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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레슨 121

  • 이양일
  • |
  • 북산
  • |
  • 2018-01-31 출간
  • |
  • 396페이지
  • |
  • 150 X 225 X 33 mm /705g
  • |
  • ISBN 979118576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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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121개의 팝 장르와 기본이 되는 팝 상식을 한 권에 담다
팝을 시작하고 깊이 있게 다가가기 위한 더 없이 훌륭한 입문서

★한국방송디스크자키협회 추천도서★

이 책의 독서 포인트!
121개의 세계 팝 장르와 흐름을 쉽게 정리할 수 있다.
설명이 독립적이기 때문에 차례대로 읽지 않고, 어디를 읽어도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저자 블로그(blog.naver.com/hickoville)에서 각 장르의 곡, 가수, 사진 등을 참고할 수 있다.

팝이 궁금한,
팝에 빠져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팝을 이해해하는 일은 참으로 난감한 문제다. 수많은 음악들을 어떻게 구분하고 어디서부터 찾아들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 이론적인 설명은 너무 이해하기 어렵고, 장르를 넘나드는 수많은 뮤지션들과 곡에 관한 이야기는 너무 광범위하여 책 속에서 길을 잃게 만든다.『팝 레슨 121』은 이처럼 팝을 알고 싶지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팝을 사랑하지만 더 깊은 매력에 빠져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팝칼럼니스트와 DJ로 활동하며 50년간 팝 문화를 알려온
우리 팝 문화의 개척자 이양일의 팝 이야기
필자는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FM라디오와 방송 프로그램에서 팝칼럼니스트와 DJ로 활동하며 50년간 팝 문화를 알려온 우리 팝 문화의 개척자이다. 수많은 팝 애호가들은 라디오에서 들리는 필자의 목소리를 통해 팝의 세계에 입문했고, 팝과 사랑에 빠졌다. 지금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방송가의 PD나 문화칼럼니스트들의 스승이기도 한 필자는 수많은 팝 애호가들에게 20대를 떠올리게 하는 추억이고, 팝을 이끌어온 문화적 표상이나 다름없었다.

전 세계 팝 장르 121개(주류 장르 46, 지류장류 56개, 하위 장르 19)와
용어 26개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
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세계 모든 팝 뮤직을 장르 별로 쪼개어 부분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각 장르의 음악을 찾아 들으며 견식을 넓혀가다 보면 팝이라는 태산을 오를 수 있다. 팝은 뿌리를 알고 줄기를 타고 가면 모든 장르가 한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 세계의 팝 장르를 크게 재스와 ?큰롤을 만들어 낸 팝의 중심 ‘미국의 팝’과 샹송, 화두, 칸소네와 같은 ‘세계의 팝’으로 나누고 있다. 그리고 121개의 장르를 역사적 뿌리와 발전 과정에 따라 주류장르, 주류에서 파생된 지류, 그 이하 하위 장류로 나누어 각 장르를 소개하고 대표적인 가수와 참고 곡에 관한 이야기까지 담고 있다.

음악적 이론을 피하고 역사적으로 복잡한 측면을 피해 최대한 명료하게 설명했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곡과 팝 뮤지션, 귀에 익숙한 곡들을 통해 팝 장르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막힘없이 쉽게 읽어나갈 수 있다. 사진과 팝 역사 속의 수많은 에피소드를 수록하여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팝과 관련된 용어들까지 설명하고 있어 팝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이해의 깊이를 넓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이 더욱 특별한 것은 칸츄리 스타일의 한국 가요들을 장르화하여 ‘콜빌리(Kollbilly)’라는 가상의 장르를 제안하고 있다. ‘Funk’와 ‘Punk’를 모두 ‘펑크’라 표기해야 하는 외래어 표기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를 고쳐나가기 위한 첫 걸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는 필자의 오랜 노력 또한 주목해볼만 하다.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팝을 듣게 만드는 책
블로그에서 각 장르마다 대표적인 곡, 가수, 연주자, 사진을 참고 할 수 있다
“음악은 귀로 듣고 가슴으로 감동한다”라는 말처럼 이 책은 마지막 바람은 책을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듣게 만드는 것이다. 필자의 블로그에서 각 장르마다 대표적인, 곡과 가수, 사진과 뮤직비디오 등을 참고할 수 있다. 팝을 알고 이해한 뒤 듣기 때문에 팝을 듣는 재미 또한 남다를 것이다. 팝 속에 녹아든 당시의 시대상이나, 개인의 행복과 슬픔 등에 대해서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고 음악적인 지식도 풍부하게 쌓을 수 있다.
이 책은 팝을 시작하고 깊이 있게 다가가기 위한 더없이 훌륭한 입문서이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분명 그 해답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이어서]

