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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카멜레온

  • 원양연
  • |
  • 행복에너지
  • |
  • 2012-02-15 출간
  • |
  • 351페이지
  • |
  • 152 X 223 X 30 mm /828g
  • |
  • ISBN 978899669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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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산의 또 다른 흔적을 찾아서
책 [산과 카멜레온]은 원양연 저자가 산행과정에서 자연과 더불어 느낀 것을 글과 사진으로 남긴 것으로, 각 명산에 해당하는 지역적 문화와 특성을 이야기로 엮어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산에 대한 깊은 애정이 어린 이 책은 각 명산의 지리와 산의 특성에서 파생된 다양한 정보와, 역사적 흔적을 세세하게 담고 있다. 원양연 저자는 [산과 카멜레온]을 통해 약 80여 곳에 달하는 명산을 오르며 제각각의 산에 오르며 얻은 마음공부와 각 산의 세부적인 정보들을 코스별로 비교적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산행을 통해 겪은 역경과 위험 등 산행을 오르며 누구나 한 번 쯤은 겪어보았던 에피소드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산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공감하고 수용할 수 있는 미덕이 있어 책이 더욱 무겁다. 알짜 정보들이 수두룩한 「산과 카멜레온」과 함께 사계절 내내 마치 카멜레온처럼 변모하는 아름다운 산으로 모두 함께 떠나보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조금만 더 가면 됩니다. 힘내세요!’
산을 오르는 내내 저자가 가장 많이 말하고 가장 많이 들었던 인사말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산에서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정상으로 향하는 오르막길이 우리네 인생사만큼이나 험악할 것인데도 사람들은 고생스럽게 산을 찾는다. 등산을 하는 사람들은 산의 어떤 면이 좋아 등산을 하는 것일까? 원양연 저자가 그 험한 길을 함께 오르는 모두가 하나가 됨을 느낄 수 있는, 항상 낯선 길을 보여주는 산행의 매력을 전파하고자 펜을 들었다.
혹시나 무료함 끝에 아무 생각 없이 그저 시간 때우기로 산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펼쳐보자. 즐거운 산행의 묘미가 어떤 것인지 등산에 대한 관념이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산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느껴지는 책 산과 카멜레온과 함께 든든한 등산의 재미를 경험하라. 그리고 산을 다시 한 번 돌아보라. 사시사철 변모하는 우뚝 선 저 산처럼 당신의 내면도 굳건해지고 보다 아름답게 변하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격려의 글
(주)부일금고 대표이사 박 일 국

오늘날은 자연과 함께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웰빙 활동이 많이 늘어납니다. 대자연에서 하늘이 주시는 복에 감사하고, 선(善)한 삶을 충전하며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웰빙 생활 과정에서 산행으로 기록한 <산과 삶 그리고 마라톤>에 이어, 두 번째로 <산과 카멜레온>을 다시 출간한다고 하니 축하합니다.
옛날부터 근면하고 성실하면 일상에서 일어나는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는 든든한 삶의 터전을 이룰 수 있다고 하였으며, 나아가서는 그로 인하여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즉, 삶의 도정에서 무엇을 바라며 막연하게 기다리는 것보다, 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정확히 인지하여 목적대로 성실히 수행하면 그것이 곧 공든 탑이 되고, 미래에 있어서의 훌륭한 삶의 보람으로 승화되곤 합니다. 이러기에 근면과 성실은 사람들이 갖추어야할 기본 덕목이며, 과거로부터 오늘날 아니 앞으로도 인간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인 것입니다.
농부가 무더운 여름에 근면과 성실로 가을에 충성한 결실을 맺듯이 산행하며 자연과 더불어 느낀 것을 글과 사진으로 하나하나 남기고, 삶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생각들을 수필로 담담하게 표현하여 <산과 카멜레온>을 발간하는 결실에 박수를 보냅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라는 말처럼 목표를 향하여 성실하고 근면한 생활이 영속되기를 바라며, 아무쪼록 산행에는 많은 역경과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 언제나 안전에 유념하여 즐거운 산행을 하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목차

■ 책을 펴내면서
■ 격려의 글
■ 권두시
■ 축하의 글

■ 강원도
- 선자령 강원 평창 2007년 12월
- 설악산 오세암 강원 양양 2007년 10월
- 설악산 용아장성릉 강원 양양 2008년 10월
- 설악산 공룡능선 강원 양양 2009년 5월
- 설악산 십이선녀탕 강원 양양 2009년 10월
- 청옥산/두타산 강원 동해 2009년 7월
- 치악산 강원 원주 2007년 10월
- 태백산 강원 태백 2007년 1월

