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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서가명강 1 2 세트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크로스 사이언스

  • 유성호
  • |
  • 21세기북스
  • |
  • 2019-01-23 출간
  • |
  • 280페이지
  • |
  • 128X188X20mm
  • |
  • ISBN S7788950979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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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시리즈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준비하라!” 

법의학자의 예리한 시선과 

인문학적 통찰로 풀어낸 죽음 지침서

 

 

서울대 학생들이 듣는 인기 강의를 

일반인들도 듣고 배울 수 있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가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은 2017년 여름부터 ‘서가명강’이라는 이름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강의를 펼쳤으며, 매회 약 100여 명의 청중들은 명강의의 향연에 감동하고 열광했다. 이 배움의 현장을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앞으로 독자들에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교양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의 교수이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자문을 담당하고 있는 유성호 교수의 교양강의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법의학자의 시선을 통해 바라보는 ‘죽음’은 어떤 것인지 다양한 사례와 경험들을 소개하며, 모호하고 두렵기만 했던 죽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시한다. 또한 죽음을 진지하게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오히려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서가명강 오프라인 강연 www.book21.com/lecture

* 서가명강 팟캐스트 audioclip.naver.com/channels/345

 

 

내 삶에 교양과 품격을 더해줄 지식 아카이브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 직장 생활에 지친 나에게 주는 선물 같다!

★★★★★ 내 인생에 필요한 진짜 공부였다!

★★★★★ 배움에 대한 내 안의 열정을 다시 깨워준 명품 강의!

 

서가명강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대학인 서울대학교 강의를 엮은 시리즈로, 현직 서울대 교수들의 유익하고 흥미로운 강의를 재구성하여 도서에 담았다. 서울대생들이 직접 뽑은 인기 강의, 전공을 넘나드는 융합 강의, 트렌드를 접목한 실용 지식까지, 젊고 혁신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서가명강의 다채로운 인문학 콘텐츠는 도서뿐만 아니라 현장 강연과 팟캐스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출퇴근길을 이용해 교양 지식을 쌓고자 하는 직장인, 진로를 탐색하려는 청소년, 나아가 늘 가슴에 공부에 대한 열망을 품고 사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양인들에게 우리나라 최고의 명강의를 손쉽게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준비하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유성호 교수의 최고의 ‘죽음’ 강의!

죽음은 두려운 것인가? 품위 있는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을 계획할 수 있는가? 죽음을 비켜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 죽음은 늘 생경하고 아득하다. 매주 시체와 마주하는 법의학자에게도 죽음은 항상 낯설다. 

매주 시체를 만나는 법의학자에게 죽음이란 무엇이며 어떤 의미를 지닐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의 유성호 교수는 20년간 1500건의 부검을 담당했다. 누구보다 많이 죽음을 만났고, 누구보다 깊이 죽음을 고찰한 그는 끝에 죽음을 가까이 할 때 역설적으로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유성호 교수는 죽음에 관한 다양한 논제들과 부검 사례를 엮어 ‘죽음의 과학적 이해’라는 서울대학교 교양강의를 개설했고 그 결과는 놀라웠다. 죽음을 인정하고, 바로 보기 시작한 학생들은 자신의 인생을 더욱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헤쳐 나가게 되었다. 학생들은 “단언컨대, 서울대학교라는 이름에 걸맞는 최고의 강의였다!”, “이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 등 환희에 젖은 수강후기를 남겼다.

서울대학교 대표 교양강의를 엮은 이 책은 법의학과 관련된 폭넓은 경험들, 죽음을 둘러싼 수많은 논제들, 죽음에 관한 정의들을 소개한다. 지금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헤매고 있거나 일상이 만족스럽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삶의 가치와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살, 뇌사, 안락사, 존엄사, 유서, 유언…….

죽음에 관한 가장 뜨거운 이슈를 모았다!

우리 모두 피할 수 없지만, 결코 떠올리고 싶어 하지 않는 ‘죽음’. 유성호 교수는 오히려 죽음을 공부하고 먼저 준비할 것을 권한다. 삶에 명확히 마감이 있다는 것을 아는 순간 자신이 추구하려는 가치관에 따라 살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즉 죽음을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오늘’ 그리고 ‘삶’이 갖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과정을 위한 ‘죽음 지침서’다. 

