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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시대, 신라

황금의 시대, 신라 - 눈부시게 빛나던 역사가 있었다

  • 전호태
  • |
  • 풀빛
  • |
  • 2019-01-15 출간
  • |
  • 364페이지
  • |
  • 145X210X30mm
  • |
  • ISBN 9791161727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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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왜 신라에서 황금 문화가 가장 찬란했던가,
그 비밀을 파헤치는 역사 팩션이 펼쳐진다!

세밀한 고증과 풍부한 역사 지식, 생생한 인물 묘사와 지적 상상력을 통해
눈부시게 되살아난 1600여 년 전 신라와 고구려의 황금 시대.

고분벽화 전문가이자 역사학자 전호태 교수의 손에서
소설로 완성된, 빛나는 우리 역사의 현장!


“황금 장신구를 대표하는 금관과 금제 귀걸이만 놓고 볼 때 신라의 황금 문화는 고구려로부터 온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아마 실제로도 그럴 것이다. 특정한 문화의 기원이 하나인 경우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신라의 황금 문화도 여러 지역이나 사회로부터 영향을 받으며 성립했을 것이다. 오히려 묻고 답해야 할 것은, 왜 신라에서 황금 문화가 꽃피었는가, 신라 사회의 어떤 부분, 신라인의 어떤 심성이 서라벌을 중심으로 황금 문화를 꽃피게 했는가가 아닐까?”
_「들어가며」에서

그토록 찬란했으나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던 황금의 시대, 신라
고분벽화 전문가의 팩션으로 되살아난 실제 우리 역사의 현장과 인물들을 만나다!


다양한 수수께끼를 품고 있는 경주 황남대총은 남북 길이 120미터, 동서 지름 8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유적이다. 부부의 무덤으로 추정되는데, 그 규모나 출토 유물로 보아 여성이 상대 남성보다 신분과 지위가 높았으리라 추정된다. 지금까지 발굴된 삼국시대와 그 이후 무덤 가운데 황금 유물이 가장 많이 출토된 곳으로, 출토 유물 가운데 네 점이 국보, 열 점이 보물로 지정되었을 정도다. 전혀 도굴되지 않은 덕분에 수만 점의 신라 시대 유물이 천오백여 년 만에 고스란히 세상의 빛을 보았다. 그러나 이 무덤의 주인공의 정체는 여전히 어둠에 잠겨 있다.

수많은 다양한 저작과 강연을 통해 우리 고분벽화의 우수성과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온 전호태 교수. 장편 역사소설 『비밀의 문 환문총』을 통해 문헌에 채 드러나지 않은 고구려 시대의 사회상과 가치관을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복원해낸 바 있는 그가, 이번에는 『황금의 시대, 신라』를 통해 삼국 가운데 신라에서 가장 찬란하게 피어난 황금 시대에 주목했다. 신라의 황금 문화가 융성했던 시대는 왕호를 ‘마립간’으로 쓰던 시기와 일치하는데, 동북아시아의 패권을 신라가 아닌 고구려가 휘두르던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사실상 고구려

목차

들어가며
주요 등장인물

1부 신라의 황금
2부 선화의 삶
3부 호자의 길, 호두의 꿈

나가며
신라 황금 시대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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