■ 경상남도
- 가야산 경남 합천 2009년 5월
- 괘관산 경남 함양 2008년 2월
- 무학산 경남 마산 2008년 4월
- 미녀봉/오도산 경남 합천 2008년 6월
- 별유산 우두봉 경남 거창 2007년 5월
- 보해산/금귀봉 경남 거창 2007년 9월
- 설흘산 경남 남해 2008년 4월
- 시루봉 경남 진해 2008년 12월
- 영남알프스(문복산) 경북 청도 2007년 9월
- 영남알프스(상운산) 경남 언양 2008년 11월
- 영남알프스(가지산) 경남 언양 2008년 2월
- 영남알프스(배내봉~영축산) 경남 양산 2007년 4월
- 영남알프스(향로산) 경남 양산 2007년 1월
- 영취산 경남 창녕 2008년 6월
- 와룡산 경남 사천 2007년 2월
- 화왕산 경남 창녕 2009년 9월
- 황매산 경남 합천 2008년 5월
- 황석산 경남 함양 2007년 8월
- 지리산 삼신봉 경남 하동 2007년 12월
- 지리산 성제봉 경남 하동 2007년 4월
- 지리산 촛대봉 경남 산청 2009년 8월
- 지리산 반야봉 전북 남원 2009년 2월

■ 경상북도
- 백암산 경북 울진 2008년 2월
- 아미산/방가산 경북 군위 2009년 8월
- 운달산 경북 문경 2009년 7월
- 응봉산 경북 울진 2009년 1월
- 일월산 경북 영양 2008년 5월
- 조령산 경북 문경 2009년 2월
- 주왕산 경북 청송 2007년 10월
- 화악산 경북 청도 2009년 5월

■ 부산광역시
- 금정산 고당봉 부산 금정 2007년 1월
- 금정산 장군봉 부산 금정 2007년 6월
- 백양산 부산 진구 2009년 2월
- 장산 부산 해운대 2008년 12월

■ 전라남북도
-달마산 전남 해남 2007년 3월
-만덕산 전남 강진 2008년 3월
-백암산 전남 장성 2009년 11월
-별뫼산/가학산/흑석산 전남 강진 2009년 3월
-불갑산 전남 영광 2009년 9월
-운장산 전남 완주 2009년 12월
-제암산 전남 장흥 2008년 5월
-천관산 전남 장흥 2008년 5월
-추월산 전남 담양 2009년 11월
-강천산 전북 순창 2007년 11월
-덕유산 남덕유산 전북 장수 2009년 2월
-덕유산 향적봉 전북 무주 2008년 1월
-변산반도 관음봉 전북 부안 2009년 8월
-선운산 전북 고창 2007년 4월

■ 충청남북도
-계룡산 충남 대전 2008년 12월
-진악산 충남 금산 2009년 9월
-금수산 충북 단양 2008년 10월
-도락산 충북 단양 2008년 10월
-보배/칠보산 충북 괴산 2009년 7월
-소백산 충북 단양 2007년 1월
-소백산 도솔봉 충북 단양 2008년 5월
-충북알프스 구병산 충북 보은 2009년 3월
-충북알프스 속리산 충북 보은 2009년 3월
-충북알프스 속리산 묘봉 충북 보은 2009년 10월
-황정산 충북 단양 2008년 9월

■ 섬
-사량도 옥년봉 경남 통영 2008년 3월
-완도 상황봉 전남 완도 2008년 4월
-진도 동석산 전남 진도 2009년 4월
-선유도 망주봉 전북 군산 2008년 8월
-제주도 한라산 제주도 2007년 12월
-제주도 한라산(돈내코) 제주도 2009년 12월

저자소개

저자 원양연은
부산충무초등학교 졸업
토성중학교 졸업(현 경남중학교)
부산상업고등학교 졸업(현 개성고등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
동명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구 동명정보대학교 대학원)
동명대학교 대학원 박사 수료

■ 경 력
대명목재(주) 근무
(주)기린근무
현:동명대학교 재직
공인중개사

■ 논문 및 연구
부산항의 동북아 물류중심화 전략에 관한 연구
(석사논문 2002. 2)
등록금제도개선에 대한 연구(행정연구논문 2004. 2)
동명정보대학교 교육과정 개발 연구보고서 (공동연구 및 간사 2000. 12)

■ 저 서
‘산과 삶 그리고 마라톤’ (2007년)

도서소개

산행에서의 에피소드들을 모은 책 『산과 카멜레온』. 저자가 산행과정에서 자연과 더불어 느낀 것을 글과 사진으로 남긴 것으로, 각 명산에 해당하는 지역적 문화와 특성을 이야기로 엮어 하나하나 소개한다. 약 80여 곳에 달하는 명산을 오르며 얻은 마음공부와 각 산의 세부적인 정보들을 코스별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인터넷교보문고와 온북TV가 함께하는 『산과 카멜레온』 1분 동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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