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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에 사는 사람들

  • 심규선
  • |
  • 연극과인간
  • |
  • 2017-10-27 출간
  • |
  • 512페이지
  • |
  • 151 X 211 X 27 mm /684g
  • |
  • ISBN 978895786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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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책을 내며_외도를 위한 변명
고선웅 연출_나는 장르를 넘나들고 싶다
이성열 연출_스타일에 구속받지 않는 게 내 스타일
류주연 연출_경계를 만들고 경계를 허문다
지현준 배우_좋은 배우는 좋은 사람이다
하성광 배우_등이 듬직한 선배가 되고 싶다
김은성 극작가_혁명적인 작품을 쓰고 싶다
최보윤 조명_조명은 마무리 투수다
이지하 배우_대표작? 아직 없다
이수원 의상_나는 스타일리스트가 아니다
우미화 배우_나를 위한 연극에서 남을 위한 연극으로
배삼식 극작가_이미 있는 길만 길인가
김광보 연출_100번째 연출은 어떤 작품이 될지…
박동우 무대미술_브로드웨이가 경쟁상대다
최진아 극작 · 연출_낯설고 불편해도 진실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김소희 배우_나는 약하지만 배우는 강하다
박완규 배우_나의 현재는 나의 과거 위에 서 있다
이동민 분장_중2 때의 꿈을 이뤘습니다
이정은 기획_기획도 창작입니다
문삼화 연출_연극은 위로와 치유다
이시카와 쥬리 한일가교_운명에 충실하고 있다
고연옥 극작가_당분간은 신화 속에서 놀고 싶다
윤형철 영상_이제 겨우 시작했을 뿐
김미혜 번역 · 드라마투르그_아직도 할 일이 참 많다
김명화 극작 · 평론_하나를 포기하라고? 연출도 하겠다
박성복 ‘연극과인간’ 출판사 사장_손해? 내야 할 책은 내야 한다

저자소개

저자 심규선은 1956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83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34년간 도쿄특파원, 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 대기자(상무) 등을 거쳐 지금은 고문. ‘심규선 칼럼’ 등을 집필하며 특히 교육과 일본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부 세계수준 연구중심대학(WCU) 선정위원, 교육부 교원양성대학교 발전위원, 고려대 글로벌일본연구원 초빙교수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일포럼 운영위원, 세토(서울-도쿄)포럼 운영위원, 화해·치유재단 이사, 세종연구소 이사 등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언론인 대상, 한국참언론인대상(칼럼논평부문), 일한문화교류기금상 등을 수상했다.

도서소개

“나는 기자로서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표피적인 세상을 관찰해 왔다. 그런 세상은 신념과 자부심이 아니라 권력과 금력이 지배한다. 연극인들도 거기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신념과 자부심으로 살아가는,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몇 안 되는 그룹 중 하나다. 내가 인터뷰한 연극인들은 예외 없이 그랬다. 그러니 사랑받아 마땅하다.”
_ [책을 내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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