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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랑 두두랑 세트(전6권)

  • 디디에뒤프레슨
  • |
  • 키다리
  • |
  • 2019-06-25 출간
  • |
  • 96페이지
  • |
  • 165 X 155 X 64 mm /981g
  • |
  • ISBN 979115785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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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할 수 있는 우리 아가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생활 그림책 시리즈
애벌레 인형?두두?에게 요것조것 설명하는 귀여운 아기의 모습을 통해
바른 생활 습관과 스스로 터득하는 아이의 지혜를 배워요!

키다리 아기 생활 그림책 <아가랑 두두랑>은 0~3세 아이들에게 감성발달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도와주기 위해 만든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가랑 두두랑>은 이 시기에 아이가 성장하면서 생활 속에서 이루어야 할 많은 과제들 중 중요한 여섯 가지를 뽑았습니다. 혼자 옷 입기, 배변 훈련, 목욕하기, 잠자리에 들기, 이 닦기, 낮잠 자기 등 아이가 자라면서 겪는 역할 수행의 다양한 과정들을 귀여운 아기와 아기의 단짝 친구 두두가 들려줍니다.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모습이 녹아들어 있는 그림책
아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고, 엄마와의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아이에게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가르쳐 주게 됩니다. 특히 아이가 가장 먼저 해내게 되는 역할들은 대부분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기본생활습관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잠자리에 들 때 엄마와 대화를 나누고, 양치질을 배우고, 배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낮잠을 자고, 목욕을 하는 등 아이가 성장하면서 만나는 과제들을 즐겁고 따뜻하게 경험함으로써 아이는 긍정적인 자아를 갖게 됩니다.
<아가랑 두두랑>은 이렇게 자란 아이가 자신의 인형을 두고 엄마의 시선으로 말해주고 보여주는 방식의 그림책입니다.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언제든 이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할지 아이가 예측할 수 있습니다.

꽁알꽁알 아이의 소꿉놀이마냥 사랑스럽고 섬세한 전달
인형을 앉혀 놓고 소꿉놀이를 하는 아이의 모습으로 표현한 이 그림책은 귀여운 금발 머리의 아이가 인형에게 조근조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일러 줍니다. 평소에 엄마가 아이에게 하는 말투 그대로 아이는 인형에게 ‘내가 뭐라고 그랬지?’, ‘괜찮아, 비누칠하는 거야.’, ‘이제 다 컸으니 변기에 앉는 거야.’ 하며 다정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말은 엄마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 엄마처럼 잘하고 싶고, 엄마의 모습을 따라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도 대변합니다. 따뜻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 아이의 섬세한 동작이나 유머러스한 모습들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는 아이와의 다정한 교감을 나누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배우게 됩니다.
혼자 단추도 끼워보고, 아기 변기도 사용해보고, 혼자 신발도 신어 보면서 아이는 스스로 해내며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양치질도 해보고, 잠 잘 준비도 스스로 하는 등 책을 보고, 소꿉놀이를 하면서 아이는 알고 있는 지식을 반복적으로 익히며 바른 습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또, 실제 생활에서도 스스로 해보려고 도전하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아기랑 두두랑>은 아이로 하여금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기본생활 습관을 배우고, 이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들의 모습으로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 <아가랑 두두랑> 시리즈는 낱권으로 별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목차


아가랑 두두랑 1-옷 입기 혼자 입어요

어른처럼 혼자 옷을 입어보고 싶은 아가는 작은 옷도 입어보고, 예쁜 블라우스에 단추도 끼워봅니다. 신발 끈을 묶는 건 어렵지만 장화는 거뜬히 신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 옷을 입어 본 아가는 마지막으로 멋진 목걸이로 자신을 꾸며 봅니다. 아가가 이렇게 한껏 차려 입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아가 발달하고 자립심이 생기는 이 시기의 아이들의 모습을 옷 입기 과정으로 담았습니다.

아가랑 두두랑 2-배변 훈련 기저귀 그만할래요

아가는 인형 두두에게 쉬가 마려운 지 물어봅니다. 그리고 이제 컸으니 아기 변기에 앉아보자고 합니다. 아가는 아기 변기에 인형 두두를 앉혀 놓고 안심할 수 있도록 포근히 대하면서 놀이합니다. 아가의 이러한 모습은 배변 훈련을 하는 동안 어려워했던 아가에게 엄마가 보여주었던 따뜻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보여준 모습과 언어를 아이가 인형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배변 훈련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아가랑 두두랑 3-목욕하기 퐁당퐁당 목욕을 해요

아가는 더러워진 인형과 두두를 놓고 목욕을 할 준비를 합니다. 옷을 벗겨주고, 눈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히 하며 깨끗하게 닦아주는 아이의 모습에서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감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목욕을 좋아하거나 또는 두려워하는 아이들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아이 스스로 청결에 대해 배우고 익힐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가랑 두두랑 4-잘 준비하기 쉿! 이제 잘 시간이에요

유난히 자기 싫어하는 이 시기의 아가의 잘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이 책은, 엄마가 자기 전에 아이에게 잘 준비를 하는 동안 전하는 말이나 행동들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오고, 잠옷을 입고, 이불을 덮고, 굿나잇 뽀뽀를 하고, 잠이 오지 않을 때 책을 읽어 주는 아이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아가의 성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가랑 두두랑 5-이 닦기 치카치카 이를 닦아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스스로 하게 되는 세수나 양치질은 좋아하기도 하지만 어려워하기도 하는 생활습관 중 하나입니다. 뚜껑을 열고, 치약을 짜고, 쓱싹쓱싹 이를 닦으며 양치하는 모습을 인형에게 설명해주는 아가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도 함께 따라해 볼 수 있도록 그 과정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아가랑 두두랑 6-낮잠 자기 포근포근 낮잠을 자요

아이들은 낮잠을 자기 싫어하지만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낮잠은 건강에도 중요한 생활습관입니다. 아가는 낮잠이 자기 싫어 몰래 침대 밖으로 나와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손잡이가 닿지 않아 장난감을 밟고 올라서지만 쉽지 않습니다. 아가는 곁에 있던 상자를 끌어오다 열어보게 되고 그 안에서 옷과 담요를 발견하게 됩니다. 아늑한 상자 안에 들어가서 스스로 낮잠을 청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저자소개

디디에 뒤프레슨 
1957년 태어났고, 교사였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유년시절을 학교 주변에서 생활하며 자랐습니다. 교사가 된 후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즐거움을 깨닫고 작가가 되어,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아르멜 도데레 
1971년 태어났고,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한때 소아과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작가는 어린이를 위한 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디디에 뒤프레슨과 함께 귀여운 금발머리의 캐릭터와 인형 두두를 만들어 <아가랑 두두랑> 시리즈를 통해 아기들의 생활을 그림책으로 담았습니다.  

도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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