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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티파니보다 작은 쥬얼리샵이 좋다

  • 이종원
  • |
  • 한국경제신문i
  • |
  • 2019-05-27 출간
  • |
  • 204페이지
  • |
  • 153 X 225 X 16 mm /378g
  • |
  • ISBN 978894754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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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책소개

 

 

 

 

 

 

 

 

 

 

투명하고 합리적인 영업으로

 종로3가 작은 쥬얼리가게의 생존모델

 

25년간 귀금속업 한 우물을 파오다가, 6년 전 불황으로 가게를 접을 상황까지 갔지만, 결국 종로3가 쥬얼리샵의 성공모델이 된 저자의 마케팅과 위기 타파 노하우를 담았다. 

귀금속이라 하면 왠지 모를 부담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과거에 비해 쥬얼리의 대중화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기에 매장마다 경쟁률도 더욱 세졌다. 작은 쥬얼리샵은 자신들끼리의 대결뿐만 아니라, 대형 쥬얼리샵과도 경쟁해야 한다. 과거에 비해 생존 서바이벌이 된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귀금속점이 가장 많이 몰려 있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종로3가 오픈 상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인터넷 시대에 낙오되지 않는 매장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주인의식이 바탕이 된 마케팅이 필요하다.

 

고객의 마음을 알아주고 소통하는 곳에 사장이 있어야,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주고 고객의 말을 들어주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 저자는 작은 쥬얼리샵은 사장이 고객을 맞이하고 사장이 제품을 제시하고 사장이 고객을 배웅하기 때문에 티파니에서 볼 수 없는 진짜 마음이 담긴 서비스, 고객이 원하는 진정한 맞춤이 제공될 수 있다 한다. 직원 의식, 알바 의식으로 작은 쥬얼리샵을 경영하거나 운영한다면 망하는 지름길이다. 《나는 티파니보다 작은 쥬얼리샵이 좋다》에서는 쥬얼리매장뿐만 아니라, 소규모 매장을 운영하는 모든 사장이 경쟁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기 위해 지녀야 할 서비스의식과 기본자세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실제 고객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SNS 마케팅 활용방안 등을 전한다.

목차


프롤로그

PART 01 티파니는 직원이 판매하고 작은 쥬얼리샵은 사장이 판매한다
1. 고객을 항상 반기는 건 사장이다
2. 사장이 직접 고객과 소통하다
3. 사장이 직접 블로그를 운영한다
4. 성격 급한 고객은 항상 존재하는데 맞춰줄 수 있는 직원이 없다
5. 추억이 있고 즐거움이 있다
6. 고객은 절대 까다롭지 않다. 맞춰주지 못하는 직원만 있을 뿐이다

PART 02 가성비가 좋다
1. 고객의 Wants
2. 다양한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3. A/S는 티파니보다 잘한다
4. 퀄리티는 백화점이다
5. 카카오톡 친구 9,960명
6. 고객이 짜다면 짜다, 나도 고객이다

PART 03 고객이 이끌어간다
1. 아이디어를 주는 건 고객이다
2. 안 되는 건 없다 맞춤형이다
3. 투명하고 합리적이다
4. 나는 장사꾼이 아닌 디자이너다
5. 고객의 불만은 좋은 약이다
6. 발 없는 말이 미국 간다

PART 04 작은 가게 매출 올리는 매뉴얼
1. 고객 후기 마케팅의 효과
2. 친절과 긍정의 단골 확보 노하우
3. 의심을 안심으로 바꾸는 영업 철학
4. 기념일에 어울리는 작은 선물 준비하기
5. 북적이는 곳으로 고객은 찾아간다
6. SNS 마케팅은 필수

PART 05 새로운 매출을 만드는 브랜딩 매뉴얼
1. 시간을 절약하면 매출이 는다
2. 물건을 파는 게 아니고 서비스를 판다
3. 고정관념을 버리면 매출이 늘어난다
4. 외모는 제2의 매출 효과를 준다
5. 고객의 마음을 잡아라
6. 꾸준함도 전략이다

PART 06 작은 가게 경쟁력 높이기
1. 신용은 큰 재산으로 돌아온다
2.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영업
3. 재구매는 단골 고객이 된다
4. 고객이 찾아오는 작은 가게
5. 다양한 상품 구성의 노하우
6. 투명하고 합리적인 영업으로 작은 가게 경쟁력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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