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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참 소중한 너라서 /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김지훈 에세이

[선택] 참 소중한 너라서 /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김지훈 에세이

  • 김지훈
  • |
  • 알에이치코리아
  • |
  • 2016-07-07 출간
  • |
  • S1111111118
  • |
  • ISBN S1111111118
★★★★★ 평점(10/10) | 리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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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자 : 김지훈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글을 쓰는 작가. 기나긴 아픔의 시간 끝에 행복을 찾은 작가는 다른 이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글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수많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위로가 간절한 사람들에게 진심의 다독임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송이’와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글을 쓴다. 

참 소중한 너라서: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에게
김지훈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07-07 |반양장본 | 412쪽 | 210*146mm | 536g | ISBN : 9788925559650

늦은 밤, 지친 내 마음을 알아준 따뜻한 위로 
수만 독자들이 읽고 공감한 페이지 ‘진심의 꽃 한 송이’를 만나다 


‘괜찮아요.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당신이니까. 괜찮은 거예요.’ 작가의 글은 놀랍도록 위로가 된다. 아무리 애를 써도 진정되지 않던 힘든 마음이 어느새 가라앉더니 거짓말처럼 평온해진다. 글 하나에 이토록 안심이 되는 것은 그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혼자만의 고민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해받고 인정받았다는 생각에 마음의 문이 열리고, 정성 어린 다독임에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는 까닭이다. “작가님을 알고 나서 제 삶이 변했어요” 10만 명이 넘게 구독 중인 작가의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와 인스타그램에는 글이 올라올 때마다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빠르게 공유된다. 하루가 다르게 구독자 수가 늘어가고, 매일 감사를 전하는 댓글로 가득하다. 
누군가 꼭 해주었으면 했던 말이 빼곡한, 진심 가득한 위로가 온몸을 따스하게 감싸는 이 책은 작가가 독자에게 온힘을 다해 건네는 선물이다. 가슴 깊숙이 파고드는 따뜻한 힘, <참 소중한 너라서>가 지금 당신의 마음을 두드린다. 따뜻한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책.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너를 위해
지금 사랑하고 있는 너에게 


이 책은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 쓰였다. 눈앞을 가리고 있던 좌절에서 벗어나 자신이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되길 바라고, 있는 그대로로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가를 깨닫길 바란다. 그럼으로써 비로소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부디 행복해달라고 말하는 작가는 행복해질 수 있는 수많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혼자여도 오롯이 행복하다는 온전함을 먼저 완성해줘요.’, ‘나의 있는 그대로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자존감의 태도를 연습해봐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해주는 일이에요.’, ‘언젠가 알게 될 거예요. 너무나 원망스런 지금의 아픔이 언젠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귀중한 삶의 선물이었다는 것을.’, ‘지금 아파도 괜찮아요. 그것으로 성장할 나니까, 행복해질 나니까. 무조건 괜찮은 거예요.’ 작가는 내면의 온전함을 되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반드시 행복해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독자들이 좋아하는 글은 첫 번째 파트 ‘너에게 주는 위로’에 못지않게 두 번째 파트 ‘사랑을 말하다’에도 가득하다. 사랑을 소재로 한 글들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왔다. 사랑으로 고민하고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이들이 ‘공감 100%!’를 외칠만큼 그 절절한 감정을 기막히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내용에 공감하다가 정곡을 찌르는 조언에 고개를 끄덕인다. 
이렇듯 아픈 시간을 지나보내는 방법들 이외에도, 어떤 사랑이 좋은 사랑인지에 대한 이야기, 지금 사랑하고 있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행복한 연애? 간단해. 있는 그대로 사랑해. 그리고 널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책에 내 이야기가 쓰여 있는 이유 
독자들의 고민에 귀 기울여 나온 글 


