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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가 쏙 생각이 톡

독해가 쏙 생각이 톡

  • 정규희
  • |
  • 동아일보사
  • |
  • 2019-05-20 출간
  • |
  • 376페이지
  • |
  • 165 X 235 mm
  • |
  • ISBN 979118719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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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독해가 쏙! 생각이 톡!(동아일보 사설·칼럼으로 공부하는 ‘쏙톡’ 글쓰기 전략)’은 최근 1년여간 동아일보에 실렸던 사설과 칼럼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성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슈를 담은 사설·칼럼 87편을 엄선해 제시하고, 각각의 사설·칼럼에는 신문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교과지식을 알려주는 고교 교사들의 친절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이 책은 △국제와 북한 △경제 △정치 △사회와 법 △교육·환경·복지 △문화·과학·스포츠 분야로 세분화돼 구성됐습니다. 독자는 다방면의 지식을 넓고, 깊게 쌓으며 다양한 관점과 배경지식을 폭넓게 담아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글쓰기에 필요한 자신만의 관점과 논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성인과 대입을 앞둔 고교생에게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대입 수시모집 논술고사부터 각 공사·공단, 신문방송사의 필기시험은 물론 시사상식을 평가하는 대기업의 직무적성평가와 면접시험까지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실린 모든 사설·칼럼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이뤄졌습니다.

▷톺아보기
사설·칼럼에서 다루고 있는 시사이슈가 떠오른 배경과 함께 사설·칼럼을 읽으면서 생각해야
할 점을 소개합니다.

▷사설·칼럼 글밭
동아일보에 실린 사설·칼럼 원문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클릭 핵심 단어 찾아보기
초성퀴즈, 객관식, 빈칸 채우기 등 간단한 퀴즈가 제시됩니다. 이 퀴즈를 통해 사설·칼럼에
등장하는 생소하거나 어려운 용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슈와 관련된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습니다

▷주장은… 바로 이것!
사설·칼럼의 핵심 주장을 짚어봅니다. 이를 통해 해당 사설·칼럼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솎아 보기
사설·칼럼에서 다룬 이슈와 연관된 쟁점들을 근거와 함께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 사설·칼럼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 코너를 통해 독해에 도움을 받고, 해당 이슈와 관련한 자신
만의 생각을 확립할 수 있습니다.

▷쟁점을 바라보는 여러 시각들
사설·칼럼에서 다룬 이슈와 연관된 쟁점, 문제점, 경과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코너를 통
해 독자가 해당 사안을 보다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자면
사설·칼럼이 다루고 있는 이슈와 관련해 더 읽어볼 만한 동아일보의 또 다른 사설·칼럼, 기
사를 제시합니다. 제시된 자료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더욱 확장시켜 봐도 좋습니다.


목차


CHAPTER 1 깊고도 넓고도 얕은 우리 관계-국제와 북한
01. 백구야, 평창 가자!_ 18
[오늘과 내일/이기홍] 백구가 평창에 못 간 이유
02. 서울 정상회담 기대_ 22
[오늘과 내일/이철희] 매번 ‘평양 정상회담’인가
03.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_ 26
[사설] 東北亞 평화 구축에 中-日-러 ‘패싱’은 없다
04. 평화의 역사도 불여튼튼!_ 30
[사설] 北 ‘완전한 비핵화’ 새 역사, 이제 첫 페이지 썼다
05. 뜨거운 정치, 차가운 경제_ 34
[송평인 칼럼] 정치가 독일과 프랑스의 성패 갈랐다
06. 잘못이 부끄럽다고 감추면 쓰나_ 38
[횡설수설/이광표] 日의 군함도 꼼수
07. 팍!스 아메리카나_ 42
[박제균 칼럼] 동맹의 자살
08. 양날의 검_ 46
[오늘과 내일/이철희] 드골의 길, 문재인의 길
09. 토사곤팽!_ 50
[횡설수설/정세진] 카를로스 곤의 추락
10. 고래 싸움에 낀 호랑이_ 54
[사설] 中 개혁·개방 40년… ‘굴기’가 주변국에 고통 아닌지 돌아볼 때
11. 동상이몽? 동상미중!_ 58
[횡설수설/구자룡] 미중 수교 40년
12. 황금 보기를 동맹같이…_ 62
[사설] ‘주한미군 카드’ 꺼낸 美… 돈 문제로 동맹 흔들려선 안 된다
13. 성공을 위한 실패_ 66
[오늘과 내일/이철희] 하노이 담판, 실패도 선택이다
14. 온라인 민주주의 시대_ 70
[광화문에서/동정민] “국회의원 월급 줄이자”… 佛은 지금 ‘정치 용광로’