1부 ‘죽어야 만날 수 있는 남자’에서는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죽음을 풀어나간다. 법의학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 법의학적으로 죽음은 어떻게 구분되는지 소개한다. 그리고 <그것이 알고 싶다>, <궁금한 이야기 Y>, 등에도 소개되었던 부검 사례를 살펴본다. 평범한 사람들의 억울한 죽음, 갑작스러운 죽음 은 죽음이 우리 삶의 뒷면에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2부 ‘우리는 왜 죽는가’에서는 생명과 죽음의 정의,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죽음관의 변천, 죽음의 원인을 밝힌다. 다음으로 뇌사, 존엄사, 안락사, 자살 등에 관한 사례와 주장들을 소개한다. 죽음이 스스로에 의해, 타인에 의해 선택될 수 있는 것인가? 유성호 교수는 이러한 질문에 명쾌한 해답과 따듯한 조언을 제시한다. 

3부 ‘죽음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서는 죽음을 예감하고 남겼던 유언들을 소개하며, 삶의 마지막 순간에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그리고 죽음 앞에 놓인 인간은 어떻게 사고하는지, 다른 사람들은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여러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처럼 죽음에 관한 폭넓은 경험과 다양한 논제들을 전함으로써 독자들은 ‘죽음’을 좀 더 쉽고 자주 떠올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죽음을 공부하고, 죽음이 더해진 삶의 풍경은 훨씬 더 다채로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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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생들이 듣는 인기 강의를 

일반인들도 듣고 배울 수 있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가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은 2017년 여름부터 ‘서가명강’이라는 이름으로 매월 다른 주제의 강의를 펼쳤으며, 매회 약 100여 명의 청중들은 명강의의 향연에 감동하고 열광했다. 이 배움의 현장을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앞으로 독자들에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교양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로스 사이언스』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이자 소통하는 과학기술학자, 홍성욱 교수의 교양과학 강의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독자들이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공각기동대> 등의 영화와 『프랑켄슈타인』『멋진 신세계』 등 현대의 고전들을 다루며, 그 속에 숨겨진 과학의 쟁점과 색다른 시선을 발견한다. 과학을 복잡한 이론과 공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우리 삶과 문화 속에서 발견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높여주는 책이다. 

 

내 삶에 교양과 품격을 더해줄 지식 아카이브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 직장 생활에 지친 나에게 주는 선물 같다!

★★★★★ 내 인생에 필요한 진짜 공부였다!

★★★★★ 배움에 대한 내 안의 열정을 다시 깨워준 명품 강의!

 

서가명강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대학인 서울대학교 강의를 엮은 시리즈로, 현직 서울대 교수들의 유익하고 흥미로운 강의를 재구성하여 도서에 담았다. 서울대생들이 직접 뽑은 인기 강의, 전공을 넘나드는 융합 강의, 트렌드를 접목한 실용 지식까지, 젊고 혁신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서가명강의 다채로운 인문학 콘텐츠는 도서뿐만 아니라 현장 강연과 팟캐스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출퇴근길을 이용해 교양 지식을 쌓고자 하는 직장인, 진로를 탐색하려는 청소년, 나아가 늘 가슴에 공부에 대한 열망을 품고 사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양인들에게 우리나라 최고의 명강의를 손쉽게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과학의 시대, 생각의 경계가 무너진다”

인공지능과 〈공각기동대〉, 빅데이터와 『1984』 …

문과생들도 열광하는 융합 과학 특강!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홍성욱 교수는 영화, 소설, 만화 등 대중문화 콘텐츠를 통해 과학과 우리 사회의 관계를 분석한다. 과학과 문화,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적 결합을 보여주는 『크로스 사이언스』는 서울대 이공계열 학생들과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이 함께 듣는 수업, ‘과학기술과 대중문화’의 강의 내용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이다. 실제로 이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다시 또 듣고 싶은, 깊은 여운이 남는 강의”, “이 수업을 듣고 진로와 전공까지 바꾸었다”고 수강후기를 남겼다. 이 강의를 통해 과학을 문화와 사회적 맥락 속에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는 열띤 반응이었다. 

이 책은 『1984』『새로운 아틀란티스』 등의 소설, 〈메트로폴리스〉〈블레이드 러너> 같은 영화와 <아비뇽의 처녀들> 같은 예술 작품 등을 통해 현대 과학의 쟁점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 과학을 우리 일상에 한발 더 가까운 곳으로 이끈다. 또한 과학기술학자의 냉철한 시각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유전자가위 등 현대 과학의 주요 이슈들이 우리 문화 속에 어떤 모습으로 숨겨져 있으며, 그 실체는 무엇인지에 대해 분석한다. 생명 윤리, 프라이버시, 인간과 사이보그의 경계에 대한 문제 등 과학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우리 삶과 직결된 쟁점들을 다룬다. 