작가가 글을 올리고 있는 4개의 인터넷 공간인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 개인 계정,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는 어느 하나 잠잠한 곳 없이 독자 반응이 꾸준하다. 좋은 글을 감상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인 것이지만, 페이지별로 독자의 성향과 독자층이 각기 다른데 어떻게 이런 반응이 있을 수 있을까? 
작가는 독자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인다. 20대 독자들의 호응을 주로 받으면서도 고등학생부터 30~40대의 독자들까지 넓은 연령대가 모두 위로받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작가가 지나온 아픔의 시간과 통찰, 생각의 깊이 때문이기도 하지만 글 쓰는 사람으로서 항상 독자의 곁에 함께 있으려 하는 마음 덕분이다. 책에 ‘내 이야기’가 신기할 정도로 많은 이유도 이렇게 다른 이의 이야기를 같이 고민해주고 도와주려한 작가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정성이 독자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두터운 신뢰가 만들어졌다.
페이지를 운영하던 초반, 하루에도 수십 개씩 들어오는 고민 상담들에 작가는 최대한 정성스럽게 답해주려 노력했다. 그 정성에서 자신의 마음을 알아준다는 느낌을 받은 독자들은 큰 힘을 얻었다. 
책에는 실제로 독자가 보내온 고민에 작가가 답해줬던 상담 내용이 ‘고민하는 당신에게’ 파트로 묵직하게 실려 있다. 사랑이 고민될 때, 이별하고 난 후, 열등감에 괴로울 때, 인간관계로 지칠 때, 힘이 필요할 때 등의 이야기들이다. 읽다보면 다른 이의 상황 속에서 나의 고민을 발견하고, 작가의 답변으로 크게 위로받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때로 감당하기가 버겁다 느껴지는 이 삶의 무게를 부들부들 떨리는 두 다리로 짊어진 채 흔들리는 나라서, 그런 나라서, 그런 그대들을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그대들의 아픈 지금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지금 함께 아픈 자의 가슴 절절한 공감인 것을 알기에.’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울고 싶은 너에게 주저앉아 버린 너에게
김지훈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01-25| 반양장본 | 508쪽 | 210*145mm | 818g | ISBN : 9788925560939

내 마음에게 주는 가장 따뜻한 선물! 
매주 200만 조회… 지친 마음을 알아준 진정한 공감 글을 만나다 


지친 마음을 끌어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만지작거리며 보던 인터넷 페이지에서 읽은 글 하나에 애써 괜찮은 척 웃고 있던 마음이 결국 울컥한다. 글은 울고 있는 마음에게 그런 기분을 안다고, 괜찮다고, 걱정 말라고 가만가만 다독인다. 위로받은 마음은 금세 따뜻해진다. 잠을 청하는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김지훈 작가의 글을 받아보고 있는 독자들의 이야기다.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인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 송이’를 비롯한 인스타그램, 카카오채널 등의 게시글을 구독하는 사람들은 어느새 35만 명에 달한다. “정말 와 닿는 공감 글”, “내 마음을 다 알아주는 글”이라는 반응 속에 매주 2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독자들은 이렇게까지 와 닿고 마음을 울리는 글이 있을까하고 입을 모은다. 글을 구독하며 위로받다가 전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오른 <참 소중한 너라서>를 소장하며 닳도록 읽은 독자들은 이제 새로 나올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를 기다리고 있다. 

울고 싶은 너에게, 주저앉은 너에게 해주는 말 
나의 사람에게 듣고 싶은 예쁜 말


“당신이 괜찮아질 때까지 안아줄게요. 내내 다정하게, 그렇게.”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는 읽는 이를 두 팔 한가득 다정하게 ‘안아주는’ 책이다. 따뜻한 안아줌이 필요한, 깊은 위로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쓰였다. 힘든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는 날도 있고 그렇지 않은 때도 있다. 만약 극복할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날 우연히 이 책을 펴들었다면, 운이 좋은 사람일 것이다. 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위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책은 독자의 바로 곁에서 따뜻함을 전하고자 한다. 내 연인이, 남자친구가, 남편이 들려줄 법한 예쁘고 달달한 말들이 가득하다. 작가는 SNS상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예쁜 말을 전할수록 그 말을 받은 독자들의 마음도 예쁘고 따뜻해져감을 느꼈다. 따뜻한 마음이 더욱 배가 되어 돌아오는 것을 본 작가는 독자 한 명 한 명에게 예쁜 말을 오롯이 전하고자 했다. 그래서 특정 한 명에게 들려주는 듯한 말투를 취했다. 조금은 간질간질한 이런 말들이 가끔은 큰 위로로 다가오기도 한다. 독자를 향한 작가의 선물이다. 

