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광합성의 세계

  • 이와나미요조
  • |
  • 전파과학사
  • |
  • 2019-03-11 출간
  • |
  • 210페이지
  • |
  • 148 X 210 mm
  • |
  • ISBN 9788970448688
판매가

13,000원

즉시할인가

11,700

카드할인

351원(즉시할인 3%)

적립금

650원 적립(5%적립)

배송비

2,0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1,7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생명을 꽃피우는 식물, 그 신비한 이야기!

 

동물은 식물을 먹이로 해서 살아가지만, 식물은 동물을 먹지 않고도 살아간다. 식물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유기물을 스스로 합성해 가지만 동물에는 그러한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유기물을 스스로 만들어 내지 못하는 동물은, 식물이 만든 유기물을 가로채는 수밖에는 별 도리가 없다.

본래 동물은 먹이를 찾아내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지만, 식물은 처음부터 그럴 필요가 없다. 식물이 해내는 유기물의 합성작용, 지구 위에 있는 모든 동식물을 지탱해 주는 화학산업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인 ‘광합성’이다.

이 책은 에너지를 만들고 활용하는 광합성의 과정은 물론이고, 다른 생물이나 환경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신비한 식물의 세계를 여러 각도에서 조명하고 있다. 이 책의 취지는 광합성에 관한 해설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오묘하게 이뤄지고 있는 대자연의 신비를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 저절로 숙연해지는 심정으로 광합성에 관한 이야기를 이해하도록 하고자 한다.

목차


머리말

서장
한 마리의 동물과 한 그루의 나무

1장 ‘살아 있다’는 것
그야 당연한 것(?)
수수께끼 같은 낱말
분석만이 능사가 아니다
‘생명’을 어떻게 규명할 것인가?
‘수프’ 속에서 태어난 생명?
어느 과학소설(SF)
녹색 인간
호화 생활

2장 광합성이라는 화학산업
식물에 의지하는 인간
불균형한 세계
공포의 과학
자연의 예술
광합성 공장―엽록체
독자적인 엽록체
녹색의 피
헤모글로빈과 엽록소
엽록소의 효용
연 같은 구조
광합성의 주역은 a와 b

3장 광합성의 동력
광화학 스모그
빛이 독성물질을
태양에너지의 위력
엽록소라는 포수
엽록소는 파랑과 빨강을 좋아한다
식물은 왜 푸를까?
식물이 붉은색이라면
파란 바다와 붉은 풀
과학자의 소질?
직접 볼 수 있는 광합성
사진의 노광과 현상
빛에너지의 이용률
광합성 단위
엽록소는 반도체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4장 광합성의 원료
식물의 ‘강한’ 생활력
공기의 정화?
지구의 탄소자원
0.03%에 매달린 지구의 생명
물이 아래에서 위로 흐른다
무엇이 물을 밀어 올리나?
원료의 수납 창구―기공
기공의 개폐 시간
체내시계

5장 광합성의 생산 과정
방공호의 표지
몰리쉬의 실수
식물의 생산과 소비
빛과 동시에 온도도
조광의 간헐
엉뚱한 생각
산소의 신원 파악
황을 내뿜는 세균
산소를 방출시키는 물질
광합성을 추진하는 열쇠

6장 광합성의 제품과 이용
당이 되기까지
동위원소에 의한 추적
유기산이란 중간적 물질
생명의 에너지원
두 가지 아밀라아제
광 안의 쌀가마
수입과 지출
에너지의 수수
게으름뱅이 식물
식물의 살인
열을 뿜는 새싹
ATP의 주역
불완전호흡
생물은 단백질 덩어리
질소의 반입자
천둥과 근류균

7장 빛과 식물
태초에 빛이 있었노라
해가 짧아야 꽃을 피운다
광주성의 의미
한계는 12시간이 아니다
암흑 속에서 만들어지는 플로리겐
환상의 물질
흙을 덮으면 발아하지 않는다
적색은 진행, 적외선은 정지

종장

역자 후기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