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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거품

텅 빈 거품

  • 김동식
  • |
  • 요다
  • |
  • 2019-03-04 출간
  • |
  • 228페이지
  • |
  • 128 X 187 X 22 mm /307g
  • |
  • ISBN 979118909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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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국내 처음 선보이는 과학전공 작가 중심의 SF 단편집
다가올 미래는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열 명의 소설가가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중 하나의 세계관을 택해 다가올 미래사회를 그린다. 김동식, 김창규, 전혜진, 정도경, 해도연 등 다섯 명의 작가가 참여한『텅 빈 거품: 토피아 단편선 2』(디스토피아)는 기계공학, 전자공학, 수학, 컴퓨터과학, 물리학, 천문학, 문학적 소재가 각각의 이야기에 촘촘하게 녹아 들어가 큰 감동과 지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주물공장 경력의 작가가 가세해 냉철한 사회 비판을 더한다.

“드물게 훌륭한 작품집이다” - 작가 김보영

SF 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선보이는 독보적 서사와 유려한 문장
각종 과학, 사회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지적 향유의 결정판
여기에 주물공장 경력의 작가가 가세해 냉철한 사회비판을 더한다!

· 언인스톨: 300년 전 조상이 네트워크 속에 인공지능으로 남아 감 놔라 배 놔라 한다면? 철마다 사이버머니 상납까지 요구한다면? 네트워크 조상들 사이에서도 ‘아싸’인 주인공이 자신들(조상들)을 못마땅해하는 수학자 그리고 그녀의 딸과 쌓는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

· 벗: 전 국민이 14계급으로 나뉘고, 체내 화학성분 변화에 따라 인공지능 목소리가 청각신경을 통해 전달되며 인간을 관리하는 세계. 발군의 전투력으로 공훈장을 네 개나 받은 주인공이 이제까지와는 뭔가 다른 영토 확장전에 투입된다. 그리고 뜻밖의 사태에 직면한다.

· 너의 유토피아: 인간이 떠나고 인공지능만 남은 행성. 연약한 인간을 태우고 빨리 이동하는 데에서 존재 의미를 찾는 로봇이 최후 생존방식으로 통신 가능한 ‘비생물 지성체’를 찾아 헤맨다. 그러던 중 저 멀리 인간으로 보이는 생물을 포착. 그는 과연 인간을 구하러 갈까? 인공지능의 존재론적 물음에 답한다.

· 두 행성의 구조 신호: 바야흐로 우주 시대. 전 우주를 누비며 구호 활동을 펼치는 우주구호국에 절박한 구조 신호가 접수된다. 두 행성이 서로를 침략자로 지목하며 구조를 요청한 것. 이에 두 주인공이 각각의 행성에 투입되면서 흥미로운 상황이 펼쳐진다.

· 텅 빈 거품: 별을 관측하다가 이상한 현상을 발견한 주인공에게 옛 연인이 찾아와 150년 뒤 지구를 덮칠 대재앙을 이야기한다. 먼 미래에나 일어날 재앙을 앞에 두고 함께 탈출하자는 옛 연인의 제안에 주인공은 고민한다.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결단을 내린다.


목차


언인스톨 _전혜진
벗 _김창규
너의 유토피아 _정도경
두 행성의 구조 신호 _김동식
텅 빈 거품 _해도연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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