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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을 위한 금융 공부

보통 사람을 위한 금융 공부

  • 대니얼코나한
  • |
  • 메이트북스
  • |
  • 2018-10-22 출간
  • |
  • 268페이지
  • |
  • 189 X 256 mm
  • |
  • ISBN 979116002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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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흥미로운 서술방식과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역작

영국의 유력지 <파이낸셜타임스>가 “금융시장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한 최고의 입문서가 될 것이고, 금융시장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지식을 정리할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라고 극찬한 책이다. 은행업, 투자 회사, 주식시장, 인플레이션, 통화제도 등 금융에 대한 거의 모든 의문점을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별 10개도 아깝지 않은 놀라운 책으로 지적 호기심을 사로잡는 멋진 금융 교양서이다 군더더기 없이 명확하고 유창하게 이어지는 내용의 퀄리티도 단연 압권이지만 이처럼 편집에 정성을 들인 책은 전 세계적으로도 찾기 힘들 것이다. 핵심을 관통하는 통찰력 있는 설명에 풍부한 사진과 일러스트와 그래프가 곁들여져 누구나 금융이라는 까다롭고도 어려운 주제와 쉽게 친해질 수 있다. 이 책은 재미있는 교과서의 방식에 아주 충실하게 작성되어져 있다. 기초부터 점점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부담감 없이 독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돈이 곧 힘이며 권력인 시대, 하지만 우리는 금융에 대해 너무나도 모르고 있다. 금융은 도대체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할까? 금융 세계는 과연 어떤 곳일까? 이 책은 소소하지만 중요한 개인의 재무관리에서부터 세계금융의 거대한 흐름까지 인간의 중대 관심사인 금융의 핵심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금융이라는 복잡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너무나 친절하고 유용한 창이다. 금융 세계라는 난해하고도 복잡한 시스템, 불편하고 불친절한 시스템을 이토록 친절하게 정리한 책은 단언컨대 지금까지 출간된 적이 없었다. 개인 재무관리부터 세계경제까지 통틀어 세금, 은행업, 투자회사, 주식시장, 헤지펀드, 인플레이션, 연금, 통화제도, 금융문화 등을 이해하기 쉬우면서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경제사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행적과 그들의 경제를 꿰뚫어보는 통찰력, 그리고 그들에 관한 흥미진진한 일화도 소개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금융의 역사와 속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면 금융에 대한 교양은 필수다!

금융 세계는 거시적 수준과 미시적 수준에서 작동한다. 거시경제학은 경제 전체의 움직임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반면에 미시경제학은 개인, 특정 가구, 특정 회사 등 개별 단위의 경제행위에 관심을 갖는다. 이 책은 경제학의 거시적 측면과 미시적 측면 모두를 검토한다. 예를 들어 아이슬란드에 있는 어느 은행의 파산이 도쿄나 헬싱키의 어느 한 가족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파헤침으로써 양자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우선 거시적 차원에서 세계 각국 정부가 결국에는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자국의 통화를 관리하는 다양한 시스템을 살펴보고, 정부와 은행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파고든다. 물론 정부는 은행을 통제하지 않지만 한 국가의 금융적 안정성은 정부와 은행 사이의 관계에 좌우된다. 미시적 차원에서는 개별적인 경제적 판단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그것이 현장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은 금융에 대한 흥미로운 지적 탐구이자 재미있는 교과서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금융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돈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본다. 2장은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알아봄으로써 돈의 ‘지도’를 파악할 수 있다. 3장은 돈을 관리하는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다. 4장은 세계의 여러 은행에 대한 소개와 그 역할을 이야기를 전개한다. 5장과 6장은 금융시장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다. 돈이 돈을 버는 방법과 그 구조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7장은 기업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세계적인 기업이 되는지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8장은 통화량이 왜 중요한지, 통화량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어떤 재앙이 닥치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9장은 법률적인 내용이 주를 이룬다. 10장은 지금까지의 금융 이야기와는 조금 색다른 ‘돈’과 ‘나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다. 11장에서는 저축과 지출 그리고 기부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마지막 12장은 돈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다. 소득의 불평등부터 시작해서 미래의 세계 경제에 대한 것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책속으로 추가]
중앙은행의 핵심적 역할은 주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해결하기 위한 통화정책을 실시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중앙은행은 다수의 경제학자들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참고할 만한 여러 가지 경제모형을 보유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금리를 책정할 때 그리고 지폐와 동전을 발행하거나 없애서 통화량을 관리할 때 ‘위험의 균형’을 지속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이론적으로 중앙은행은 신규 화폐를 발행하고 유통시킬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중앙은행은 다양한 지렛대를 이용해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물가안정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그러한 지렛대들은 아주 신중한 조율과정을 거쳐 집행되지만, 투자심리와 소비심리뿐만 아니라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 급격하고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때가 많다. 중앙은행은 시중 은행에 돈을 빌려줄 때의 금리인 ‘익일물 금리’의 변동 추이에 늘 촉각을 곤두세운다. 이 ‘도매’금리는 시중 은행들이 서로에게 돈을 빌려줄 때의 금리(이른바 ‘은행 간 거래’ 금리)에 영향을 미친다. _ p.74

