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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아 두껍아

두껍아 두껍아

  • 임석재
  • |
  • 다섯수레
  • |
  • 2009-04-25 출간
  • |
  • 16페이지
  • |
  • 181 X 190 mm
  • |
  • ISBN 978897478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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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는 말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두껍아 두껍아》는 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도록 한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글은 모래밭에서 집짓기 놀이를 할 때 부르는 전래 동요를 정리한 임석재 님의 시 ‘흙 장난’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아기는 운율을 이루는 글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을 따라 배울 수 있습니다.


특징

● 전래 동요를 바탕으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1~3세의 아기는 사물의 이름을 말하거나 자기의 요구를 말로 표현하면서 언어능력이 점차 발달합니다. 그러므로 이때 적절한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기가 전래 동요를 따라하면서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아기의 시선을 끄는 흥미로운 그림
목에 수건을 걸고 흙집을 짓는 두꺼비를 비롯해 부리로 물을 지고 오는 황새 등 흥미로운 그림이 펼쳐집니다. 특히 쪽마다 나오는 굼벵이는 아주 작은 사물에도 호기심을 갖는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도록, 코팅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


내용 소개

두꺼비가 즐거운 표정으로 새 집을 짓고 있습니다. 이때 개미가 흙을 나르고, 황새가 물을 길어 와 두꺼비를 도와줍니다.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완성된 집은 어찌나 튼튼한지 까치가 밟아도, 황새가 밟아도 끄떡없습니다. 두꺼비는 토끼와 굼벵이를 불러와 새 집에 함께 들어가 삽니다.

목차

화훼영모화와 사군자화의 흐름 6

1장. 화훼영모화

공민왕 <이양도> 외로움을 달래 주는 추억 속의 양 12
신사임당 <수박과 들쥐> 쥐에게 속살을 내준 채 웃고 있는 수박 14
신사임당 <포도도> 싱그럽게 익어 가는 탐스러운 포도 16
이암 <모견도> 어미 품을 파고드는 강아지들 18
김시 <야우한와> 한가로이 누워 있는 들소 한 마리 20
황집중 <묵포도도> 화면을 가르는 억센 포도 줄기 22
이징 <연지백로> 퍼덕이는 물고기를 삼키는 백로 24
조속 <고매서작> 매화 가지처럼 곧고 굳센 까치 꼬리 26
정선 <노송영지도> 굳세고 웅혼한 조선의 소나무 28
정선 <서과투서> 수박을 들락거리는 들쥐 한 쌍 30
심사정 <어약영일> 파도를 헤치며 해를 맞이하다 32
심사정 <유사명선> 가을의 문턱에서 애처로이 우는 매미 34
홍진구 <자위부과> 늙은 배불뚝이 나무꾼의 기원 36
이인상 <설송도> 얼음 기둥처럼 솟은 수직의 소나무 38
변상벽 <모계영자도> 암탉과 병아리들의 정겨운 봄나들이 40
정홍래 <욱일호취> 매의 성정까지 전해 주는 세밀한 붓질 42
강세황 <향원익청> 멀리서 번져 오는 연꽃 향기 44
김홍도 <황묘농접> 나비가 고양이를 놀리다 46
김홍도 <해탐노화> 바다 용왕 앞에서도 옆으로 걷는다 48
정약용 <매화병제도> 꽃이 피었으니 열매가 가득하리라 50
남계우 <군접도>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나비 떼 52
안중식 <노안도> 하얀 갈대꽃에 가을이 무르익다 54

2장. 사군자화

어몽룡 <월매도> 매화 가지 끝에 둥근 달이 떠오르다 58
오달제 <묵매도> 서릿발 같은 젊은 선비의 충절 60
심사정 <매월만정> 달과 짝을 이룬 매화의 정취 62
김홍도 <백매> 수줍게 얼굴을 내민 흰 매화 64
조희룡 <매화도> 승천하는 용의 기상을 닮은 굳센 매화 66
유숙 <홍백매팔곡병> 매화 가지에서 피어나는 봄 68
김수철 <석매도> 매화에 담은 천진한 마음 70
이우 <묵란> 바람을 타고 난이 너울대다 72
이정 <형란> 금빛 난이 밤하늘을 가르다 74
심사정 <석란> 난이 바위와 하나가 되다 76
김정희 <국향군자> 두 줄기 난잎이 문자향을 토해 내다 78
김정희 <불이선란> 두 번 다시 그릴 수 없는 난을 그리다 80
이하응 <동심여란> 같은 마음에서 나오는 향기로운 말 82
민영익 <노근묵란> 칼칼한 농묵으로 조국의 서글픔을 그리다 84
조동윤 <채란> 기름진 필치로 그린 화사하고 어여쁜 난 86
정선 <석국도> 괴석 뒤에서 하얀 국화가 피어나다 88
심사정 <오상고절> 흥건한 붓놀림으로 고고한 절개를 그리다 90
이인상 <병국도> 마른 붓으로 병든 국화를 그리다 92

정조 <야국> 군왕의 가슴에 들어온 들국화 94
안중식 <기국연령> 구기자와 국화로 장수를 기원하다 96
이정 <순죽> 새 순이 대나무가 되기까지 98
이정 <풍죽> 세찬 바람에 휘어지며 맞서고 있는 대나무 100
이정 <통죽> 세월을 견뎌 낸 굵고 강인한 대나무 줄기 102
유덕장 <설죽> 눈을 가득 인 푸른 댓잎과 난이 어우러지다 104
심사정 <운근동죽> 혹독한 추위로 상처 입은 대나무 106
강세황 <난죽도> 여유롭고 상쾌한 대나무와 난 108
신위 <편연수죽> 먹의 번짐으로 아리따운 댓잎을 그리다 110
임희지 <난죽석도> 바위에 의지해 호기롭게 피어나다 112
조희룡 <묵죽> 솟구치는 감흥으로 유배지의 대숲을 그리다 114
민영익 <풍우죽> 비바람에 흔들리는 댓잎에 회한을 담아내다 116

저자 후기 118
작품 목록 120

저자소개

지은이 임석재

경성제대 철학과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서울사대교수, 한국심리학회 회장, 한국문화인류학 회장, 문화재 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 와 민속동요집 , , ,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유진희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똥이 어디로 갔을까》,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 《나는 잠만 잤는걸》, 《뒤죽박죽 동물》, 《왜가리야 어디 가니?》가 있습니다.

도서소개

말 놀이를 해보자!

'우리 아기 놀이책' 시리즈, 제16권 『두껍아 두껍아』. 이 시리즈는 자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1세부터 3세까지의 유아가 부모님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통해 신체와 언어, 그리고 인지력을 발달시킬 뿐 아니라,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몸 놀이, 말 놀이, 그리고 배움 놀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제16권은 아이들이 흙 놀이할 때 부르는 전래 동요를 정리한 시 <흙 장난>을 유아의 언어 발달에 맞추어 재구성한 말 놀이책입니다. 유아가 말을 배우는 데 유용합니다. 아울러 두꺼비뿐 아니라, 개미, 까치, 황소, 토끼, 그리고 굼벵이 등의 동물을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등장시켜 유아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보드북.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우리 아기 놀이책' 시리즈는 코팅되지 않은 천연펄프지에다가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 유아가 입으로 물고 빨아도 해롭지 않습니다.

상세이미지

두껍아 두껍아(우리 아기 놀이책 16)(보드북) 도서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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