CHAPTER 2 선택의 미학-경제
01. 먹거리 평창파일_ 76
[오늘과 내일/주성원] 평창 멧돼지와 ‘5G 올림픽’
02. 허상이 최상?_ 80
[사설] 가상통화 불구경 하다가 ‘불확실성 기름’ 부은 정부
03. 보호의 역습_ 84
[사설] “美 보호무역 우려”… 한목소리 낸 다보스 정상들
04.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빈곤_ 88
[오늘과 내일/김광현] 빈곤의 경제, 경제의 빈곤
05. 나쁜 디스카운트_ 92
[오늘과 내일/박용] ‘코리아 디스카운트’, 북한만 탓할 수 없다
06. 폭풍의 임금_ 96
[사설] 최저임금 후폭풍, 시장·기업에 떠넘겨선 해결 못 한다
07. 내 일(job) + 네 일(job) = 내일(tomorrow)_ 100
[광화문에서/신수정] ‘내 일(My Job)’이 있어야 ‘내일(Tomorrow)’도 있다
08. 경제는 과학? 마법? 현실!_ 104
[오늘과 내일/김광현] 경제에 마술은 없다
09. 의식주(衣食住)… 그중의 제일은 집주인?_ 108
[오늘과 내일/신치영] 빈대 못 잡고 초가삼간 태우는 부동산정책
10. 갑질의 끝판왕, 꼴값_ 112
[사설] 판매수수료 30%나 챙기는 TV홈쇼핑의 여전한 갑질
11. 해결해야 할 아픔_ 116
[오늘과 내일/김광현] 배 아픔 해소의 대가
12. 기업과 사회와 국가, 그리고 나_ 120
[오늘과 내일/천광암] 도요타는 나쁜 기업인가?
13. 한국 경제의 어벤져스, 벤처기업_ 124
[사설] 지난해 매출 130조 올린 ‘벤처천억기업’에서 희망을 본다
14. 삐익~ 선수 교체_ 128
[광화문에서/김현수] 역할을 다한 ‘대졸 공채’… 그 자리 뭘로 대체할까?
15. 낙수 말고 분수효과!_ 132
[오늘과 내일/신연수] ‘포용 성장’ 말고 대안 있나?


CHAPTER 3 정政黨당-정치
01. 그리스 아테네의 영광은 어디로…_ 138
[박제균 칼럼] ‘몰론 라베’
02. 21세기 ‘군주론’_ 142
[사설] 靑 4년 중임제 개헌안, ‘권력분산 어떻게’가 관건이다
03. 구름 위의 멤버!_ 146
[오늘과 내일/이기홍] ‘광장’의 이명준이 2018년에 살았다면
04. 마음은 도덕으로, 행동은 실사구시로…_ 150
[김순덕 칼럼] ‘문재인 청와대’ 단단히 고장 났다
05. 사정의 끝은 부메랑!_ 154
[박제균 칼럼] 직접민주주의 칼이 춤춘다
06. 정신적 건국과 실체적 건국_ 158
[김순덕 칼럼] 슬픈 8·15
07. ‘혁명’의 사전적 의미_ 162
[오늘과 내일/이기홍] 촛불이 혁명이라는 착각
08. 과거랑 미래랑 손잡기_ 166
[사설] 과거에 발목 잡힌 韓日관계, 이젠 미래로 갈 때
09. 좋은 약은 입에 쓰고, 충고는 귀에 거슬린다_ 170
[박제균 칼럼] 대통령이 권위적으로 변할 때
10. 목적지 없는 나그네의 방랑_ 174
[오늘과 내일/이기홍] “반드시 가야 한다”는 그 길은 어디인가
11.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을까?_ 178
[김순덕 칼럼] 대통령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가
12. 고르디우스의 매듭_ 182
[오늘과 내일/서영아] 한일관계, 정치인 책임이다
13. 오이밭에서는 신을 바꾸어 신지 않는다_ 186
[사설] ‘이해충돌’은 고질적 의원적폐… 그냥 두곤 국회개혁 못 한다
14. 과정보다 결론이 중요하다?_ 190
[사설] 객관성 투명성 부족한 洑 해체 결정, 공론화절차 제대로 밟아야
15.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_ 194
[김순덕 칼럼]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지 못하는 나라

