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음양사 다키야샤 아가씨(상)

  • 유메마쿠라 바쿠
  • |
  • 손안의책
  • |
  • 2012-02-10 출간
  • |
  • 336페이지
  • |
  • 140 X 195 X 30 mm /404g
  • |
  • ISBN 9788990028693
판매가

5,000원

즉시할인가

4,500

카드할인

135원(즉시할인 3%)

적립금

250원 적립(5%적립)

배송비

2,0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4,5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추천도서

장바구니 담기

출판사서평

<음양사6 태극편> 이후 6년만의 귀환.
복수를 위해 20년만에 부활하는 귀신신황.
그들을 막아야하는 불꽃같은 남자들의 이야기.


소설 『음양사』는 헤이안 시대 최고의 음양사로 불렸던 아베노 세이메이와 피리의 명수인 '좋은 사내' 미나모토노 히로마사, 이 역사 속에 실존했던 유명한 두 인물이 콤비를 이뤄 헤이안경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들을 재치와 유머로 해결해 가는 이야기이다.

귀신이 훔쳐간 물건을 되찾아 오기도 하고, 귀신에 쫓기는 사람의 목숨을 구해주기도 하며 인간의 아름다움과 추한 욕망으로 뒤범벅된 '거대한 어둠의 도시' 헤이안을 종횡무진 누비는 세이메이와 히로마사. 이 두 콤비가 인간을 비롯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일그러진 욕망을 다독여 가는 모습은, 극도의 우아함과 음침한 어둠이 혼재하는 헤이안 시대를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일본의 젊은 독자층으로부터 절대적 지지를 받는 일본의 대표적 국민작가 중 한사람인 ‘유메마쿠라 바쿠’. 2006년 <음양사6-태극편> 이후, 6년 만에 한국에 선보이는 ‘음양사’ 시리즈의 후속권인 <음양사-다키야샤 아가씨>가 출간되었다.
영화화를 의식하고 삼년, 만 이년에 걸쳐 완성된 이번 작품은 방대해진 스케일에 의해 등장인물들이 늘어났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빠른 극의 전개로 흡입력이 상당히 높아졌다.

세상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고 20년 만에 부활한 귀신신황 마사카도. 그 귀신신황에 고독이라는 주를 걸어 뒤에서 꼭두각시처럼 조정하며 도성 전복을 꿈꾼 쓰미토모. 그들을 일그러진 욕망을 막기 위해 20년 전 마사카도를 직접 벤 도타와 조조. 그들과 함께 싸우게 되는 세이메이와 히로마사. 이들의 불꽃같은 남자들의 이야기가 <음양사-다키야샤 아가씨>에서 펼쳐진다.

1991년 <음양사> 시리즈는 첫 권이 출간된 이후, 꾸준히 후속편의 출간이 이어지면서, 일본에서만 판매부수 250만 부를 돌파한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시리즈가 되었다.
그 후, 오카노 레이코의 만화, 다키타 요지로에 의해 영화화 되면서 그 인기는 더욱 늘어났으며, 한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연이어 번역본이 출간되며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작가 중 한사람으로 인기를 많이 차지하고 있다.

기존의 <음양사> 시리즈는 일본 제일의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와 좋은 사내 ‘미나모토노 히로마사’ 콤비가 헤이안경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들을 재치와 유머로 해결해 가는 에피소드들이 모여 있는 단편집 형태의 작품 이였다면, 이번 출간된 <음양사-다키야샤 아가씨>편은 2권으로 이어진 장편으로 방대해진 스케일과, 빠른 극의 전개로 흡입력을 상당히 높였다.
6년 만에 찾아온 세이메이와 히로마사. 그들의 이야기가 또 다시 장대하게 펼쳐진다.

목차

서장 _7
제1장 원령제 _31
제2장 귀적 _79
제4장 지네 퇴지 _115
제5장 우차 문답 _171
제6장 오두룡 _205
제7장 귀신 신황 _225
제8장 도만 암약 _253
제9장 오키요 왕 _283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