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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인생론

  • A. 쇼펜하우어
  • |
  • 홍신문화사
  • |
  • 2011-10-31 출간
  • |
  • 423페이지
  • |
  • 153 X 224 X 30 mm /668g
  • |
  • ISBN 9788970557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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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인생의 예지를 위한 잠언

01 기본적 분류
02 자아에 대해서
03 물질적 자아에 대해서
04 사회적 자아에 대해서
05 처세에 대해서
06 나이에 대해서

철학적 소고(小考)

01 철학과 그 방법에 대해서
02 법과 정치에 대해서
03 죽음에 대해서
04 삶의 허무에 대해서
05 고뇌에 대해서
06 자살에 대해서
07 살려는 의지에 대해서
08 학자에 대해서
09 사색에 대해서
10 독서에 대해서
11 여성에 대해서
12 교육에 대해서

저자소개

1788년 2월 22일 독일 단치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은행사업에도 관계하는 유복한 사업가로 아들 쇼펜하우어에게 자기 사업을 물려주려 했으나, 쇼펜하우어는 상속한 유산을 생활 수단으로 삼아 평생 철학과 저술 활동에 전념했다. 어머니는 여러 문학 작품을 남긴 작가였다. 어린 시절부터 영국·프랑스 등 유럽 여러 나라를 여행했던 일이 그의 세계관·예술관에 영향을 주었다. 또 작가였던 어머니 요한나와의 불화·대립은 그가 여성을 혐오하고 멸시하게 된 하나의 원인이 되었다. 1809년 독일 괴팅겐 대학에 입학하여 자연과학과 철학을 전공하다 1811년에 베를린 대학교로 옮겼다. 1813년, 루돌슈타트에서 『충족이유율의 네 가지 근원에 대하여(1813)』라는 박사학위 논문을 완성하여 예나 대학으로부터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괴테의 색채론에 자극 받은『시각과 색채에 대하여』라는 저서를 완성했으며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1819)』를 발표했다. 20대 후반부터 30세에 이르러 완성한 이 저서는 당시 높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으나 이 저서로 인하여 쇼펜하우어는 베를린대학의 강사가 되었다. 쇼펜하우어는 베를린 대학교에서 독일 관념론의 대성자 헤겔과 맞서는 강좌를 개설했다가 완패한 뒤 은둔 생활 속에서 학문 연구에만 몰두했다. 그가 세상의 인정을 받게 된 것은 1851년에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의 보충이라고 할『인생을 생각한다』라는 말년의 저서를 내면서다. 이 책으로 그는 대중의 인기를 얻게 되었다. 말년에는 그 동안 집필한 저서들을 마무리하며 지냈으며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독일 철학에 있어서의 우상 파괴』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1860년 9월 21일, 72세의 나이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생을 마감했다.

도서소개

『쇼펜하우어 인생론』은 염세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로 잘 알려진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에 숨은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책이다. ‘인생의 예지를 위한 잠언’과 ‘철학적 고소’를 번역한 것으로, 얼핏 이기적인 자기향락을 추구한 것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참된 자기성찰을 통해 깨닫게 되는 실존의 심화, 개성의 신장이 깃들여 있음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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