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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변화

  • 사토 다쓰로
  • |
  • 한울
  • |
  • 2017-10-30 출간
  • |
  • 192페이지
  • |
  • 156 X 218 X 18 mm /374g
  • |
  • ISBN 978894606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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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오래된 상식은 광고를 속박한다.
새로운 상식은 광고를 자유롭게 한다.

변화는 광고의 숙명입니다. 50여 년 전 광고의 왕좌가 신문에서 TV로 이동했을 때 많은 광고 관계자들은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때까지 줄곧 사진이나 일러스트, 헤드 카피와 보디 카피를 생각해온 사람들에게 갑자기 TV 광고안을 내도록 한 것입니다. 음악, 카피, 재미 요소 등 그 전까지 해보지 않았던 일들이 홍수처럼 밀려들었습니다. 그것은 결코 작은 변화가 아니라 격변이라고 할 만한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격변에 조우하는 것 또한 광고에 종사하는 사람의 숙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또다시 격변을 맞고 있습니다. TV 광고가 등장한 것처럼 인터넷과 소셜미디어가 등장한 이후 세계는 급변했습니다. _‘에필로그’에서

최근 10년 사이 광고업계만큼 엄청난 변화를 겪은 세계도 없을 것이다. 21세기의 광고에 요구되는 것은 이전 세기의 광고 상식과는 상당히 다르다. 오히려 기존 상식으로는 믿기 어려운 새로운 흐름이 각광받고 있으며, 그 영향으로 광고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 급격히 바뀌어가고 있다.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20xx년 1월 1일부터 광고 상식이 변경된다고 미리 예고가 있는 것도 아니다. 전체적으로는 급변이지만 하나하나의 변화는 서서히 발생한다.
광고커뮤니케이션이 격변을 맞게 된 요인은 무엇일까? 크게 정리하면 다음 두 가지 요인이 있다. 하나는 상품과 사회의 성숙화이다. 텔레비전은 20년 전보다 훨씬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주고,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음료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맛을 제공한다. 다른 하나는 디지털과 소셜의 발달로 소비자의 정보 접촉, 커뮤니케이션, 구매 행동이 변화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소비자가 접촉 가능한 정보량은 최근 10년간 500배 이상 증가했고, 이로 인해 사람들은 일방적인 정보에 흥미를 갖지 않고 정보의 스킵에 가치를 두게 되었다. 또한 소셜미디어의 발달은 소비자의 입소문이나 평가에 전에 없이 엄청난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런 시대에 과거의 상식으로 광고를 만든다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 꽤 오래전부터 광고 효과가 없다는 말이 조심스럽게 나돌았지만, 실무 현장에서는 광고의 무효과를 실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광고의 무효과가 회자되는 이유는 광고 제공자의 상식이 진부하기 때문이다. 진부한 상식은 ‘무효과’라는 손해를 불러온다. 이 책에서는 그런 진부한 상식을 11개의 Old Style로 정리했고 또한 이 반대편에 서 있다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상식을 New Style로 정리해 비교함으로써 양쪽의 광고전략 차이를 명시했다. (만약 Old Style의 광고 내용을 보고 ‘어디가 진부하지?’라고 의아해한다면, 당신의 상식은 이미 진부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최근 10여 년에 걸쳐 실무자이자 연구자의 입장에서 광고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몸소 체험해온 인물로, 업계 2, 3위의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오랫동안 일해왔고 현장을 매우 잘 알고 있다. 국제광고상 심사위원을 여러 번 맡은 덕분에 세계 최첨단 광고 사례를 많이 접했고, 이에 대해 독자적 분석을 가미하여 일본광고학회를 중심으로 논문 발표를 해왔다.
이처럼 광고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저자는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광고계의 변화를 전달하는 책을 썼다. 최근 10년간 광고계에서 일어난 주요 변화를 망라했으며, 새로운 상식으로 국제광고제에서 크게 주목받은 사례도 여럿 소개했다. 또한 가공의 광고 회의 모습을 묘사하고, 회의 때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제시했다.
저자는 이 책이 ‘앞으로의 광고’에 대한 대처법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 광고업계 종사자, 광고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학생,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광고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Chapter 1 【USP는 필요 없다】 차별화보다 브랜드 의지나 인사이트로 승부하라
Chapter 2 【표현은 통일하지 마라】 소비자와의 접점에 따라 표현을 다르게 한다
Chapter 3 【의도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게 한다】 소비자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이슈화한다
Chapter 4 【먼저 소비자가 즐거운 마음이 들도록 하라】 상품의 장점보다 좋은 시간을 제공한다
Chapter 5 【개별전보다 총력전】 한 편의 광고보다 전체 시나리오로 효과를 거둬라
Chapter 6 【전달에서 연결로】 송신이 아니라 확장 경로를 만든다
Chapter 7 【연출하지 않는다, 꾸미지 않는다】 라이브감이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시대다
Chapter 8 【상품명은 가능한 한 늦게 노출한다】 적은 예산으로도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사토 다쓰로는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타마 미술대학 교수(광고론, 마케팅론, 미디어론)이다. 히토쓰바시 대학을 졸업하고 광고회사 아사츠 DK에 입사해 카피라이터를 거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다. 크리에이티브 계획국장,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에 하쿠호도 DY로 이적했다.

도서소개

『광고의 변화』의 저자는 최근 10여 년에 걸쳐 실무자이자 연구자의 입장에서 광고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몸소 체험해온 인물로, 업계 2, 3위의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오랫동안 일해왔고 현장을 매우 잘 알고 있다. 국제광고상 심사위원을 여러 번 맡은 덕분에 세계 최첨단 광고 사례를 많이 접했고, 이에 대해 독자적 분석을 가미하여 일본광고학회를 중심으로 논문 발표를 해왔다.

이처럼 광고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저자는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광고계의 변화를 전달하는 책을 썼다. 최근 10년간 광고계에서 일어난 주요 변화를 망라했으며, 새로운 상식으로 국제광고제에서 크게 주목받은 사례도 여럿 소개했다. 또한 가공의 광고 회의 모습을 묘사하고, 회의 때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제시했다.

저자는 이 책이 ‘앞으로의 광고’에 대한 대처법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 광고업계 종사자, 광고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학생,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광고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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