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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종대왕 1 병자호란

  • 이광균
  • |
  • 책과나무
  • |
  • 2019-04-19 출간
  • |
  • 338페이지
  • |
  • 152 X 225 mm
  • |
  • ISBN 979115776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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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도탄에 빠져 신음하는 백성들을 이끌어
누구나 잘사는 양지바른 세상을 꿈꾸게 하라”

험난한 삶을 살아간 선조들이 역사를 기록으로 남긴 까닭은 후손들이 그로부터 교훈을 얻게 하기 위함이다. 치욕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오늘을 사는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병자년(1636년), 청의 침략으로 조선의 강토는 쑥대밭이 되고 만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정묘년(1627년)에 오랑캐라 업신여겼던 후금의 침탈에 임금이 강화도로 황망히 피난했던 때로부터 불과 십 년도 지나지 않았건만, 국정을 이끄는 고위관료들의 다수는 사익추구와 자리보전에만 골몰했을 뿐, 이제 황제국을 칭하고 청나라를 개국한 그들로부터 똑같은 일을 당하면서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무섭게 쳐들어온 청나라의 기세 앞에 다시 피난길에 오른 인조는 남한산성에서 항전과 외교를 펼치며 버텨 보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신하로서 청 황제를 섬기기로 서약하는 삼전도의 굴욕을 당하고, 소현세자와 둘째 왕자 봉림대군을 비롯한 수많은 백성이 인질로 잡혀가는 참상을 겪기까지가 소설 『효종대왕』 1권의 내용이다.
변경으로부터 한양도성, 남한산성에 이르는 국토가 유린당하며 벌어지는 비참한 살육과 말할 수 없이 피폐해진 백성들의 삶, 가혹한 포로살이의 실상들이 뼈저리도록 실감 나게 묘사되어 있다.
모든 일을 똑똑히 목도하고 몸소 겪는 봉림대군의 가슴 속에, 백성이 당한 고통과 슬픔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그들을 살리기 위해 무엇이라도 하겠다는 통치자의 마음이 싹트기 시작한다.
다른 한편에서는 산중에 은거하며 어린 재목들을 데려다 신묘한 삼법수행을 가르치며 장차 올 그날을 준비하는 금강산 백의선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경천, 숭조, 애인의 나라정신이 모든 사람의 가슴에 살아 숨 쉬는 나라는 이루어질 것인가? 그 나라를 이끌어 갈 통치자, 그는 누구인가?


목차


1. 전쟁
2. 파천
3. 남한산성
4. 화친도 척화도
5. 하늘이여 땅이여
6. 금강산 백의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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