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태양 길들이기

  • 바룬시바람
  • |
  • KMAC
  • |
  • 2018-12-21 출간
  • |
  • 433페이지
  • |
  • 149 X 220 X 32 mm /741g
  • |
  • ISBN 9788993354034
판매가

20,000원

즉시할인가

18,000

카드할인

540원(즉시할인 3%)

적립금

1,00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8,0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추천도서

장바구니 담기

출판사서평




“지구를 구원할 영원무궁한 태양의 무한한 잠재력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이 책을 매우 강력하게 추천한다!”
_존 케리John Kerry, 68대 美 국무장관

“물리학자에서 투자가, 정책입안자에 이르는
모든 사람들이 필독해야 할 책이다”
_로버트 루빈Rovert Rubin, 70대 美 재무장관, 전 골드만삭스 공동 의장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전하는 태양광의 모든 것,
태양에너지 혁명으로 시장, 공공, 금융, 테크놀로지 혁신을 이루다.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정 마지막 날, 미국 국무장관 존케리John Kerry는 “플랜 B는 없다”고 선언했다. 다소 지친 기색이 역력한 장관들은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2도 이하로 제한하자는 비공식적인 합의서에 서명했다. 2주 동안의 역사적인 협약 과정이 끝나는 순간이기도 했다. 그 날 빌 게이츠와 오바마 대통령,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 3인은 전 세계 에너지 혁신을 북돋을 장려책을 발표했다. 빌게이츠를 필두로 28명의 억만장자들은 수십 억 달러를 투자해 에너지 기술의 비약적 발전을 지원하고 그 결과물을 시장에 내놓겠다고 공약했다. 절대적으로 우월한 기술 개발이 전제 된다면 공공분야와 더불어 민간 분야도 힘을 합쳐 혁신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청정에너지에서 각광을 받는 분야는 단연 태양광이다. 특히 현재 태양에너지 시스템의 보급과 생산 활동은 모두 아시아에 집중되어있다. 국가 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다양한 태양광 기술을 겨루는 장에서 승부가 이루어진 끝에 중국은 태양광 산업의 최대 생산국이자 소비국으로 부상했다. 중국의 태양광 실리콘 기술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저렴하면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력 공급원이기도 하다. 전 세계가 서둘러 기술 혁신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비즈니스 기회는 반드시 놓치게 된다. 더욱이 태양에너지의 발전은 금융, 비즈니스, 공공, 테크놀로지 등 전 분야의 혁신과 연계되어 있다.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의 방향에 있어 태양광 산업을 목표로 삼고, 풍성한 투자 자본이 제대로 된 프로젝트로 흘러가게 만드는 투자도관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누가 누가 멀리갈까?’에서는 둘 중 어떤 미래가 실현할지는 인류가 태양 에너지를 얼마나 잘 이용할 수 있는지 여부에 달렸다는 주장이 담겨있다. 요란하게 부상하다 갑자기 중단되고 마는 첫 번째 미래는 사실 낯설지 않다. 이미 한 번 본적이 있는 시나리오다. 원자력 발전이 그 주인공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두 번째 미래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태양광발전 관련 혁신에 선제적 투자를 하고 있지 않다. 그저 저렴한 태양광 패널의 출현에 환호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태양광 산업의 성장 과정에는 도처에 덫이 널려 있다. 이 한계에 부딪히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금융, 비즈니스에 더불어 기술 혁신, 시스템 혁신을 이루어 내야 한다. 2부 ‘기존 기술에게 새로운 묘책을 가르치다’에서는 타 산업의 혁신과 태양에너지 혁신의 밀접한 관계를 증명한다. 신규 자본 투자 과정에서부터 공공, 민간의 역할을 서술하며 큰 그림을 제시한다. 또한 정부 사업의 최우선 과제는 활기찬 민간 부문의 혁신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3부 ‘고쳐 쓰는 태양광 산업’에서는 실질적인 태양광 기술력에 대해 논의한다. 기술혁신의 현 상황, 문제 등을 되짚어 보며 솔루션을 제시한다. 제 4부 ‘함께 모아서 통합시키기’는 태양에너지의 미래 전망에 대해 이야기 한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집중하며, 구체적인 사례와 비전 및 미션을 제시한다.
10여 년 동안 저자 바룬 시바람은 태양광이 산업, 경제에서 어떻게 활용되어 왔는지, 어떻게 발전해가고 있는지, 미래의 모습은 어떨지 연구해 왔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언론의 주목을 받은 『태양 길들이기』를 통해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있는 통찰을 엿볼 수 있다. 태양광에 대해 수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태양광에 대해 분명히 설명하는 사람은 없다. 저자는 태양에너지의 미래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과 에너지 문제와 지속가능성의 문제를 탐구하는 사람들, 첨단 기술이 상업화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재정적인 측면을 이해하려는 과학자들, 차세대 기술 현황을 이해하려는 행정가들이나 투자가들, 그리고 어떤 식의 국가 개입이 가장 실용적인지 알아야 하는 전 세계 모든 정책 입안자들에게 태양광의 모든 것을 알려줄 유일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1부 누가 누가 멀리 갈까? - 원거리 게임

PART 1. 두 가지 미래
밝은 미래ㆍ 능히 못할 일은 없다! 한계는 오로지 하늘뿐ㆍ 모두가 하고 있잖아ㆍ 전에 본 적 있던 장면이다ㆍ 경로 변경

0PART 2. 성숙기
3000년의 준비 기간ㆍ 셀레늄에서 실리콘에 이르기까지ㆍ 옥상 위의 행상인ㆍ 실리콘밸리에서 일광 화상을 입다ㆍ 태양광 산업의 현 상태

PART 3. 태양 차단하기
세상에 필요한 태양광발전 용량은 어느 정도인가?ㆍ 금융경색ㆍ 성공이 실패를 부른다ㆍ 오리처럼 꽥꽥거린다면ㆍ 필요는 혁신의 어머니

제2부 기존 기술에게 새로운 묘책을 가르치다

PART 4. 자본을 쫓다
일드코 2.0을 향해ㆍ 증권화ㆍ 태양광발전의 슈퍼메이저를 찾아서 ㆍ 보조바퀴 역할을 하는 공공 부문

PART 5. 자선사업에서 비즈니스로
과거에는 그랬어도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ㆍ PAYG 지불ㆍ 소규모 전력망의 대규모 파급력ㆍ 공적 개입, 그 양날의 검

제3부 고쳐 쓰는 태양광 산업

PART 6. 점진적 진화로 완성하는 혁명
광자에서 전자로ㆍ 이름도 낯선 신기술을 발전시키자ㆍ 대안의 대안ㆍ 개별화를 지향하라ㆍ 잠금 상태를 해제하라

PART 7. 태양광을 비축하라
온도를 높여라ㆍ 미래를 위한 장기 계획

제4부 함께 모아서 통합시키기

PART 8. 클수록 더 좋은가?
뭉쳐 보자ㆍ 초강력 폭풍에 대비하다ㆍ 벌집형 사고를 하는 전력망 두 가지 방법에서 최선의 장점만 취하다

PART 9. 만병통치약은 없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다ㆍ 심층 탈탄소화ㆍ 용량에서 역량으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배터리ㆍ 에너지 부문을 넘어서

PART 10. 언덕 위의 태양광 도시
에너지 혁신을 위한 기금 조성 방법ㆍ 혁신 없이 과세 없다ㆍ 청정에너지 혁신 미션의 집행

용어 정리
태양광 산업과 과학 기술 용어
에너지 분야 관련 용어
비즈니스·금융 관련 용어
혁신 관련 용어
에너지 관련 단체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