전쟁을 체험했기에 좀 더 알차고 화끈하게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싶었던 당시 미국 젊은이들로서는 조용하고 차분해서 축축 쳐지는 기존의 유행음악들에 식상해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훠크, 칸츄리, 스탠다드 넘버 같은 기존의 정적인 음악에서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강렬한 리듬과 끈적한 소울을 느낄 수 있는 활달한 음악인 흑인들의 리듬앤블루스가 백인 젊은이들에게 새롭게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런 감성을 일찌감치 감 잡은 빌 헤일리 같은 백인 칸츄리 가수들과 척 베리, 리틀 리처드 같은 흑인 리듬앤블루스 가수들이 재빨리 이 감각적인 음악을 새로운 분위기로 소화해 부르기 시작하면서 드디어 ?큰롤이 태동한 것이다.
-171p, ?큰롤-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 초 사이 인기 팝 스타 브라이언존스(롤링 스톤스), 지미 헨드릭스, 재니스 조플린, 짐 모리슨(도어스)이 우연의 일치로 27세 나이에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이에 사람들의 묘한 관심이 모아지기 시작했다. 그 후 1994년 그룹 널바나의 커트 코베인이 역시 27세에 세상을 떠나자 일부 사람들에 의해 이들의 같은 나이 죽음에 대한 통계
적인 연구와 그들을 추모하고 기리기 위한 명단 정리 작업으로 시작된 것이 ‘27클럽’이다.
-209p, 27클럽-

샹송은 프랑스의 대중음악으로 ‘노래’라는 의미다. 샹송은 오랜 세월을 거치며 그 속에 많은 의미를 내포하게 됐는데 한마디로 샹송을 ‘인생3막 극의 노래’란 표현만으로도 샹송이 얼마나 많은 인생 밑바닥 사연을 지니고 있는가를 알게 해준다. 그 좋은 예로 1945년 에디뜨 삐아쁘가 미국 공연에서 불러 널리 알려진 「세 번의 종소리Les trois cloches」의 가사가
그것을 대변해주고 있다.
-270p, 샹송-

자메이카 ‘레게음악의 대부’로 불리는 Bob Marley는 그룹 The Wailers를 이끌고 라스타화리아니슴을 바탕으로 한 정통 레게음악을 전 세계에 알린 사람이다. 그는 언제나 공연무대 정면에 셀라시에 황제의 대형 초상화를 걸어놓고 늘 라스타화리 신앙 예식에 따라 스플립스(자메이카 자생 대마초)를 피워 물고 새끼 꼬듯 여러 갈래 땋아 내린 레게 머리를 흔들면서 레게를 읊조리듯 노래했다. 밥 말리의 이런 무대 연출은 모두가 라스타화리아니슴 의식이었다.
-299p, 레게-

브릿 팝Brit-Pop은 1990년대 십여 년간 영국의 대중음악계를 주름잡았던 일렉트로 댄스, 얼터너티브 ? 성향의 그룹 전성시대를 영국 매스컴들이 지칭한 용어다. 영국의 팝 음악은 철저히 미국의 대중음악을 받아들여 자기 것으로 만든 뒤 다시 미국에 역수출하는 식의 독특한 역사를 이어왔다.
-376p, 브릿팝-

코리언 팝을 줄여서 케이 팝K-Pop이라 부른다. 이것은 다양한 시청각 요소를 돋보이게 표현하는 한국 젊은이들의 독특한 분위기를 담은 대중음악이다. 음악적으로는 각기 다양한 스타일의 영, 미, 유럽의 팝이 이용되는데 그것이 한국적인 스타일로 재구성되는 과정에서 해외 팝 요소들의 도입은 케이 팝에서 하나의 관행처럼 굳어졌다.
-382p 케이팝-


