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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타고 가는 산

  • 신명호
  • |
  • 깊은솔
  • |
  • 2012-10-30 출간
  • |
  • 128페이지
  • |
  • 188 X 257 X 20 mm /392g
  • |
  • ISBN 9788989917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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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수도권 전철 타고 가는 87명산 안내

전동열차가 수도권을 벗어나 호반의 도시 강원도 춘천까지 연결됨에 따라 최근 산행 풍속도도 달라지고 있다. 바로 전동열차를 타고 가는 산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수도권 전철 타고 가는 산>은 수도권 지하철, 경춘선, 중앙선, 경원선 등의 전동열차에서 내려서 바로 산행을 할 수 있는 산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일부는 전철역에서 내린 후, 연계버스를 타고 산행을 할 수 있는 산들도 포함되어 있다.
내용은 33년 동안 1,400산을 오른 한 산악인이 서울을 중심으로 전동열차를 타고 산행이 가능한 산을 선정하여 산의 개념도와 등산로, 실제 스스로의 산행기록을 소개한 내용이다. 그 외에 산행에 필요한 교통편, 명소, 맛있게 잘하는 음식점을 추가로 기록하고 있다.
또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북한산국립공원 둘레길’도 본문 맨 뒤에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책을 펼치면 한쪽 면은 오르려는 산의 등산지도를 할애하여 누구나 한눈에 산행코스를 정확히 알아볼 수 있도록 했고, 다른 한쪽 면은 그 산에 대한 개요, 등산로에 대한 설명, 교통편, 식당 순으로 엮어 이해가 빠르도록 했다.
지도는 능선·계류·등산로를 주축으로 한 개념도로 작성되었고, 지도상에 표시된 등산로는 혼란을 피하기 위해 안내하는 주요등산로만 적색 점선으로 표시하고, 기타 산길은 모두 흑색 점선으로 표시되었다. 산행 출발지점에서 정상을 경유하여 하산지점까지 등산로가 세밀하게 기록되었다.
개요는 그 산의 소재지, 모양, 풍경, 유래, 산행요점, 주변 명소 등을 소개하고 있다.
등산로 설명은 산행기점에서 빨간 점선을 따라 정상을 경유하여 하산지점까지 갈림길, 표적, 난코스 등이 기록되었고 구간별 소요시간이 기록되었다.
교통은 수도권에서 전동열차를 타고 등산로 입구가 가장 가까운 역까지 열차 편을 기록하였고, 또는 전동열차에서 내려 다시 연계되는 버스 편을 기록하였다.
식당은 산 주변에서 맛있게 잘하는 음식점을 필자가 직접 확인한 집들이며, 명소는 주변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들러볼만한 곳을 기록 하였다.

* 등산에 대한 동기와 내용
건강을 위해 산에 오르게 된 것이 동기가 되어 등산에 취미를 갔게 되었고, 취미로 등산을 하다가 자연의 순수함에 빠져들어 산악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어온 산행이 33년의 세월이 지났으며 한국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1,400산을 등정하게 되었습니다. 산과 함께 보낸 지난 날 들을 되돌아보면서 그동안 산행경험과 산행지식들을 다음 세대를 위해 책을 쓰기로 마음을 정하고, 그동안 산행경험과 산행기록을 모아 등정하였던 산중에서 비교적 산길이 선명한 산을 선별하여 <한국 700명산>을 출간하였고, 이후 <한국 100대 명산> <서울에서 가까운 200명산> <첩첩산중 오지의 명산> <영호남 200명산>을 출간하였으며, 다시 <수도권 전철 타고 가는 산>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 책의 내용
우리의 등산 역사가 50여 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대중교통인 기차와 버스를 이용한 산행이었고 전문산악회를 따라 등산을 하는 시대였습니다. 그 이후 도로의 발달과 자가운전시대로 발전하면서 지금은 개별적 산행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산행지도와 산행안내서를 지참하고 스스로 산을 찾아가는 시대입니다. 또한 등산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수도권 및 대도시근교의 산은 포화상태이므로 가능한 대도시를 벗어난 다양한 산을 찾아가는 때이며 교통의 발달로 전국으로 멀리까지 산행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전동열차가 서울에서 춘천, 서울-용문, 서울-신탄리, 서울-온양까지 운행이 되어 빠르고 정확한 시간에 운행하는 전동열차를 타고 산행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전동열차에서 내려서 바로 산행을 시작하거나 연계버스를 타고 산행을 하는 편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책 내용은 왼쪽에 지도, 오른쪽에 개요, 등산로 진행 설명이 기록되어 있으며 맨 우측에 교통, 식당을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식당은 필자가 직접 확인하여 산 주변에서 맛있게 잘하는 음식점을 방문하여 그 가운데 한 두 집씩을 선정 하였습니다. 산행경험이 적은 사람이라도 왼쪽의 넓고 자세한 지도와 오른쪽에 기록한 등산안내 설명을 보시면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산행을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기록하였습니다.