채권의 가격이 오르내리면 채권의 ‘현행이자수익률(1일 단위의 이자수익률)’과 ‘만기수익률(만기일에 비례하는 수익률)’ 모두가 영향을 받는다. 채권의 이자율은 이표율(coupon)이라고도 부른다. 채권의 이자는 일반적으로 6개월이나 1년 단위로 지급되고, 대부분의 경우 이자율이 변하지 않는다. 원금은 만기일에 투자자에게 전액 지급(상환)된다. 일반적으로 채권은 대기업이 기관 투자자들을 겨냥해서 발행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채권 발행가격이 최소 5만 달러나 10만 달러 선이었고, 최근에야 비로소 개인 투자자들도 액면가가 낮은 채권(1천 달러나 2천 달러짜리)을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막 걸음마를 내딛은 소매채권시장은 현재 주요 거래소에서 소액으로 사고팔 수 있는 우량 기업의 채권이 상장되고 있기 때문에 차츰 몸집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이 주식을 양도하거나 은행대출에 매달리는 일없이 자본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의 채권 발행을 허용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_ p.98~99

다수의 파생상품들이 보험시장에서 생겨났고, 투자자를 보호하는 수단으로 고안되었다. 신용부도 스와프(CDS)를 예로 들어보자. 신용부도 스와프는 글자 그대로 약정 수익을 지급하지 못하는 ‘신용부도’의 위험에 대비한 ‘스와프(swap)’, 즉 보험거래다. 달리 말해 신용부도 스와프는 이자지급 및 원금상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채권에 대비한 일종의 보험이다. 종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파생상품군에는 선물과 옵션도 포함된다. 선물과 옵션은 예전부터 매매업자들이 미래의 가격등락에 따른 위험에 대비하려고 활용한 금융상품이다. 미래의 특정 시점에 일정한 가격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옵션(아주 일반적인 파생상품)은 일반 주식처럼 매매할 수 있다. 그런 단순한 금융상품도 일괄판매, 합성전략, 교환 등의 과정을 거치면 금세 아주 복잡한 상품으로 탈바꿈한다. 레버리지를 통해 구매력을 떠받치는 과정도 금융상품의 복잡성을 높일 수 있다. 파생상품시장의 중심에는 대형 투자은행이 있다. _ p.112~113

