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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눈부시고 근사한 봄을 보내기로 방금 결정했어 ★벚꽃코스터증정

  • 사에리(글) | 야마시나 티나(그림)
  • |
  • 소미미디어
  • |
  • 2018-03-13 출간
  • |
  • 160페이지
  • |
  • 210x148mm (A5) | 208g
  • |
  • ISBN 979116190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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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SNS 월간 조회 수 1,500만 회 돌파 

화제의 ‘두근두근 망상 트윗’이 책으로! 

콩닥콩닥 간질간질, 사랑의 가장 달콤한 순간을 당신에게 전해드립니다

 

이렇게나 팍팍한 세상인데, 달콤한 ‘망상’ 하나쯤 있어도 되잖아요? 

누구나 가끔은 사랑에 빠지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커플지옥 솔로천국’이라는 말도, 사실은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부럽기 때문에 나온 말이지요. 하지만 실제 연애는 너무 힘듭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맞는지, 내가 좋아하는 만큼 그 사람도 날 좋아하는 건지, 나중에 혹시 변심하지는 않을지 이리저리 재야 할 것도 따져봐야 할 것도 너무 많아요. 에너지는 에너지대로 소모하고 파국으로 끝나버리지는 않을지 노심초사하기도 하고, 모든 걸 던져서라도 사랑에 빠지고 싶을 만큼 멋진 남자는 이미 임자가 있거나 하기도 하죠. 

녹록치 않은 현실 연애, 하지만 그렇다고 연애가 필요 없는 것도 아니죠. 그렇다면 상상으로라도 당분을 충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팍팍하고 무미건조한 세상에 달콤한 ‘망상’ 하나 정도 있어도 되잖아요? 어쩌면 그 망상으로 이 현실을 이겨낼 힘을 얻을지도 모르는 거, 아닐까요?

 

연애에서 가장 달콤한 순간만을 콕콕 골라내 모았습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설렘 충전 100%!

볼륨펌을 한 멋진 남자 친구의 미소, 다정하게 귓가에 속삭이는 ‘좋아해’, 포근포근 따뜻한 봄 날씨와 흩날리는 벚꽃, 마주잡은 두 손의 온기…….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겪기는 어려운, 연애의 가장 완벽한 순간만을 모았습니다. 상상만 해도 입가에 절로 미소가 떠오르고 가슴이 간질간질해지지 않나요? 염장질이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눈을 감고 떠올려 보는 겁니다. 그 완벽한 순간이 바로 지금 자신에게 와 있다고. 실재하지 않지만 오히려 그래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그 잠깐의 행복만으로도 일상의 피로를 잊을 수 있을 거예요!

목차


프롤로그 “좋은 아침”
들어가며ㆍ 140자 망상 세계로 들어가기 전에
1ㆍ 짝사랑
2ㆍ 고백
column 1 망상의 시작
3ㆍ 나이 차
4ㆍ 일상
column 2 연인과 함께하는 시간
5ㆍ 데이트
6ㆍ 사계절
column 3 망상을 하는 것
7ㆍ 밤
마치며
에필로그 “잘 자”

저자소개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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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와 함께 봄을 읽다

소미미디어와 함께 하는 봄을 읽다 이벤트 
(아래의 도서 구입시 벚꽃코스터가 증정 됩니다 - 사은품 소진시까지/불시종료)

죽음 앞에서 인간다움이란 과연 무엇인가?

흔히들 의사의 의무는 사람을 살리고 병을 치료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환자가 살아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아무리 실낱같은 희망이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의사가 바로 ‘명의(名醫)’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투병생활은 어떤가? 환자 자신 외에는 결코 어느 누구도 실감하지 못하는 고통이 끝없이 이어진다. 무균실에 갇히고, 독한 약을 처방받고, 수술이 성공할지 아닐지 확신할 수 없는데도 확률만 믿고 모든 것을 감행해야만 한다. 벨트 컨베이어에 실려 가는 물건처럼 절차에 따라 검사를 받고 시술을 하고 약을 처방받는다. 모두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이다. 그 과정에서 환자가 어떤 고통을 받고 어떤 고뇌를 겪어야 하는지는 어느 누구도 관심이 없다.

이런 시스템에서 인간다움을 찾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마지막 의사는 벚꽃을 바라보며 그대를 생각한다》는 바로 그 질문을 던진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의사, 삶을 놓지 않는 의사!

두 명의 의사가 있다. 절대 환자를 살릴 가능성을 놓지 않는 후쿠하라 마사카즈. 그는 병원의 부원장이자 뛰어난 의사다. 그리고 그 정반대편에 사신(死神) 키리코 슈지가 있다. 그는 죽음을 받아들이라고 환자에게 권하는, 상식으로는 도저히 받아들이지 않는 행동을 하는 의사다. 언뜻 이해되지 않는 그의 조언은 불치병에 걸린 환자들에게는 오히려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끝없이 이어지는 시술과 끝나지 않는 지독한 고통 속에서, 그들은 차라리 자신에게 주어진 죽음을 받아들이고 남은 생을 인간답게 보내기를 선택한다. 혹은, 누군가는 그의 조언을 얻고 마지막까지 병을 이길 투지를 얻기도 한다.

임신한 아내를 두고 백혈병에 걸린 남자, 의대에 갓 입학한 소녀, 앞날이 창창하던 의사 등 많은 환자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질병의 습격에 절망하고 두려워하다가 결국엔 선택한다. 모두 자신의 의지로, 자신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를. 스스로의 삶을 되찾기 위해서 쟁취하는 환자들의 싸움과 각자 다른 철학을 가진 의사들의 대립과 고뇌 속에서 치열하게 피어오르는 삶의 의지는 묵직한 감동을 독자에게 던진다. 그리고, 결코 누구도 쉽게 답할 수 없을 물음을 독자에게 남긴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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