* 산행중 주의 사항
33년 동안 산행을 해오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맹수를 만난 적이 한 번도 없어 산에는 맹수가 없다고 생각이 되며, 대신 멧돼지가 많이 살고 있고 가장 주의해야 할 야생 동물입니다. 멧돼지는 평소에는 사람을 피해가는 동물이나 새끼가 있을 때와 위험을 느낄 때 공격적이므로 매우 주의를 해야 합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맹수가 아니고 여름철 독사와 벌입니다. 숲이 우거져 잘 보이지 않은 길을 갈 때는 지팡이로 길과 숲을 자세히 살피면서 산행을 해야 합니다. 독사에 물리거나 벌에 쏘이면 응급조치를 취한 다음에 신속히 하산하여 가까운 병원에 가는 방법이고 급한 상황이면 119를 불러야 합니다(독사와 벌의 활동시기 5월~10월).
산행을 계획하면 먼저 산행지의 일기를 보고, 다음은 기본 장비는 필수이며 일기 산행지에 따라 추가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국립공원 등 잘 알려진 산행을 할 때도 리더는 반드시 독도법(지도 보는 법)을 응용할 수 있어야 하고 침착하고 지혜롭게 산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산행 중 산길을 잃는 경우가 자주 일어납니다. 독도를 소홀히 한 원인이 대부분입니다. 그 외에도 갈림길이 많고 눈이 쌓이거나 낙엽이 쌓여 길이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산에서 길을 잃어버리면 원위치로 다시 가서 정상적인 길을 찾아야 합니다. 원위치로 다시 가기 어려울 때는 자기가 어느 지점에 위치해 있는지를 최대한 근접지점을 찾아내어 민가가 가까운 곳으로 치고 내려가야 합니다. 치고 내려갈 때는 최대한 급경사가 아닌 완만하고 바위가 없는 곳을 선택하고 가능한 계곡보다 능선을 타고 내려가야 합니다. 계곡은 시야가 가려 지형을 살필 수 없고 잡목 덩굴이 많으며, 능선은 잡목이 적고 지형을 살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스스로 산길을 찾아가는 산행지식
처음에는 누군가를 따라서 등산을 가게 되지만 산행을 더해가고 경륜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스스로 또는 다른 사람의 리더가 되어갑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산행지식이 필요하게 되며 독도법을 응용하는 지식은 필수입니다. 산행을 하기 전에 목적하는 산에 대한 산세 등산로 산행시간과 일기 교통 관계 등을 사전에 인식하고 산행에 임해야 합니다. 산행을 시작하면서부터 하산을 완료할 때까지 지도와 현장을 확인하면서 산행을 진행해야합니다. 산길은 정비된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분명치 않은 갈림길이 수없이 많이 나타나므로 가고자 하는 길이 어떠한 길인가를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일기가 흐려지고 숲이 우거지면 길상태가 변하므로 이 모든 것을 생각하는 지식을 길러 가야합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항상 변수가 있을 수 있고, 산길을 잘못들을 수가 있습니다. 산길을 잘못 들어가면 잘못 들어간 상황을 빨리 판단하고 다시 잘못 들어선 지점까지 가서 다시 길을 찾아가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경륜이 쌓여 산행능력을 쌓게 되어 성숙한 산악인이 되어갑니다.
다양한 산행을 취미로 한다면 오지의 산을 혼자서 오를 수 있는 능력과 담력을 길러야 합니다. 오지의 산을 혼자서 들어가면 중압감으로 긴장되고 무섭지만 점차 훈련이 되면서 두려움이 없어지고 대범해집니다. 산은 멀리서 볼 때는 깊은 숲에 중압감이 있어 긴장되지만, 일단 산속에 들어서면 생각보다 편안한 마음이 들게 됩니다.
산행 중 가장 중요한 일은 목적한 대로 산길을 찾아가는 일입니다. 국립공원이나 사람들이 많이 오르는 산은 이정표가 있거나 산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산행에 큰 어려움이 없으나, 오지의 산길은 이정표도 없고 대부분 희미하고 가다가 길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지도와 안내서를 자세히 체크 하면서 독도법을 통해서 바른 길을 찾아야 합니다. 산길을 잃어버리면 당황하여 방향 감각을 잃고 긴장하게 됩니다. 이럴 때가 가장 위험하므로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더욱 침착하게 길을 찾아가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이 그러하듯이 산길을 찾아갈 때도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비로소 바른길을 찾아가게 됩니다. 길을 잘못 들어서 다시 바른길을 찾아가는 일은 산행 중 흔히 있는 일이며 극히 정상입니다. 이런 상황을 수 없이 겪으면서 어려운 상황을 예방하거나 탈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어 산행의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오지의 산을 개념도와 안내서 하나로 오르는 것은 상당한 모험이며 탐험하는 기분입니다. 중압감과, 감동, 긴장과, 스릴이 연속 이어지는 순간이며, 정상을 정복하고 하산을 완료하면 성취감과 자신감이 충만하여 대범해지고 성숙한 산악인이 되어갑니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
참고사항
차례
산이름 쉽게 찾기

