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손수건증정] 야생화 자수4 : 풀꽃으로 위로받다

  • 김종희
  • |
  • 팜파스
  • |
  • 2018-04-05 출간
  • |
  • 236페이지
  • |
  • 191 X 251 X 19 mm /736g
  • |
  • ISBN 9791170261971
판매가

20,000원

즉시할인가

18,000

카드할인

360원(즉시할인 2%)

적립금

200원 적립(1%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8,0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추천도서

장바구니 담기

출판사서평




꽃으로 전하지 못하는 그 말, 꽃을 수놓아 전한다
계절을 알리는 바람을 따라, 풀꽃들은 느리게 작은 몸을 피운다. 바람에 흩날리는 작은 풀꽃들이 내 마음으로 스며든다. 린넨 손수건에 다시 피어난 꽃다지, 냉이꽃, 이삭여뀌는 아련함을 전한다. 망초꽃이 수놓아진 주름치마와 ‘망초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레터링이 수놓아진 미니백을 들고 망초꽃을 잊지 말라고 전하고 싶다.
나른한 봄날 오후 마음의 쉬고 싶을 때는 벼룩나물을 수놓은 테이블 매트와 개똥쑥과 파리풀, 무릇을 수놓은 찻잔받침에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 흰물봉선과 자운영이 수놓아진 쿠션과 방석에 몸을 뉘이고, 마음도 함께 쉬고 싶다. 다포에 수놓아진 고요한 11월의 숲에서 피어난 댕댕이덩굴은 따뜻함을 전하고, 앞치마에 수놓아진 뱀딸기는 어쩐지 맛있어 보인다.
마음을 수놓듯 풀꽃을 수놓으며 느끼는 즐거움은 그 어떤 화려함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 자연을 닮은 풀꽃들, 그리고 그 풀꽃을 수놓는 소박한 행복을 즐기는 이 순간은 영원한 기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야생화 자수를 놓다
01 이 책에 쓰인 재료와 도구
02 이 책에 쓰인 기초 스티치
03 재료와 도구 준비하기
04 수놓기 전 재료 정리하기
05 야생화 자수 수놓는 순서
06 이 책에 쓰인 자수실 번호
07 야생화 자수의 구성
08 자수소품 예쁘게 만드는 법

이 책에 담긴 우리 풀꽃
PART 01 마음이 스미다
마음이 스미다_ 손수건_ 꽃다지, 이삭여뀌, 냉이꽃
네가 나인 듯_ 스트링 파우치_ 며느리배꼽, 털별꽂아재비
내가 너인 듯_ 지퍼 파우치_ 기생여뀌, 미꾸리낚시, 쇠비름
봄 눈 내리는 날_ 무릎덮개_ 부암동 앵두나무
미소를 담다_ 에코백_ 민들레, 지칭개, 토끼풀
달빛산책_ 주름치마, 미니백_ 망초

PART 02 마음이 쉬다
나른한 봄날 오후_ 테이블 매트_ 벼룩나물
낮은 담장위로 비가 내리면_ 테이블 러너_ 꽂마리
마음이 쉬다_ 쿠션, 방석_ 흰물봉선, 자운영
시절인연_ 좌탁보_ 맥문동
풀꽃담소_ 액자_ 그령, 쇠뜨기, 조개풀, 바랭이, 금방동사니
바람결에 꽃이 핀다_ 가리개_ 뚝깔

PART 03 마음을 수놓다
꽃 향이 번지듯이_ 찻상보_ 향유
오래 남아있는 순간_ 찻잔받침_ 개똥쑥, 파리풀, 무릇
고요한 11월의 숲에서_ 다포_ 댕댕이덩굴
소소한 행복_ 앞치마_ 뱀딸기
그리움도 내려놓고_ 데일리 쿠션_ 여뀌, 긴오이풀
마음을 수놓다_ 액자_ 제비꽃, 질경이
가끔 흔들려도 괜찮아_ 가리개_ 닭의장풀

저자소개

 

저자 : 김종희
야생화 자수 작가. 어린 시절을 시골집에서 뛰놀며 우리 풀꽃과 더불어 자랐다. 예쁘게 수놓는 것보다 정다운 우리 꽃의 이름을 불러주는 일이 먼저라고 말하는 그녀는 오늘도 고개 숙여 우리 꽃들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 북한산 아래 작은 작업실에서 그녀만의 감성이 담긴 소박한 우리 꽃을 수놓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강가에 야생화 자수’를 통해 강의와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야생화자수연구소 대표로 있다. 저서로 『야생화 자수 우리 꽃을 곁에 두다』 등이 있다.

 

도서소개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