“나오면 진짜 날아가서 삽니다!” 
베스트셀러 <참 소중한 너라서>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린 책 


전작 <참 소중한 너라서>에 대한 반응은 굉장하다. 전 서점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로 오른 뒤 출간 이후 6개월 동안 계속하여 사랑받고 있다. 카카오톡 도서 선물하기 종합 3위에 오르고, ‘여자친구 책 선물, 남자친구 책 선물’로 추천되곤 하는 등 화제다. 
그런 만큼 신작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참 소중한 너라서>가 ‘당신은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하고 ‘그러니까 괜찮아’ 하고 다독이며 안심시켜주는 책이었다면, 이번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는 전작보다 한층 깊은 위로로 감싸준다.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읽는 이를 안아주는 글이다. 작가는 집필 기간 동안 온 힘을 이 책에 쏟아 부었다. 정말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들로만 추리고 추렸음에도 불구, 상당히 두터운 분량의 원고가 완성되었다. 여느 에세이답지 않은 두께이지만, 그만큼 책 속 글과 함께 머무르는 시간을 오랫동안 누릴 수 있어 좋다. SNS를 통해 간간히 미리 공개된 책 속 글귀로 벌써 많은 이들이 위로를 받았고 한 편 한 편에 감사의 댓글이 빼곡하게 달렸다. 
‘내 얘기를 다 아는 것만 같은 공감’과 ‘진정한 힘이 되어주는 위로’, 김지훈 작가의 글에는 경험과 아픔, 깨달음, 진심, 간절함, 따뜻함이 어려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책은 ‘당신의 지금은 소중한 것이니까’, ‘하루가 두려운 당신에게’, ‘속으로 앓는 당신에게’ 같은 주제로 다양한 상황에서의 독자를 응원하고,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하고 예쁜 당신’, ‘너무 기대하지 말아요’ 등에서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며 ‘이런 사랑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언해준다.


너라는 계절: 김지훈 이야기 산문집
김지훈 | 니들북 | 2017-11-23| 반양장본 | 440쪽 | 210*140mm | 541g | ISBN : 9791133468430

“너의 모든 것이 예뻤다. 너라서.” 
독자들이 기다린 첫 이야기 산문집

‘잘 해낼 거예요. 당신이라면 충분히.’ 김지훈 작가의 페이지에는 매일 올라오는 글을 읽고 위로와 힘을 얻어가는 독자들로 북적인다. 
“진짜 볼 때마다 마음에 너무나도 와 닿아요.”, “밤마다 읽고 있어요. 너무 힘이 됩니다.”, “슬픔을 온전히 마주하게 되었고 내가 나를 바라보게 되었고 위로하게 되었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제가 저를 찾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위로받고 응원 받는다는 독자들의 이야기다. 
이렇게 매일 같이 찾아와 감사의 말을 달고 ‘좋아요’로 공감을 표현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구독자들의 수는 어느덧 50만 명을 넘어섰다. 초창기부터 좋아했던 독자들은 물론 최근에 글을 읽고 팬이 된 독자들까지. 인기는 사그라들 줄을 모른다. 작가의 전작 <참 소중한 너라서>와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는 큰 사랑을 받으며 모든 대형서점에서 에세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그런 김지훈 작가의 세 번째 에세이가 찾아왔다. 작가가 처음 선보이는 이야기 산문집으로, 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을 할 때 찾아오는 행복함과 슬픔, 눈물과 따뜻함을 가슴 절절히 들려준다.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한 남자의 스토리로 찾아온 더욱 깊이 있는 위로 

<너라는 계절>은 에세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소설 한 편을 읽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흥미로운 전개가 보는 이의 눈을 뗄 수 없도록 만든다. 자꾸만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는 흡입력을 지녔다. 
인연을 발견했을 때의 두근거림,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될 때의 설렘, 사랑을 주고받을 때의 행복함, 서로에게 거는 기대, 그리고 거기에서 시작되는 서운함, 차이가 만드는 갈등… 어느새 눈앞에 다가온 이별의 신호.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어떤 기분인지 알 것이다. 꼭 사랑이 아니더라도,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어떤 언어가 오가고 기대와 서운함이 번갈아 오는지가 표현되어 있기에, 머릿속에서 물결치는 끊임없는 생각의 흐름이 또렷이 드러나 있기에, 독자는 책을 읽다 잠시 혼자만의 사색에 빠질 수도 있다. 
흥미롭고, 달달하고, 또 절절한 이 이야기의 사이사이에는 사랑과 삶에 대한 다양한 글이 함께 있다. 스토리와 메시지는 함께 어우러지며 독자에게 진한 향기를 전한다. 독자 저마다 자신의 예전 이별을 떠올리며 치유를 받기도, 사랑에 대한 깊은 가치를 알아가기도, 만남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내리기도, 흐르는 눈물 속 아픔을 느끼기도, 뭉클한 감동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두 이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에서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양만큼 위로를 받아갈 것이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면서, 마음도 따뜻해졌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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