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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 스님과 함께 지혜와 평온으로 가는 길

  • 혜민스님
  • |
  • 수오서재
  • |
  • 2018-12-05 출간
  • |
  • 276페이지
  • |
  • 145 X 213 mm
  • |
  • ISBN 9791187498384
★★★★★ 평점(10/10) | 리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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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가끔은 고요함 속에서 나를 만나는 시간을 선물하세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의 저자 혜민 스님의 3년 만의 신작!

복잡하고 소란한 세상 속 나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나와 타인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한 혜민 스님의 신작 에세이. 혜민 스님의 마음돌봄 3부작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분주하고 복잡하고 소란한 세상, 그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마음이 고요해질 때 비로소 드러나는 내 안의 소망, 진정 꿈꾸는 삶의 방향과 가치를 찾는 계기, 혹은 오랫동안 눌러놓았던 감정과 기억으로부터 치유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요함은 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나 자신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나에게로 가는 길’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_나에게로 돌아가는 길

1장.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나는 못해요
내 속에 있는 두 개의 나
내 안의 고통에 먼저 귀 기울이세요

2장. 가족이라 부르는 선물
할머니의 별
따뜻한 등불 같은 기억
나의 질투, 나의 아픔

3장. 삶을 감상하는 법
나만의 소확행(小確幸)
미황사에서 아침을
구하는 마음이 쉴 때

4장. 우정의 여러 가지 면
삶에 힘이 되는 존재
나보다 그를 더 생각한 하루
봄날은 간다

5장. 외로움에 관한 생각
우리가 외로운 이유
새로운 고독의 시대
외로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6장. 마음을 닦는다는 것
같이 잘 사는 법
마음바다 이야기
깨어있는 고요, 투명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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