금융의 세계는 소문과 추측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자료, 정보, 분석 따위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거래가 이어지는 곳이다. 투자자들은 거시적 차원에서 경제적 순환주기의 출발과 전개 과정에 주목한다. 미시적 차원에서는 기업 실적, 최신 거래정보, 기업 관련 뉴스뿐만 아니라 정부와 중앙은행에 관한 최신 정보도 수집한다. 이 모든 사항들은 투자 여부(혹은 현금 보유 여부)와 투자처를 둘러싼 의사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노련한 투자자들은 장기적 추세가 형성된다는 점과 그러한 추세는 반복될 때가 많다는 점을 알고 있다. 아메리카 메릴린치은행(Bank of America Merrill Lynch)이 고안한 ‘투자시계’에는 호황기?후퇴기·침체기·회복기를 관통하는 주기적 투자 방식이 제시되어 있다. 이 4가지 국면마다 다른 자산에 비해 인기가 오르거나 내려가는 자산이 생기기 마련이다. 예컨대 후퇴기에는 투자자들이 국채(정부가 발행하는 채권) 같은 고유동성자산에 주목하고, 침체기에는 경기회복을 촉진할 ‘성장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_ p.124~125

자산은 회사가 소유한 모든 경제적 자원이다. 자산에는 현금?증권?토지?부동산?자본설비?미불금 등이 포함된다. 부채는 담보 여부를 막론한 모든 빚이다. 자기자본은 회사의 소유자들이 회사의 자산에 관해 일정 비율로 보유한 권리에 해당한다. 자산의 가치가 부채의 가치보다 클 때의 차액을 ‘순자산’이라고 한다. 순자산은 대차대조표에서 소유자나 주주의 자기자본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정의상 대차대조표는 언제나 균형을 이룬다. 반면에 부채가 자산보다 많을 경우 장부상으로 회사는 지급불능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대차대조표가 특정 시점에서의 회사의 재무상태를 가리
킨다고 한다면, 손익계산서는 일정한 기간(보통 1개월?3개월?12개월)의 비용과 수익에 대한 기록으로 볼 수 있다. 손익계산서에는 일정한 기간의 매출액과 운영비(매출원가·세금·대출금 이자·기타 영업비용)가 표시된다. 매출액에서 운영비를 차감한 금액(손익계산서의 ‘맨 아래쪽 행’)이 그 기간의 순이익이다. _ p.153

통제 범위에서 벗어난 인플레이션은 여러 가지 위험을 야기한다. 인플레이션이 극심해지면 불안감이 조성되고 경제활동이 위축된다. 인플레이션은 연금 같은 고정수입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보유자금의 가치가 하락하고 그것을 상쇄할 만큼 소득이 증가할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에게 특히 치명적이다. 아울러 특정 국가의 물가상승률이 국제기준보다 높으면 그 나라의 수출품 가격이 상승한다. 한편 디스인플레이션(물가상승세의 둔화)은 경기침체의 경고등일 수 있다. 물론 소비자는 낮은 물가를 선호하겠지만, 실제로 낮은 물가수준이 계속 유지되면 결국 기업의 수익감소, 산업 활동의 부진, 임금 하락, 실업률과 부도율의 증가 등의 결과를 초래한다. 각국 정부는 금리를 조정해서 인플레이션을 관리하려고 노력한다. 이론적으로 금리조정에 의한 인플레이선 관리는 아주 간단하다. 금리가 오르면 대출이자 부담이 커져서 소비지출이 줄어든다. _ p.170~171

비공식 경제는 기본적으로 불법이지만, 조직범죄의 연장선상에 있지는 않다. 세계은행의 2010년 정책연구보고서에는 비공식 경제가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 “그림자경제에는 소득세와 부가가치세를 비롯한 각종 세금을 내지 않거나 최저임금, 최대노동시간, 안전수칙 같은 특정한 근로기준을 따르지 않기 위해, 혹은 통계용 설문조사 따위의 행정적 절차에 응하지 않으려고 공공기관의 눈을 피한 채 시장원리에 따라 재화와 용역을 합법적으로 생산하는 모든 행위가 포함된다.” 비공식 경제에는 노점상이나 쓰레기 재활용업자 같은 1인 사업자부터 제조업과 운송업에 종사하는 비교적 규모가 크고 조직화된 사업체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사업모형을 포함한다. 대개의 경우 비공식 경제에 속한 사업체의 직원들은 낮은 임금을 받고, 고용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자경제는 공식 경제가 미처 감당하지 못하는 분야에서 소중한 고용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_ p.190~191

