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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 세기의 스타일리스트, 코코샤넬

  • 앙리 지델|이원희
  • |
  • 작가정신
  • |
  • 2018-12-20 출간
  • |
  • 540페이지
  • |
  • 120X188X35mm
  • |
  • ISBN 979116026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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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가브리엘 샤넬애 대한 평가

매력적이면서 호감을 주고 인간적인가 하면 혐오감을 주기도 하며 때론 너무 지나쳐 보이기도 하는 여성. 분노, 짓궂은 말, 창작력, 변덕스러움, 극단적 성격, 친절함, 유머, 관대함 등이 샤넬이라는 독특한 인물의 바탕을 이루고 있다.
_장 콕토

그 유명한 코코가 왔는데, 그 여자에게 홀딱 반해버렸다. 유능하고 유쾌한 여자다.
_처칠

금세기로부터 프랑스는 세 명의 이름을 잊지 않을 것이다. 고다르, 피카소, 그리고 샤넬.
_앙드레 말로

“인생을 사랑하라, 삶은 굉장히 멋지다!”
‘열두 살에 모든 것을 빼앗긴’ 아이에서
한 세기를 풍미한 패션계의 ‘전설’이 되기까지


장돌뱅이 아버지와 병약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가브리엘(본명)은 12살에 부모로부터 버려진다. 남편의 무관심과 방랑벽에 시달리다 어머니는 폐병으로 죽었고, 가정에 소홀했던 아버지는 아이들을 키울 경제적 능력은 물론 의지조차 없었다. 수녀원에 맡겨진 가브리엘은 그때부터 몽유병을 앓기 시작해 죽을 때까지 모르핀 주사약 ‘세돌’을 맞아야 잠을 이룰 수 있었고, 심지어는 가죽끈으로 몸을 묶은 채 잠을 자야 했다. 그녀 나이, 스무 살. 샤넬은 낮엔 양재 보조사로, 밤엔 뮤직홀에서 ‘코코’라는 가수로 일했다. 이때 얻은 애칭은 죽을 때까지 그녀를 ‘코코 샤넬’로 불리게 했다. 연예생활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샤넬은 곧 대도시 ‘비시’로 옮겨가지만 그녀에게 쏟아진 것은 냉대와 무관심뿐이었다. 물랭 시절에 사귄 에티엔의 도움으로 샤넬은 승마를 배우게 되고, 이때 남성용 승마 바지를 여성용으로 개조하는 기지를 발휘하게 된다. 그때만 해도 치렁처렁한 레이스 치마에 호화로운 모자가 유행하던 시절이었지만 샤넬의 심플한 디자인은 예기치 못한 행운을 불러왔다. 이를 본 사업가 아서 카펠이 그녀에게 모자샵 운영을 제의한 것이다. 그때부터 샤넬은 이전과는 정반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패션계는 샤넬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일과 사랑, 그리고 스타일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모자 디자이너로 새롭게 출발한 샤넬은 타고난 장사꾼의 수완과 뛰어난 재능, 독창적인 심미안으로 짧은 머리, 뒤꿈치가 드러나는 구두, 언제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바지, 샤넬 라인 스커트, 향수 샤넬 N°5, 인조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샤넬가 - 타고난 방랑 기질
제2장 가브리엘의 어린 시절 - 열두 살에 모든 것을 빼앗긴 아이
제3장 인생의 문턱 - ‘코코’라고 불리게 되는 보조 양재사
제4장 성공의 첫발 - 모자 디자이너로 파리에 입성하다
제5장 도빌에서 비아리츠까지 -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대성공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비극적 죽음
제6장 1920년대, 광란의 해 - 샤넬N。5의 탄생과 전후 최고 예술가들과의 교유
제7장 웨스트민스터 공작 - 결혼의 포기와 할리우드 진출
제8장 이리브와 함께한 시절 - 눈부신 성공 뒤의 고독
제9장 최후의 시작 - ‘메종 샤넬’의 문을 닫다
제10장 아주 긴 휴식 - 샤넬이 처칠을 설득했다면 역사는 바뀌었다
제11장 은퇴인가, 망명인가? - 자신의 건재를 알리고 싶었던 샤넬
제12장 일흔한 살, 샤넬의 화려한 복귀 - 현대 여성의 의상에 일대 혁신을 일으킨 ‘올드 레이디’
제13장 최후의 순간까지- 20세기 불멸의 여인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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