CHAPTER 4 카오스와 코스모스-사회와 법
01. 하루하루 버티며 사는 그대_ 200
[고미석 칼럼] 버텨낸 것도 성취다
02. 과열 깎는 칼_ 204
[김순덕 칼럼] 강남 아파트값 단칼에 잡는 법
03. 일터, 놀이터? 꿈터!_ 208
[광화문에서/김용석] ‘워라밸’ 대신 ‘에밀레’ 택하는 1% 인재들
04. 난자(卵子)? 난제(難題)!_ 212
[횡설수설/길진균] 커리어를 위한 난자 냉동보관
05.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_ 216
[광화문에서/전성철] 부끄러움은 우리 몫이다
06. 진보라 불리길 원한 가짜들_ 220
[송평인 칼럼] 날라리 진보, 헤게모니와 오르가슴
07. My Precious! 절대 권력 반지_ 224
[사설] 대통령의 권력분산 미흡… 우려되는 대법원 독립
08. 박제되어 버린 역사의 인물_ 228
[논설위원 현장칼럼/송평인] ‘중국식 사회주의’의 유령이 트리어에 어른거린다
09. 중독… 그리고 해독_ 232
[고미석 칼럼] 한국사회의 권리중독증
10. 법이 먼저냐, 밥이 먼저냐?_ 236
[송평인 칼럼] 돈키호테적이면서 마키아벨리적인 법관들
11. 용서받지 못할 자_ 240
[광화문에서/ 김범석] 日 ‘스미마센’의 두 얼굴 사과하는 民, 안 하는 政
12. me too, me together!_ 244
[사설] 미투 6개월, 달라진 한국… 사회적 각성 운동 멈출 수 없다
13. 엉망_ 248
[고미석 칼럼] ‘엉망이다’
14. 생명의 마지노선_ 252
[오늘과 내일/이진영] 이국종이 웃지 않는 이유
15. 실낙원(失樂園)_ 256
[횡설수설/정세진] ‘브로토피아’ 실리콘밸리
16. 술 취한 아스팔트_ 260
[사설] 절반이 재범하는 음주운전, 하루가 급한 윤창호法
17. 영웅은 영웅이 지킨다_ 264
[사설] 우리를 지키는 제복의 영웅들, 우리가 그들을 지켜줄 차례
18. 정의란 무엇인가_ 268
[고미석 칼럼] 관용과 연대를 동반한 정의, 그게 진짜다
19. 사람이 사람에게 위로가 된다_ 272
[횡설수설/우경임] “바르게 살다 가서 고맙다”
20. ‘가즈아’가 몰고 온 현실 가혹_ 276
[광화문에서/유재동] 가상화폐 광풍 후 1년… 상처는 아직 곪고 있다
21. 공유 경제의 실험_ 280
[오늘과 내일/고기정] ‘한국형 우버’ 대표가 얻은 교훈
22. 사실과 진실 그 사이_ 284
[횡설수설/이진구] 고종 훙서 100주기
23. 미약한 시작일지라도_ 288
[횡설수설/정연욱] 임시정부 수립일
24. 환상의 세계? NO! 환각의 세계_ 292
[사설] 강남 클럽까지 번진 ‘환각 파티’… ‘마약과의 전쟁’ 나서라

CHAPTER 5 배부른 소크라테스가 되고 싶다-교육, 환경, 복지
01. 눈, 바람, 추위의 하모니, 황태_ 298
[횡설수설/이광표] 황태덕장
02. 선의의 경쟁? 돈 위의 전쟁?_ 302
[광화문에서/임우선] ‘내신 전쟁터’에 내몰린 아이들
03. 우리가 누구인지 잃어버렸다_ 306
[횡설수설/우경임] 歷史 소각장이 된 박물관
04. ‘삼일한?’ vs ‘삼일애!’_ 310
[사설] 가정폭력은 가정문제가 아니다
05.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_ 314
[사설] 게임중독은 질병인가… 사회가 머리 맞댈 때
06. 빙산의 일각!_ 318
[사설] 사실로 드러난 숙명여고 사태… 고교내신 신뢰 회복 시급하다
07. 파란 하늘 하얀 구름을 본 적이 있나요?_ 322
[횡설수설/우경임] 삼한사미
08. 국가의 행복 vs 개인의 행복_ 326
[사설] 세계 유일 ‘출산율 0명대’ 나라… 저출산 정책 백지서 다시 그려라
09. 우리 교육정책의 현주소_ 330
[오늘과 내일/이태훈] 자사고 폐지는 역사적 퇴보

CHAPTER 6 다양한 세상으로의 한걸음-문화, 과학, 스포츠
01. 헝그리 정신이 리더십을 만나면_ 336
[횡설수설/주성원] ‘쌀딩크’ 박항서
02. 평창 올림픽의 선물_ 340
[사설] 한국 잠재력 일깨운 평창, 자부심 안겨준 겨울올림픽
03. 두려워할 것인가, 따라잡을 것인가_ 344
[광화문에서/구자룡] ‘톈궁 1호’와 ‘우주 굴기’
04. BTS 혁명 시작!_ 348
[횡설수설/고미석] 빌보드 1위 BTS
05. 학습 부담을 줄이면 통합 인재 육성?_ 352
[사설] “수능서 기하·과학Ⅱ 빼면 이공계 사망선고” 科技계 호소
06. 스포츠 과학화_ 356
[광화문에서/윤승옥] 신흥국에 잡힌 한국 스포츠… 과학으로 체질 개선해야
07. 40년 사람 키워 4차 산업혁명 이끈다_ 360
[사설] 학생 발명가 1만 명 배출, 과학기술 인재 産室 40년
08. 전자파 나오는 담배_ 364
[횡설수설/민동용] 전자담배 전자파
09. 올드미디어의 변신_ 368
[광화문에서/김유영] 종이신문의 변신과 귀환… 구독의 본령에서 길을 찾다
10. 과거를 담은 미래_ 372
[횡설수설/정임수] 폴더블폰에 담긴 독립선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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