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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금살금, 까치발

  • 크리스틴슈나이더
  • |
  • 지양사
  • |
  • 2018-08-15 출간
  • |
  • 48페이지
  • |
  • 220 X 285 X 10 mm
  • |
  • ISBN 978898309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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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아이들은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드디어 도착한 부엌! 끼익 소리가 나는 찬장 문을 열자 상자 하나가 보입니다. 그 상자 안에는 할머니가 갓 구워 놓은 맛있는 쿠키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맛있겠다! 우리 우유랑 같이 먹자!”
이번에는 냉장고에서 우유병을 꺼내려는데, 그만 손에서 병이 미끄러지면서 와장창! 깨져 버립니다. 소리 내고 싶지 않은 아이들의 마음을 놀리듯, 어둠 속에서 사물들은 저마다 독특한 소리를 내면서 아이들의 모험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과연 아이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까요?
그리고 아이들과 한밤의 모험을 함께하는 앵무새, 코끼리, 호랑이, 보아 뱀은 상상 속 동물일까요, 아니면 진짜 살아 있는 동물일까요?

현실과 상상이 어우러진 모험의 세계!

이 그림책은 독특한 분위기의 그림과 간결한 글이 조화를 이루면서 환상의 세계로 독자를 이끌어 갑니다. 짙은 푸른색의 긴장감이 감도는 어두운 밤의 환상 세계는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날 것처럼 가슴 두근거리게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침실의 노란 불빛과 입고 계신 잠옷의 오렌지색은 어둠을 따뜻하게 밝혀 주는 현실 세계입니다.
아이들이 겪는 모험의 세계와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는 현실 세계가 영화의 장면처럼 엇갈리며 교차하는 순간, 동물들의 깜짝 등장으로 어느새 이야기는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한밤중에 아이들이 벌이는 대소동과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리게 하는 동물들의 출현,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그림 속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추리력을 끊임없이 자극합니다.
이 그림책은 상상력과 추리력 기르기, 숫자 공부, 의성어와 의태어 익히기, 숨은그림찾기 등과 같이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현실 복귀의 안도감을 극대화하는 판타지 동화 작법에 충실함으로써 잠자리에서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차


저자소개

글: 크리스틴 슈나이더
파리에서 태어났고, 현재 파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987년 르아브르 미술학교를 졸업한 뒤,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에르베 삐넬과 여러 작품들을 함께 창작했습니다. 대표적인 공동 작품으로 『어서, 서둘러!Vite depeche-toi』, 『내 쉬통 어딨어Pipi de nuit』, 『찾았다!Trouve』, 『퐁퐁과 밤의 괴물들Ponpon et les monstres du soir』 등이 있습니다. 

그림: 에르베 삐넬 
페캉에서 태어났습니다. 르아브르 미술학교를 졸업하고 언론, 광고, 출판계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습니다. 글을 쓴 크리스틴 슈나이더와 여러 작품들을 함께 창작했습니다. 대표적인 공동 작품으로 『어서, 서둘러!Vite depeche-toi』, 『내 쉬통 어딨어Pipi de nuit』, 『찾았다!Trouve』, 『퐁퐁과 밤의 괴물들Ponpon et les monstres du soir』 등이 있습니다.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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