북한산(北漢山. 837m)/8
도봉산(道峰山. 739.5m)/12
관악산(冠岳山. 629.9m)/16
청계산(淸溪山. 615m)/20
수락산(水落山. 640.6m)·불암산(佛岩山. 509.7m)/22
검단산(黔丹山. 659.8m)·용마산(龍馬山. 595.4m)/24
남한산성(南漢山城)/26
수리산(修理山. 489.2m)·수암봉(秀岩峰. 398m)/30
바라산(428m)·백운산(白雲山. 562.6m) ·광교산(光敎山. 582m)/32
예봉산(禮峰山. 683.2m)·갑산(甲山. 547m)·운길산(雲吉山. 606.4m)/34
문안산(文案山. 533.1m)·금남산(琴南山. 412m)/36
청계산(淸溪山. 656m)·부용산(芙蓉山 362.8m)/38
백운봉(白雲峰. 941m)/40
추읍산(趨揖山. 582.6m)/42
용문산(龍門山. 1157m)/44
중원산(中元山. 800.4m)·용조봉(龍鳥峰. 635m)/46
도일봉(道一峰. 864m)·단월산(丹月山. 775m)/48
화야산(禾也山.754.2m)·뾰루봉(709.7m)·고동산(602m)/50
깃대봉(645m)·운두산(678.4m)/52
호명산(虎鳴山. 632.4m)·주발봉(周鉢峰. 489.2m)/54
불기산(佛岐山. 600.7m)/56
대금산(大金山. 706m)·청우산(靑牛山. 619.3m)/58
깃대봉(909.3m)·송이봉(810m))·수리봉(550m)/60
보납산(寶納山. 330m)·월두봉(466m)/62
칼봉산(900m)·매봉(929.2m)/64
노적봉(858.8m)·옥녀봉(510m)/66
연인산(戀人山. 1068.2m)/68
명지산(明智山. 1253m)·백둔봉(974m)/70
견치봉(犬齒峰. 1110m)·민드기봉(1009m)/72
석룡산(石龍山. 1147m)·차돌박이산(710m)/74
화악산(華岳山. 1468.3m)·애기봉(1055.3m)/76
수덕산(修德山. 794.2m)·문바위봉(590m)/78
가덕산(加德山. 858.1m)·삿갓봉(716.1m)/80
촉대봉(燭臺峰. 1125m)/82
북배산(北培山. 867m)·계관산(鷄冠山. 736m)/84
오봉산(五峰山. 779m)·마적산(馬蹟山 605.2m)/86
대룡산(大龍山. 899.3m)/88
금병산(金甁山. 652.2m)/90
삼악산(三岳山. 654m)·등선봉(登仙峰. 636.3m)/92
검봉산(劍峰山. 530.2m)·봉화산(烽火山. 515m)/94
굴봉산(屈峰山 395m)·육계봉(385m)/96
새덕산(塞德山. 490m)/98
축령산(祝靈山. 879.5m)·서리산(霜山. 832m)/100
천마산(天摩山. 810.2m)·백봉산(白峰山. 587m)/102
주금산(鑄錦山. 812.7m)·철마산(鐵馬山. 780.8m)/104
불곡산(佛谷山. 469m)/106
소요산(消遙山. 587m)·마차산(磨叉山. 588.4m)/108
고대산(高臺山. 831.8m)/110
호룡곡산(虎龍谷山. 243.8m)/112
장봉도(長峰島) 국사봉(149.8m)/114
백운산(白雲山. 255.2m)/116
북한산국립공원둘레길 둘레길/118

[가]
가덕산
갑산
검단산
검봉산
견치봉
계관산
고대산
고동산
관악산
광교산
굴봉산
금남산
금병산
깃대봉(청평면)
깃대봉(가평읍)

[나]
남한산성
노적봉

[다]
단월산
대금산
대룡산
도봉산
도일봉
등선봉

[마]
마적산
마차산
매봉
명지산
문바위봉
문안산
민드기봉

[바]
바라산
백둔봉
백봉산
백운봉
백운산(영종도)
백운산(의왕)
보납산
봉화산
부용산
북배산
북한산
불곡산
불기산
불암산
뾰루봉

[사]
삼악산
삿갓봉
새덕산
서리산
석룡산
소요산
송이봉
수덕산
수락산
수리봉
수리산
수암봉

[아]
애기봉
연인산
예봉산
오봉산
옥녀봉
용마산
용문산
용조봉
운길산
운두산
월두봉
육계봉

[자]
장봉도 국사봉
주금산
주발봉
중원산

[차]
차돌박이산
천마산
철마산
청계산(성남)
청계산(양평)
청우산
촉대봉
추읍산
축령산

[카]
칼봉산

[하]
호룡곡산
호명산
화악산
화야산

※ 북한산국립공원 둘레길

저자소개

저자 신명호는 단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단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산악회장. 한국 1400산 등정. 백두대간 연속 30일간 완주. 저서로는 , , , , ,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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