 풀이를 외우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실제 어떤 의미이고 어떤 여파를 가져오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정부의 경기정책, 물가, 통화량, 다양한 금리, 국제수지와 환율 등 딱딱한 경제지표들을 독특한 시각과 비유로 설명하였으며, 각각의 지표들이 서로 간에는 어떻게 연동되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풀어 썼다. 또한 재테크에 활용되는 다양한 이론들의 핵심과 한계에 대해 살펴보고 투자에 수반되는 리스크의 면면을 짚었다.
이러한 내용들이 단순하고 명쾌한 저자의 어법으로 서술됨으로써 쉽게 읽히고 이해된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정립된 이론이나 지식의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과정들을 실제로 시뮬레이션하면서 독자와 함께 결과를 도출해내는 방식이어서 그야말로 학교에서 생생한 강의를 들은 듯한 효과를 얻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신주영은 da펀스로 더 잘 알려진 저자는 자신을 알리기 좋아하지 않는 전업 트레이더다. 대학에서 조선공학을 전공한 후 자신의 중견 기업체를 가지는 것을 목표로 20대 후반의 나이에 건설업을 시작하여 승승장구하던 중 우연히 접한 한 권의 책 ‘렉서스와 올리브나무’를 읽고 2005년 초 인터넷카페를 개설하였다. 그동안 펀드 판매원들이 주로 운영하던 펀드 관련 사이트들과 차별화되는 펀드 소비자 중심의 커뮤니티라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공유분석펀드스쿨(cafe.daum.net/ fundschool)은 단기간에 대부분의 펀드 사이트를 통폐합하며 국내 최대의 펀드 카페로 성장하게 되었다. 공교롭게도 저자의 시련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주식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이다. 만만하게 봤던 주식투자에서 연거푸 실패를 하면서 모든 것을 잃고 큰 빚까지 얻게 되었다. 이때부터 이를 악물고 집과 도서관에만 틀어박혀 주식시장을 처음부터 분석하기 시작했다. 수험생들이 말하는 4당5락(네 시간 자면 붙고 다섯 시간 자면 떨어진다)의 각오가 결실을 맺어 3년 만에 자신만의 단기매매기법을 정립하여 돈과 자신감을 함께 회복하였다. 지난 서브프라임 때는 한 달 동안 300% 이상의 수익률을 발생시키기도 했는데, 수익률은 보기에 좋은 포장지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현재는 잃지 않는 투자로 원금을 키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금융권과 어떠한 연관관계도 없는 저자는 항상 펀드 소비자이자 투자자의 편에 선다. 지금까지 펀드스쿨과 제휴하기를 희망하는 모든 상업적 광고를 거부한 것도 이러한 객관성을 잃지 않기 위한 그의 원칙 때문이다.

도서소개

워렌 버핏의 수익률을 능가하라!

『펀드스쿨』은 인터넷 카페 '펀드스쿨'의 운영자인 신주영이 지난 5년 동안 국내외 주식시장과 펀드에 관한 정보, 다양한 투자경험과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다. 역사의 이면에서 재확인하는 투자심리로부터 시장의 변동성에 이르기까지 저자만의 독특한 어법으로 풀어가는 투자의 실패와 성공의 비밀을 알려준다. 또한 이 책에서는 세 개의 펀드계좌를 가동하여 수익금의 목적과 추불 방법,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함으로써 손실 없이 복리의 마법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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