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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나무들

  • 강주원외12인
  • |
  • 생각나눔
  • |
  • 2016-08-05 출간
  • |
  • 400페이지
  • |
  • 163 X 234 X 25 mm /714g
  • |
  • ISBN 978896489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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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바람과 나무들』은 1기 공인노무사 13인의 회고록으로 지난 30년 동안 우리나라 산업 사회에서 일어났던 파란만장한 사건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직업적 사명감에 입각한 전문직업인으로서 13인이 걸어온 다양한 인생 여정을 보여준다.
노사 공영과 산업 평화 정착에 앞장서온 공인노무사들의 발자취를 엿보는 동시에 그들의 자유·전문직업인으로서의 의지와 슬기, 그 업적들을 통해 성공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1980년대 이후, 산업화 과정의 격동기와 공인노무사의 역할

산업 민주화의 시대적 요구에 ‘공인노무사’의 이름으로 부름을 받은 그들은 거센 바람을 견디며 보람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그 초기에는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너무나 미약하였던 탓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으며 이러한 시대적·제도적 배경하에서도 그들은 오직 근면과 성실로 역경을 극복해 나가고자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가며 숱한 난제들과 부딪혀 왔다.

자유직업인으로서의 홀로서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공인노무사 제도가 시행되었을 당시부터 노무사 업무를 해 온 그들의 행적과 애환을 통해 각박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나름대로의 슬기와 자기성취를 위한 노력 등을 지켜보면 독자들은 직업정신이 과연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행복은 역시 스스로 만드는 것임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공인노무사의 직업세계와 이 제도의 미래 전망, 그들이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여 공인노무사를 꿈꾸는 자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되기도 한다.

노동과 노사관계의 본질

이 책을 읽으면 저자의 글을 통해 노동과 노사관계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고 그 이면에는 상당히 깊은 철학적, 역사적 배경이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노동은 단순히 고통이나 해방의 대상인 것이 아니라 자기성취의 수단이며 인간의 삶을 완성하는 신성한 그 무엇임을 깨닫고 노사관계는 사용자와 노동자의 주종관계가 아니라 평등한 동반자로서 조화로운 예술작품같이 아름다운 관계라는 사실도 깨닫게 된다.

어려운 노사관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들은 자신들이 다루어 온 많은 실제 사례들을 통하여 잘못된 노사관계를 바로 세우고 근로자들의 권익 증진과 준법 경영을 위해 노력해온 과거의 행적들을 회상한다. 이는 그만큼 노사관계가 복잡하고 난해하여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노사 공영이란 많은 노력과 지혜가 없이는 달성되기 어려운 과제임을 깨닫게 한다.
공인노무사를 꿈꾸는 자들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산업사회의 발자취를 따라 시간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한 번쯤 펼쳐볼 만하다.


목차


영원한 내 사랑, 공인노무사 ! _ 강주원
과거 30년을 돌아보며 미래 30년에 거는 기대 _ 김광열
노무사 인생 회고 _ 박성윤
희망의 무지개를 찾아서 _ 백운걸
공인노무사의 추억과 더불어 이대로 살다 가리 _ 신쌍식
어려웠던 시절의 추억과 나의 작은 바람 _ 오현철
머무르고 싶은 보람의 순간들 _ 윤창근
불모지에 희망을 심고 _ 이진열
국선노무사의 보람 _ 장병제
노무사의 소명의식(召命意識)과 행복한 삶 _ 전병화
나의 길, 나의 행복 _ 전혜선
혼돈의 세월과 나의 신념 _ 허병도
행운과 성취감을 안겨준 추억의 여정(旅程) _ 홍덕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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