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

  • 강민호
  • |
  • 턴어라운드
  • |
  • 2019-04-02 출간
  • |
  • 280페이지
  • |
  • 128 X 188 mm
  • |
  • ISBN 9791196372156
판매가

15,000원

즉시할인가

13,500

카드할인

405원(즉시할인 3%)

적립금

750원 적립(5%적립)

배송비

무료배송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추가혜택

네이버페이 무조건 1%적립+ 추가 1%적립

수량
+ -
총주문금액
13,5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추천도서

장바구니 담기

출판사서평




“세상 단 하나뿐인 브랜드인 당신에게,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가 되는 법”

‘브랜드’ 하면 왠지 딱딱하고 멀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나=브랜드’라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출발해 삶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말랑말랑한 브랜드 에세이다. ‘관계, 기본, 본질’, 마케터 강민호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마케팅 전략컨설팅을 진행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고찰한 내용을 담았다.

“끊임없이 던지는 일상의 질문, 꾸밈없는 사색과 통찰.”

_ 나는 직장인인가? 직업인인가?
_ 오늘을 살아가게 만드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_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건 타오르는 열정일까, 순간적인 기분일까?
_ 진정한 의미의 신뢰란 무엇일까?
_ 성공하는 브랜드의 조건은 무엇일까? …

워라밸, 타인과의 관계, 열등감에서부터 예술, 종교, 언어까지,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일상의 관찰’과 ‘브랜드의 통찰’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나뉘어 인문.사회.역사.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시선으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브랜드는 사람에게서 출발해 인간다움을 향해 나아간다’는 휴머니즘적 시선이 돋보인다. 자세히 보면 브랜드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과 일상에 적용되는 이야기다.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각 하는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정해진 답이 아니라 틀 바깥으로 나설 줄 아는 질문이다.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독자에게 답이 아닌 질문을 던진다. ‘자기다움’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차별화의 시대. 지금껏 [나]라는 브랜드를 가만히 들여다본 적 없는 당신에게,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에 대한 단서를 찾고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
한다.

“여러분의 삶이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브랜드는
[나]라는 브랜드의 삶과 일상을 통해 탄생하게 됩니다.
[나]라는 브랜드가 가진 경험에서,
[나]라는 브랜드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주제에서,
[나]라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에서…


목차


Prologue _ 거울에 비친 한 사람.

끊임없는 _ 일상의 관찰

_ 경험과 체험의 차이.
_ 투명한 밀실.
_ 질문으로 시작되는 사랑.
_ 오후 6시에 시작되는 하루.
_ 직장인, 그리고 직업인.
_ 기분과 열정 구별하기.
_ 타인의 욕망에 전염된 삶.
_ 자율성을 위한 조건.
_ 신뢰에 대한 오해와 편견.
_ 마음을 움직이는 기본.
_ 틀, 비틀기.
_ 결핍, 그리고 열등감.

꾸밈없는 _ 브랜드의 통찰

_ 감정을 이끌어내는 무언가.
_ 무언가 아닌 누군가.
_ 리더를 닮아가는 브랜드.
_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_ 역사상 가장 성공한 브랜드.
_ 브랜드의 운명을 바꾸는 한줄.
_ 대중성의 모순.
_ 악보를 볼 줄 모르는 연주자들.
_ 가격할인이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_ 팬은 떠나고 고객만 남은 브랜드.
_ 오늘을 살게 만드는 힘.

에필로그 _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 후…

도서소개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1800-7327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11 1층 / (주)북채널 / 전화 : 1800-7327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