자녀 양육비용은 나라별로 크게 다르고, 심지어 같은 나라 안에서도 계층별로 다르다. 2011년 미국 농무부 산하 영양증진센터에서는 미국 중산층 가정의 자녀 출산 후 17년간의 양육비용을 23만 5천 달러로 계산했다. 물론 저소득층 가정의 경우 자녀 양육비용은 중산층 가정보다 낮았지만, 총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2%였다. 그리고 중산층 가정의 자녀 양육비용은 총소득의 16%를 차지한 반면에 고소득층 가정의 자녀 양육비용이 총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2%였다. 선진국 부모들은 세금 감면, 보조금, 현물급여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러 선진국에서는 고용주가 자녀가 생긴 고용인에게 장기간의 유급 양육휴가를 주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다. 그리고 이 경우 일정 기간에 한해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 하지만 양육휴가 제도 역시 나라별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스웨덴의 경우 자녀 1명당 480일의 양육휴가를 쓸 수 있고, 그 중 420일은 급여의 80%를 받을 수 있다. _ p.210

논리적으로 볼 때 불경기에는 저축이 힘들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선진국의 경우 경제성장이 영원히 지속될 것 같았던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저축률이 감소했다. 그런데 세계경제 위기가 닥치자 사람들이 불안한 미래에 대비하면서 오히려 저축률이 상승했다. 한편 기부는 기부자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기부자의 세계관을 반영하기도 한다. 기부를 결정한 이유, 기부 대상자, 기부 방식 등은 모두 개인의 선택이다. 이 때문에 기부는 그 방향성을 예측하기가 무척 어렵다. 미국 노동통계국의 2007년 자료를 살펴보면 미국인은 소득의 평균 2.2%를 자선 목적으로 기부했다. 소득 최상위층의 기부율은 2.1%에 조금 못 미쳤으나 소득 최하위층의 기부율은 2배가 넘는 4.3%를 기록했다. 또한 불경기에는 인심이 각박해지기 마련이지만, 소득 최하위층은 비교적 예외였다. 아마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린 사람일수록 비슷한 처지의 사람에게 더 동질감을 느끼기 때문인 듯하다. _ p.221

21세기 중반에는 과연 어떤 나라가 세계경제를 장악하고 있을까? HSBC은행의 세계조사부가 2012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다국적 부동산 컨설팅 업체인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와 시티프라이빗뱅크(Citi Private Bank)의 2012년 세계 부(富) 보고서(Wealth Report)에서는 2020년에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지만 2050년에는 인도에 추월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경제규모 상위 10위권에 속하는 유럽 국가의 수는 4개에서 3개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국내총생산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인도 모두 1인당 국민소득 순위는 상위 50위 안에 들지 못할 것이다. 새롭게 증가한 부에 비해 인구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이다. 1인당 국민소득 순위는 전통적인 부국인 룩셈부르크, 싱가포르, 스위스 등이 최상위권을 형성하고, 미국(8위), 독일(10위), 영국(14위) 등이 그 뒤를 부지런히 추격할 것이다. _ p.242~243


목차


감수의 글 _ 돈에 대한 탁월한 교과서
지은이의 말 _ 돈은 왜 이토록 중요한가?

