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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Lagom) 3

  • 라곰편집부
  • |
  • 책읽는수요일
  • |
  • 2018-06-12 출간
  • |
  • 144페이지
  • |
  • 212 X 278 X 12 mm /671g
  • |
  • ISBN 979118809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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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딱 알맞은 만족, 삶의 균형을 안내하는 소소하고 내밀한 이야기들
《라곰》은 균형 잡힌 삶을 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일과 생활의 조화, 혼자의 즐거움과 공동체의 연대감 사이의 균형, 성취와 고요 사이의 밸런스, 나와 다른 사람 사이의 거리, 노력과 만족 사이의 타협 등이 삶의 만족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라 생각한다. 저마다 다른 지역, 다른 조건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삶을 지키고 이루고 가꾸는 과정을 따뜻하게 기록하고 있다. 행복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축하하며 서로 격려하는 아주 특별한 잡지다.

만나고 머물고, 만들고 일으키며, 쉬고 편안하게 하다!
《라곰》은 크게 ‘Visit’, ‘Create’, ‘Unwind’ 등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Visit(찾다, 만나다, 머물다)는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장소와 매력적인 사람들을 소개한다. 전 세계의 작업장, 스튜디오, 사무실, 집, 호텔, 잡화점 등 다채롭다. 제2부 Create(만들다, 창작하다, 일으키다)에서는 정말 독특한 작업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예술가, 작가, 장인들을 만난다. 영감과 동기, 놀라운 재능 이면의 내밀한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제3부 Unwind(풀다, 쉬다, 편안하게 하다)는 바쁜 일상에 쉼표가 되어주며 에너지를 채워주는 특별한 활동을 소개한다.

이미지보다 사람에 주목하고, 꾸밈이 아니라 현실에 집중하는 성실한 잡지
《라곰》은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정확하게 밝히고 있다. “《라곰》은 ‘화려함’과 ‘꾸밈’에 현혹되지 않고 땅에 발을 단단하게 붙이고 있을 것이며, 이미지보다 사람에 빛을 비출 것”이라고. 실제로 《라곰》은 행복한 한때, 혹은 그럴듯한 상황 혹은 작품이 아니라. ‘라곰’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영감과 동기, 놀라운 재능 뒤에 내밀한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킨포크》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책읽는수요일이 그 다음 시리즈로 《라곰》을 선택한 이유이다.

킨포크, 미니멀 라이프, 휘게, 그 다음은? 라곰!
킨포크의 포틀랜드식 슬로 라이프, 필요 없는 것들은 없는 단순함의 미니멀 라이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느긋한 덴마크의 휘게. 《보그》는 그 다음 트렌드로 바로, 라곰(lagom)을 꼽았다! ‘적당한, 충분한, 딱 알맞은’이라는 뜻의 스웨던어인 라곰은 삭막한 미니멀리즘보다는 개인의 스토리와 소소한 재미를 중시하고, 휘게 스타일의 아름다운 장식보다는 편안함과 소박함을 추구한다.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위한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이라 할 수 있다.

제3권 _ 지속 가능한 삶과 창조적 일상의 결합, 균형과 영감을 주는 신선한 공기와 같은 이야기들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현대적 설비를 배제한 작은 집에 사는 디자이너 비나 루스타도, 코코아 생산자들을 지원하는 쇼콜라티에 아멜리아 로프를 만난다. 일과 생활에서 지속 가능성을 염두에 두며 살아가는 혁신적인 사람들이다. 그린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덴버의 코워킹 스페이스 ‘그린 스페이시스’와 환경의식이 투철한 독립 잡화점 ‘노 거츠 노 글로리’도 방문한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에서 디자이너 카일 메이어와 함께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바다 수영에 매료된 크리스토퍼 머피와 같이 태평양에 몸을 적셔본다. 스웨덴 말뫼 인근의 숲에 자리한 음악가 세바스티안 물라에르트의 스튜디오를 방문해서 멈춤과 쉼을 음미해보았다. 또한 한국어판에서는 기억을 그리는 작가 박정은과 함께 북촌 계동의 어느 해를 걷고, 식물 세밀화가 이소영와 함께 서울 근교로 식물 산책을 나서본다.


목차


welcome
라곰과 함께하는 사람들

Visit ; 만나다, 찾다, 머물다
작은 집을 권하다
친환경 코워킹 스페이스
엑서터의 사랑스러운 잡화점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의 자전거 타기 좋은 길
북촌 계동의 어느 해를 걷다
오슬로의 어느 호텔에서

Create ; 만들다, 창작하다, 일으키다
너무 따뜻하고 너무 뜨거운
브루클린 맥주 양조장의 두 남자
전문적인 취미와 직장생활의 균형
함께 배워보는 레터링
버려진 것들로부터의 예술
‘수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Unwind ; 풀다, 쉬다, 편안하게 하다
거친 바다의 부름
1930년대 캐나다 풍의 요리
완벽한 블렌딩을 위하여
위스키를 말할 때 말하지 말아야 할 것들
카세트테이프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숲의 음악
공원에서 식물 산책 _일산호수공원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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