“문화 속에서 과학과 인문학의 교차를 읽어내는 작업은 두 문화의 간극을 좁혀나가는 일”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과학은 우리 문화 속에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과학과 인문학은 일상에서 끊임없이 교차(cross)하고 있음을 예리한 시각으로 발견한다. 이처럼『크로스 사이언스』는 이론과 수식에서 벗어나 과학을 문화와 사회적 맥락 속에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결국 과학을 일상에서 배우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영화와 소설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는가”

과학과 대중문화의 매혹적 만남

 

『크로스 사이언스』는 과학 지식과 현대 과학의 쟁점을 짚어내는 데서 나아가 과학의 프레임으로 우리 주변의 세계와 문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시킨다.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시대가 올까, 사이보그는 인간일까 기계일까” 인간과 기계의 차이에 대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SF 영화 <공각기동대> <블레이드 러너>와 로봇이 인간을 위협하는 세상을 그린 『R.U.R.』<메트로폴리스> 등의 작품을 통해 고도로 발달하는 과학기술에 대한 우리의 불안과 공포 기재를 발견하며, 그것이 현실이 되는 것이 가능할지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대비해야 할지를 살펴본다.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이미지는 어떻게 그리고 왜 만들어졌을까” 현대의 고전이라 일컫는 『프랑켄슈타인』에서 괴물의 창조주가 된 과학자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에서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간 과학자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이 나아가야 할 길과 과학자가 지켜야 할 윤리 의식과 책임감을 상기시킨다.

“과학은 우리에게 유토피아를 선사할까” 최초로 유토피아의 개념을 만든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와 우리가 꿈꾸는 이상향을 그린 『새로운 아틀란티스』『뒤를 돌아보면서』 등의 소설 속에서 과학이 유토피아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광활한 우주 속 지구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 <블루 마블>. 이 사진 한 장은 우리의 세계관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드넓은 우주의 ‘점’과 같은 나의 존재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처럼 과학은 우리 존재?정신?삶과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며, 과학과 인문학이 사실과 가치로서 완전히 구분되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은 보여준다. 과학과 우리의 삶, 과학과 인문학의 ‘크로스’를 발견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세계를 마주하는 관점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 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들어가는 글 - 삶의 품격을 높이는 ‘죽음’ 공부

 

 

1부 

죽어야 만날 수 있는 남자 

법의학자 가방엔 누군가의 일생이 있다 

죽음과 동반을 결심하다 

진실, 그것이 알고 싶다

법의학 앞에 완전 범죄는 없다

 

2부 

우리는 왜 죽는가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 ‘생명의 시작’

죽음의 과학적 이해-

‘죽을 권리’와 ‘살릴 의무’

어떤 죽음은 사회를 바꾼다

자살, 남겨진 자가 해야 할 것들-

 

3부 

죽음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이제야 깨달았다. 생이 이렇게 짧은 줄” -

죽음은 내 인생의 마지막 스토리

장례식장에서 탱고를!

2045년, 죽지 않는 시대가 온다

 

 

나가는 글

서가명강 시리즈를 펴내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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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 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들어가는 글 - 과학과 인문학, 사실과 가치의 ‘크로스’ 

 

1부 

대중문화와 과학의 크로스_ 미친 과학자, 슈퍼우먼 과학자, 오만한 과학자

 

과학자의 이미지, 미쳤거나 괴짜거나 

『프랑켄슈타인』,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슈퍼우먼 과학자는 없다 

『퀴리 부인』

사이비과학의 오래된 역사

『걸리버 여행기』, <킹콩>

Q/A 묻고 답하기 

 

2부 

세상과 과학의 크로스_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완벽한 유토피아의 뒷모습

『유토피아』, 『새로운 아틀란티스』, 『뒤를 돌아보면서』

보이지 않는 빅브라더가 당신을 보고 있다

『1984』, 『멋진 신세계』

Q/A 묻고 답하기

 

3부 

인간과 과학의 크로스_ 로봇과 인간은 공존할 수 있을까

 

우월한 유전자만 살아남는 세상 

<옥자>, <가타카>

사이보그는 인간인가 기계인가 

<로보캅>, <공각기동대>, <블레이드 러너>

로봇의 반란, 인류의 미래는? 

『R.U.R.』, <메트로폴리스>, <오토마타>, <엑스 마키나>

Q/A 묻고 답하기

 

4부 

인문학과 과학의 크로스_ 과학의 시대, 생각의 경계가 무너진다

 

모던보이의 눈에 비친 기이한 과학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혈의 누』, 「경성유람기」

우주가 선사하는 융합적 세계관 

『코스모스』, <아비뇽의 처녀들>, <블루마블>

Q/A 묻고 답하기

 

나가는 글

서가명강 시리즈를 펴내며

참고문헌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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