Chapter 1
동전의 발전┃은행업의 출현┃세계화의 시작┃신용의 탄생┃혁명┃현대의 돈┃인간과 돈┃돈의 역사

Chapter 2
세계화┃토지의 중요성┃극부유층┃중산층┃극빈곤층┃소액금융·풍요의 세계, 빈곤의 세계

Chapter 3
경제┃재무부┃국가부채┃세금┃복권┃정치┃전쟁┃위기┃국유화와 민영화

Chapter 4
초국적 은행┃중앙은행┃지폐와 동전┃대안화폐 ‘킴가우어’┃시중 은행┃투자은행┃사설은행┃온라인은행┃윤리은행┃이슬람식 은행업┃은행과 은행제도

Chapter 5
지수┃자금시장┃채권시장┃주식시장┃외환┃원자재┃석유┃기타 에너지 자원┃금┃파생상품┃탄소거래┃보험시장

Chapter 6
심리┃호황과 불황┃채권┃신용등급┃주식┃사모주식┃헤지펀드┃대체자산

Chapter 7
회사┃공개회사┃인수합병┃다국적 기업┃사회적 기업┃회계┃파산┃인터넷┃돈과 기업

Chapter 8
경제학의 기본 문제┃경제학의 거장들┃통화 공급량┃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예측┃기술의 영향?전자거래┃정보 폭발┃돈의 과학

Chapter 9
강도행위┃사기┃조직범죄 단체┃조직범죄의 세계화┃비공식 경제┃탈세┃불량국가┃사이버 범죄

Chapter 10
아동기┃대학 시절┃구인시장┃결혼┃내 집 마련┃자녀부양┃중년기┃은퇴┃죽음┃생애단계

Chapter 11
소비지출┃대출┃신용카드┃고객카드┃공동구매┃세계인의 저축 경향┃저축의 종류┃유증┃좋은 일에 기부하기┃저축?지출?기부

Chapter 12
2050년의 세계경제┃불평등 문제에 대처하기┃신성장 모형┃세계 단일통화┃물물교환의 부활┃현금이 필요 없는 사회┃경제학의 미래┃돈의 미래

용어 해설
찾아보기

저자소개

저자 대니얼 코나한 

 저명한 경제 전문 언론인이자 작가이고, 한때 재정 고문으로 활동한바 있다. 지금까지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데일리텔레 그래프〉 〈스펙테이터〉 등에 글을 기고해왔다. 

 

저자 댄 스미스 

 

 뛰어난 통찰력을 발휘하는 작가이자 연구자다. 주요 저서로는 『셜록 홈스 편람』과 제2차 세계대전에 관한 『승전을 위한 경작 운동』이 있다. .

역자 박수철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역사를 바꾼 위대한 장군들』『문자의 역사』『언어의 역사』『대통령의 조건』『AIG, 쓰러지지 않는 거인』『시카고학파』『한 권으로 읽는 철학의 고전 27』 등 다수가 있다. 

감수 김대중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일본학(문학사)을 전공했다. 1986년 육군 소위로 임관했고, 1989년 중위로 예편 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1994년에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해외벤치마크팀장, 자산관리영업지원부장, 종합기획실장(상무)을 역임했다. 투신마케팅부에 있으면서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투자신탁 연수를 받았으며, 굿세이닷컴의 베스트 지점장으로 2회 연속 선정되었다. 해외벤치마크팀을 맡아 증권사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일본과 미국의 선진금융시장을 답사하기도 했다.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한 각종 일간지와 '이코노미스트', '시사저널' 등의 주간지, '신동아', '우먼센스' 등의 월간지에 재테크 관련 글을 기고하고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MBC ‘아주 특별한 아침’, KBS ‘황금의 시간’, KBS ‘아침마당’ 등 각종 방송에도 출연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20대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75』『서른 살부터 시작하는 주식 재테크』『다가올 3년, 일생일대의 투자 기회를 잡아라』(공저) 『주식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최고의 주식 30』 『대한민국 재테크사』『실전에 바로 써먹는 코스닥투자 200문 200답』『한국 부자들의 주식투자 X-파일』『유쾌 상쾌 주식카페』『주식투자의 99%는 위험관리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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