목차


프롤로그 … 4
이양일식 미국 팝 음악 이해 도표 … 12
독자를 위한 제안, 일러두기 … 14

<1부> 미국의 팝 음악
* 미국 팝 음악의 이해 … 16
1. 뮤지컬 … 24
2. 아메리칸 스탠다드 팝 뮤직 … 34
3. 어덜트 콘템포러리 뮤직 … 41
4. 뉴에이지 뮤직 … 46
5. 앰비언트 뮤직 … 51
6. 블루스 … 54
7. 휠드 할러 … 64
8. 가스펄 … 66
9. 재스 … 68
10. 리듬앤블루스 … 94
11. 소울 … 96
12. 걸 그룹 붐 … 100
13. 훵크 … 102
14. 재스-훵크 … 105
15. 고- 고 … 106
16. 두웝 … 107
17. 힙합 … 109
18. 랩 … 114
19. 하드코어 힙합 … 116
20. 갱스타 힙합 … 118
21. 나르코코리도 … 119
22. 올드 스쿨 힙합 … 120
23. 뉴 스쿨 힙합 … 122
24. 아메리칸 훠크 … 124
25. 훠크 락 … 133
26. 칸츄리 뮤직 … 137
27. 웨스턴 스윙 … 144
28. 내쉬빌 사운드 … 145
29. 베이커스휠드 사운드 … 146
30. 블루그래스 뮤직 … 147
31. 텍사스 칸츄리 뮤직 … 157
32. 신-고전 칸츄리 뮤직 … 161
33. 크리스천 칸츄리 뮤직 … 162
34. 칸츄리 락 … 163
35. 씨씨엠CCM … 168
36. 락큰롤 … 171
37. 락카빌리 … 177
38. 락 뮤직 … 179
39. 서휜/핫로드 뮤직 … 181
40. 사이키델릭 락 … 183
41. 서던 락 … 189
42. 프로그레시브/아트 락 … 192
43. 헤비 메틀/하드 락 … 196
44. 스래쉬/스피드 메틀 … 202
45. 데스 메틀 … 202
46. 블랙 메틀 … 205
47. 파워 메틀 … 206
48. 둠 메틀 … 207
49. 글램/글리터 락 … 210
50. 펑크 락 … 214
51. 포스트-펑크 … 220
52. 고딕 락 … 222
53. 인더스트리얼 락 … 224
54. 뉴 웨이브/뉴 락 … 226
55. 버블검 팝 … 229
56. 얼터너티브 락 … 231
57. 모던 락 … 234
58. 그런쥐 락 … 234
59. 이모 … 237
60. 인디 락 … 238
61. 일렉트로 팝 … 240
62. 하이-에너지 … 244
63. 트랜스 … 247
64. 췰-아웃 … 248
65. 이디엠EDM … 250
66. 디스코 … 253
67. 일렉트로 … 258
68. 하우스 뮤직 … 259
69. 테크노 … 263
70. 레이브 … 265
71. 정글J … 267
72. 드럼앤베이스 … 267

<2부> 세계의 팝 음악
73. 샹송: 프랑스 … 270
74. 칸소네: 이탈리아 … 274
75. 훌라멩코: 스페인 … 277
76. 화두: 포르투갈 … 280
77. 요들: 오스트리아, 스위스, 독일 … 283
78. 웨스턴 요들… 284
79. 폴카: 체코 … 286
80. 라틴 아메칸 뮤직: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 288
81. 칼립소: 트리니다드 토바고, 바베이도스 … 290
82. 소카: 트리니다드 토바고, 바베이도스 … 293
83. 바차타: 도미니카 공화국 … 294
84. 메렝게: 도미니카 공화국 … 296
85. 레게: 자메이카 … 297
86. 스카: 자메이카 … 302
87. 락 스테디: 자메이카 … 303
88. 덥: 자메이카 … 304
89. 손: 쿠바 … 306
90. 살사: 쿠바 … 306
91. 룸바 & 맘보: 쿠바 … 308
92. 볼레로: 쿠바 … 310
93. 마리아치: 멕시코 … 310
94. 코리도: 멕시코 … 312
95. 란체라: 멕시코 … 314
96. 노르테뇨: 멕시코 … 315
97. 쿰비아/바예나또: 콜럼비아, 파나마 … 317
98. 탱고: 아르헨티나 … 318
99. 삼바: 브라질 … 321
100. 보사노바: 브라질 … 323
101. 쇼루: 브라질 팝 … 327
102. 세르타네: 브라질 칸츄리 뮤직 … 329
103. 안데스 음악: 페루, 칠레, 볼리비아, 우루과이, 에콰도르 … 332
104. 하와이안 뮤직: 미국 하와이 … 336
105. 케이전 뮤직: 미국 루이지애나 … 340
106. 테하노 뮤직: 미국 텍사스 … 342
107. 꼰훈또 … 345
108. 미국 인디언 음악 … 346
109. 유로-팝 … 350
110. 유로댄스 뮤직… 352
111. 이탈로 디스코… 354
112. 월드 뮤직 … 355
113. 하이라이프 : 가나 … 361
114. 모르나: 케이프 베르데 … 363
115. 발칸 음악 … 366
116. 집시 음악 … 368
117. 브리티쉬 블루스 … 371
118. 뉴 웨이브 오브 브리티쉬 헤비 메틀… 374
119. 브릿 팝 … 376
120. 제이 팝 … 379
121. 케이 팝 …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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