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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미래다

  • 사라 카노|문주선|마리아 에세|아나 산토스|아구스티나 게레로|레이디 데시디아|나랑할리닷|아
  • |
  • 두레
  • |
  • 2018-12-25 출간
  • |
  • 60페이지
  • |
  • 175X245X15mm / 302g
  • |
  • ISBN 978897443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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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현재와 과거, 그리고 미래의 여성들을 위해

여성들은 장소와 행동에 늘 압박을 느끼며 살아왔다. 정해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야 했고, 정해진 놀이를 해야만 했으며,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늘 들어야 했다.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과정인 몸의 변화를 수치스럽게 여기도록 배웠고, 자신을 늘 불완전한 존재로 느끼도록 배웠다. 될 수 없는 것과 원하지 않아도 해야만 하는 것,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느껴야만 하는지를 끊임없이 생각해야만 했다. 여성은 자신을 사랑하라고 배우지 못했고, 여성의 성은 열등하다고 여겨져 역사에서 지워졌다. 어떤 인물은 아예 여성이 아니라고 부정당해왔다. 여자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정해진 태도와 정해진 외모를 가져야만 했다. 마치 여자아이나 여성으로 만들어주는 조리법이나 처방전이라도 있는 것처럼. 이 책은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끼며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상황을 거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새롭고 공정하고 다양하고 포용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할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언니(누나)들이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성 평등 이야기!

왜 여성들만 예쁘게 꾸며야 하는가? 「귀고리」는 다른 친구들처럼 귀고리를 해서 예뻐지려고 귓불을 뚫으려 하는 열두 살 주인공을 통해 이런 부당함을 고발한다. 주인공은 끝내 귓불에 구멍을 뚫지만 아프고 무섭고, 무엇보다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독자들에게 말한다. 원하지 않는다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운동장의 주인」은 왜 운동장이 공을 차는 남자아이들의 전유물이어야 하는지 묻는다. 지금까지 운동장은 단 한 번도 여자아이들이 주인이었던 적이 없는데, 우리가 이를 왜 당연하게 여겼는지 돌아보게 한다. 정해진 장소와 행동에서 벗어나, 운동장을 남자와 여자가 공유하면 어떨까?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과정인 몸의 변화(생리)를 여성들은 왜 수치스럽게 여겨야 할까? 「빨간 엉덩이」는 생리를 여성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도록 만든 교육의 잘못을 꼬집는다. 이런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부끄러움은 놀림당하는 자가 아니라 놀리는 자의 몫이니까.”

「미스터리 사건 해결」에서는 성 역할은 고정되어 있다는 편견을 보기 좋게 무시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다. 「숨은 여성 찾

목차

지은이의 말_사라 카노
귀고리_아나 산토스 그림
운동장의 주인_아구스티나 게레로 그림
빨간 엉덩이_아마이아 아라솔라 그림
미스터리 사건 해결_레이디 데시디아 그림
보이지 않는 여자아이_나랑할리닷 그림
숨은 여성 찾기_라우라 아구스티 그림
후회하지 않아!_엘레나 판코르보 그림
딸, 너에게 배웠어_마리아 에세 그림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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