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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몇 촌일까 - 쉽게 배우는 가족 호칭책

  • 문정옥
  • |
  • 아이세움
  • |
  • 2011-02-25 출간
  • |
  • 149페이지
  • |
  • 260 * 200 mm
  • |
  • ISBN 978893784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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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나의 뿌리를 아는 것은 나와 가족, 이웃, 사회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에요!

“아빠, 우린 왜 친척이 없어요?”
미국에서 6년이나 살다 온 겨레와 나라가 우리는 왜 친척이 없냐며 투덜투덜, 입을 삐죽였어요. 학교 친구들은 지난 설에 세뱃돈도 받고, 다른 사촌 형제들과 놀이동산도 다녀왔다고 실컷 자랑하는데, 미국에서 오래 살아 친척들을 만나기 힘들었던 겨레와 나라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속상해하는 겨레와 나라를 위해 아빠 ? 엄마가 특별한 미션을 마련했어요. 바로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친척들을 만나 가족 나무를 완성하는 것! 겨레와 나라가 만나게 될 수많은 친척들을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요? 과연 우리는 몇 촌일까요? 나와는 어떤 관계일까요?

< 우리는 몇 촌일까?>는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친척 간 호칭과 촌수, 현대의 다양한 가족 형태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멀리 떨어진 친척들을 찾아가는 쌍둥이 남매의 여행을 통해 초등 교과서 속 ‘가족과 사회’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훌쩍 자란 우리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여러분의 가족은 어떤 모습인가요?

요즘에는 보통 세 명, 네 명의 가족이 함께 살지만, 예전에는 더 많은 가족들이 한집에 사는 것이 무척 자연스러운 일이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작은아버지 등 여러 친척이 함께 살며 가정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이나 호칭, 촌수에 대해서도 쉽게 배울 수 있었지요.
하지만 사회가 변하면서 가족의 모습도 많이 변했어요. 한집에 사는 가족의 수가 줄어들다 보니, 촌수 세기나 친척 간의 올바른 호칭 쓰기를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많아졌지요. 또 다문화 가족, 입양 가족과 같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등장하면서 나와 다른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해졌어요.

『우리는 몇 촌일까?-쉽게 배우는 가족 호칭책』은 주인공 겨레와 나라가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친척들을 찾아 나서며 친척 간의 관계와 호칭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멀리 떨어진 친척들을 찾아가는 쌍둥이 남매의 여행을 통해 촌수와 호칭, 그리고 초등 교과서 속 ‘가족과 사회’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훌쩍 자란 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다섯 가지 미션 속에 숨겨진 ‘우리 주변의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찾아라!
주인공 겨레와 나라는 ‘가족 나무’를 완성하기 위해 가장 먼저 큰아버지네 가족을 찾아갑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 큰아버지네 가족에 눈이 휘둥그레지지요. 큰아버지뿐만이 아니었어요. 작은할아버지네 가족, 고모네 가족, 이모네 가족도 모두 나와 같은 핏줄로 이어져 있는 사람들이었지만 살아가는 모습은 전부 제각각이었지요.
이 책은 친척 간의 촌수와 올바른 호칭을 저절로 익히는 과정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가족들을 보여주고 각각의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가족을 이루어 서로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양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지요.

▶ 가족 나무를 그리면서 나의 뿌리를 알아보자
책 속에는 겨레와 나라가 완성해 가는 가족 나무가 등장해요. 한 가족, 한 가족을 만날 때마다 겨레?나라가 그리는 가족 나무는 점점 풍성해져요. 가족 나무 그림이 완성될수록 아이들은 자신이 이 나무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요. 그리고 가족 나무에 그려진 가족 열매들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지요. 겨레와 나라를 따라 직접 가족 나무를 그려 보세요. 아직 만나지 못한 나의 또 다른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 촌수는 서로 달라도 마음의 거리만큼은 모두 일촌이에요!
가족을 아는 것은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는 첫걸음이에요. 나와 가족을 이해하면 이웃과 사회를 바라보는 눈도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나’라는 존재가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다면, 가족을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낯설게 느껴졌던 친척과 이웃도 가까운 내 가족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목차

프롤로그
웰컴 투 대한민국
숨은 가족 찾기
특별 결사대 탄생

첫 번째 미션 : 가족 나무를 받아라
우리들의 암호
소 대신 트럭
큰 아버지 댁은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확대 가족이에요
할머니의 손맛
할아버지의 형제도 내 친척이래요
두 번째 미션 장소, 청주
(가족 알기 첫번째) 시대에 따른 가족 형태의 변화 알아보기

두 번째 미션 : 아빠의 삼촌, 작은 할아버지를 만나라!
약도로 길 찾기
꼬마가 아빠의 사촌이래요
젊어도 할아버지예요
1촌이 친한 친구 사이가 아니라고?
작은할아버지 댁 가족은 우리의 방계 가족이에요
철부지에 천방지축 꼬마 당숙
(가족 알기 두번째) 항렬과 족보 제대로 알아보기

세 번째 미션 : 고모의 행복을 찾아라!
고모와 고무부가 사는 법
고모네 집에 아기가 있어요
입양된 아기도 내 동생이에요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요
혈육이 아니어도 자식이 될 수 있어요
(가족 알기 세번째) 가족 나무 열매 제대로 알아보기

네 번째 미션 : 지구에게 엄마가 생긴대요!
신나는 기차 여행
남자들만 사는 집
두 가족에게도 역할이 있어요
작은아버지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한 부모 가족 더하기 한 부모 가족
친척과 재혼한 가족도 내 친척이에요
서울에서 온 전화
(가족 알기 네번째) 다양한 모습의 가족 제대로 알아보기

다섯 번째 미션 : 온 가족이 지혜롭게 사는 법
금강산도 식후경이래요
함께 가는 길
외국에서 온 이모부도 우리 식구예요
다문화 가족은 서로 이해하기가 먼저예요
비빔밥의 마술을 보여 줘!
다문화 가족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모두들 안녕!
엄마 품이 우리 집이에요
우리 집 가족사진
특별한 선물
(가족 알기 다섯번째) 전통 세시풍속 제대로 알아보기

에필로그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오늘은 세배하는 날
겨레,나라네 가족을 소개합니다! 

도서소개

주인공 겨레와 나라가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친척들을 찾아 나서며 친척 간의 관계와 호칭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모습을 담았다. 멀리 떨어진 친척들을 찾아가는 쌍둥이 남매의 여행을 통해 친척 간의 촌수와 올바른 호칭을 저절로 익히게 된다. 또한, 각각의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가족을 이루어 서로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양보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주인공 겨레와 나라는 ‘가족 나무’를 완성하기 위해 가장 먼저 큰아버지네 가족을 찾아간다. 책 속에는 겨레와 나라가 완성해 가는 가족 나무가 등장하는데, 한 가족, 한 가족을 만날 때마다 겨레와 나라가 그리는 가족 나무는 점점 풍성해진다. 가족 나무 그림이 완성될수록 아이들은 자신이 이 나무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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