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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 (양장) 프레드릭 배크만 장편소설

  • 프레드릭배크만
  • |
  • 다산책방
  • |
  • 2018-04-18 출간
  • |
  • 572페이지
  • |
  • 142 X 210 mm
  • |
  • ISBN 9791130616650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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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2018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단 한 권의 소설!”

『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는 배크만의 새로운 대표작!
-아마존 올해의 책 추천평 중에서

★★★ 2017 아마존, 굿리즈 올해의 책
★★★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전격 영화화 결정

★★★ 2017 인디고Indigo 선정 올해의 책
★★★ 2017 독일 Der Leserpreis 선정 올해의 소설
★★★ 2017 스웨덴 올해의 책 최종 후보작
★★★ 미국 Audie Awards 2018 최종 후보작

◆ 『베어타운』을 미리 읽은 전 세계 언론과 독자의 추천사

▶ 『오베라는 남자』를 뛰어넘는 배크만의 대표작이 될 것이다. _아마존 올해의 책 추천평

▶ 결국에는 진정한 용기와 희생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소설이다. _월스트리트저널

▶ 이 감동적인 이야기를 한 글자도 놓치고 싶지 않다. _외스트예타 코레스폰덴텐, 스웨덴

▶ 도저히 내려놓을 수가 없고,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이야기. -아마존 독자 Jim

▶ 작가가 나를 위해 쓴 이야기인 것만 같았다. _아마존 독자 PonyUp

▶ 『베어타운』은 책이라는 틀을 넘어서는 작품이다. _다겐스 뉘헤테르, 스웨덴

▶ 배크만은 어느 누구의 사연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이 안에 모두 담았다. 따뜻한 가슴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_옌셰핑스 포스텐, 스웨덴

▶ 『베어타운』은 자기 자식이 피해자가 됐건 가해자가 됐건,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부모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를 파고든다. _아프톤블라데트, 스웨덴

▶ 배크만은 원숙한 작가다.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친근하지만 개성 넘치고, 단점이 있지만 용감하다…… 눈물 나는 장면도 있고, 속이 뒤틀리도록 절망스러운 장면도 있고, 익살맞은 유머가 반짝이는 순간도 있다…… 인간의 나약한 면모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이다. -커커스 리뷰

▶ 배크만은 이 시대의 디킨스다. 그의 작품을 읽는 동안 눈물이 나더라도 심장을 다칠 일은 없다. -그린밸리 뉴스

▶ 부디 하키를 주연으로 착각하는 독자는 없길. 이 작품의 주인공은 다채로운 등장인물과 비극, 그리고 비극이 섬 같은 마을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하는 배크만의 능수능란한 솜씨다. 가끔 암울해질 때도 있지만 그 사이로 빛나는 사랑, 희생, 끈끈한 우정과 가족의 유대감이 희망과 구원을 선사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 프레드릭 배크만은 인간적인 작품의 대가다. 매번 꼼꼼하고 세심하게 빚은 이야기를 통해 실제 현실에서는 한번 흘끗 쳐다보고 그냥 지나쳤을 사람들의 감정을 심도 있게 파헤친다… 『베어타운』은 누가 봐도 그의 최고 걸작이다. -뉴욕 저널 오브 북스

▶ 라커룸에서 오가는 지저분한 농담, 학교 폭력, 이민자를 멸시하는 아이들, 정당한 법의 절차를 무시하는 사람들, 피해자를 욕하는 마을 주민들의 태도가 어쩌면 이렇게 실감날 수 있을까. 몇몇 등장인물들이 빛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베어타운』에서 완벽한 정의 구현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희망이 생긴다. -스타 트리뷴

▶ 내가 하키가 중심이 되는 소설을 좋아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하지만 사실 이 책은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는 베어타운의 주민들을 완전히 믿었지만, 책 속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그 믿음이 산산히 깨어지는 기분을 맛보았다. _조조 모예스

▶ 당신이 이렇다면 이 책을 읽어라!
1) 청소년기가 당신에게 너무 힘들었다면
2) 피해자 탓을 하는 게 당신을 화나게 한다면
3) 살아오며 주변의 압박을 느꼈던 걸 기억한다면
4) 집단에 맞지 않고 다른 사람들 속에서 휴식처를 찾기 어렵다면
5) 비밀이 지켜지지 않는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면 -아마존 독자 T. Beeler


목차


베어타운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저자 : 프레드릭 배크만
30대 중반의 유명 블로거이자 칼럼니스트이다. 데뷔작이자 첫 장편소설인 『오베라는 남자 A man called Ove』는 그의 블로그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수많은 독자들이 ‘오베’라는 캐릭터에 반해 더 써볼 것을 권했고, 그렇게 소설이 탄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은 2012년 『오베라는 남자』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이 소설은 출간 즉시 굉장한 인기를 모았고, 인구 9백만의 스웨덴에서 7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해외로 판권이 수출되며 독일,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이후 써낸 두 편의 장편소설 모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새로운 스토리텔러의 탄생을 알렸다.

2012년 스웨덴에서 출간된 프레드릭 배크만의 데뷔작인 『오베라는 남자』는 2015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1위(25만 부). 2012년 스웨덴에서 출간되어 전 세계 30개국에 판권이 팔리고 독일,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등에서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스웨덴에서 2015년 영화로 제작되어 영화제에서 3개 부문의 상(관객상, 남우주연상, 분장상)을 받았다. 2016년 5월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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