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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

  • 윌리엄 골딩
  • |
  • 민음사
  • |
  • 2000-10-16 출간
  • |
  • 328페이지
  • |
  • 134 X 225 mm
  • |
  • ISBN 978893746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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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어린 소녀들의 모험담을 통해 인간 본성의 결함에서 사회 결함의 근원을 찾아내는 1983년 노벨상 수상 작가의 대표작 !

윌리엄 골딩은 〈사실적인 설화 예술의 명쾌함과 현대의 인간 조건을 신비스럽게 조명하여 다양성과 보편성을 보여주었다〉는 수상 이유와 함께 1983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그의 첫 장편 소설이자 출세작인 〈파리대왕〉은 1954년, 골딩의 나이 43세 때 출간되었다. 그때까지 장편 세 편을 따로 써 둔 게 있었지만 발표는 하지 않았다. 이미 남들이 써놓은 것과 비슷한 것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핵 분열의 엄청난 파괴력을 알게 된 인류가 과연 영속적인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 하는 냉전 시대의 회의적 분위기가 팽배해 있던 당시에 〈파리대왕〉은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일반적인 불안의 풍토 속에서 구상된 이 모험담과 우화와 알레고리의 차원을 지닌 이 작품이 발휘한 호소력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특히 영미의 학생들 사이에서 많이 읽혀 작가는 〈캠퍼스 대왕〉이라는 별명을 얻기까지 하였다. ―유종호 〈작품해설〉에서

목차

1. 소라의 소리
2. 산정의 봉화
3. 바닷가의 오두막
4. 색칠한 얼굴과 긴 머리카락
5.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6. 하늘에서 내려온 짐승
7. 그림자와 높다란 나무
8. 어둠에의 선물
9. 어떤 죽음
10. 소라와 안경
11. 성채 바위
12. 몰이꾼과 함성
13. 작품 해설/유종호
14. 윌리엄 골딩의 생애와 문학
15. [파리대왕] 論

저자소개

저자 윌리엄 골딩은 20세기 영국의 소설가. 노벨상 수상 작가. 1911년 영국 콘월에서 출생. 1935년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솔즈베리에서 교사로 일했다. 1940년 해군에 입대하여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으며, 종전 후 교직으로 돌아왔다. 문단 데뷔는 비교적 늦었으나, 1954년에 발표한 첫 작품 《파리 대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무인도에 고립되어 야만적인 상태로 되돌아가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의 인간 조건과 인간 본성의 어두운 측면을 우화적으로 묘사한 이 소설은 냉전 시대의 불안한 사회 분위기와 맞물려 전 세계 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그 후 교직과 작가 생활을 겸하면서 《계승자들》(1955), 《핀처 마틴》(1956), 《자유낙하》(1959) 등을 발표했으며, 전업 작가가 되어 《첨탑》(1964), 《피라미드》(1967), 《투명한 어둠》(1979), 《통과의례》(1980) 등을 발표했고, 1983년에는 생존 작가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총 11편의 장편소설을 남기고 1993년 작고하였다.

도서소개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소년들의 삶과 죽음!

어린 소녀들의 모험담을 통해 인간 본성의 결함에서 사회 결함의 근원을 찾아내는 1983년 노벨상 수상 작가의 대표작『파리대왕』. 핵전쟁이 벌어진 위기상황에서 한떼의 영국 소년들이 후송되던 중 무인도에 불시착한다.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소년들의 삶과 죽음, 투쟁을 그린 작품으로 인간 본성의 결함에서 사회결함의 근원을 나타낸 소설이다. 일반적인 불안의 풍토 속에서 구상된 모험담으로 우화와 알레고리의 차원을 지닌 작품으로 폭발적인 호소력을 발휘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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