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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와 제멋대로 그림자

  • 다비드 칼리, 세르주 블로크 그림, 엄혜숙 옮김
  • |
  • 국민서관
  • |
  • 2018-12-29 출간
  • |
  • 40페이지
  • |
  • /209X292mm
  • |
  • ISBN 978891112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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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짧게 생략을 한 단어와 문장은 블로크의 예시적 접근 방식을 완벽하게 보완한다. 마치 작가 다비드 칼리가 블로크를 염두에 두고 책을 쓴 것 같다.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종잡을 수 없는 흑백 라인 드로잉은 장난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며, 조지의 정장과 중절모자에 사용된 초록 격자무늬의 색깔과 질감은 다양한 양상을 띄고 있다.

-북리스트(Booklist)

 

칼리는 우정과 고독을 새로운 관점에서 미묘하게 탐색한다. 블로크가 컴퓨터로 작업한 멋진 그림은 모양과 색상을 자유자재로 다루면서, 또 다른 부조리한 표현의 층을 익살스럽게 나타낸다.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조지는 아이처럼 행동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어른 캐릭터 중 하나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블로크의 콜라주 요소들은 특유의 익살스러움이 돋보이도록 하며, 밝음과 어둠의 대비를 극적으로 조명한다. 흐르는 듯한 선은 의자, 그릇, 도시 건물들을 즉흥적이고 자연스럽게 그려냄과 동시에 정확히 담아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악어처럼 기다란 코를 가진 조지의 개는 그림자가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조지가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그 과정에서 킬킬댈 정도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저자소개

다비드 칼리

1972년에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거주하며,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상상력과 유머가 넘치는 글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전 세계 25개국에 30개의 언어로 책이 출간되었고, 바오밥상, 볼로냐 라가치상 등 수많은 상을 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 , 왜 숙제를 못했냐면요등이 소개되었습니다. (www.davidecali.com)

 

그림 세르주 블로크

1956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나 현재 파리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스트라스부르 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카투니스트, 그리고 순수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재미있고 톡톡 튀는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유럽 풍자만화협회 회원이며, 2005년에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주는 금메달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2007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 , 나는 기다립니다, 신나는 우리 학교, 아빠와 나등이 있습니다. (www.sergebloch.com)

 

옮김 엄혜숙

번역자이자 작가입니다. 난 기분 나빠를 비롯한 많은 책을 번역했습니다. 쓴 책으로 그림책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등과 그림책 가이드북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가 있습니다.

도서소개

어느 날 아침 조지네 집에 나타난 까만 형체! 조지가 "누구세요?"라고 묻자, 까만 형체는 “난 네 그림자야.”라고 대답했죠.

원래 땅에 붙어 있어야 하는 그림자는 평소와 다르게 독립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러곤 하루 종일 조지를 따라다니지요.

당황한 조지는 그림자에게 다시 땅으로 돌아가라고 부탁해 보지만, 그림자는 들은 척도 하지 않는데…….

조지는 그림자를 가위로도 잘라 보고, 물도 뿌려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 보지만 그림자는 사라지지 않아요.

 

 

과연 조지와 그림자는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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